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0
- 전환비용
- 25
- 브랜드 / IP 소유
- 55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35
- 마진추세
- 3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이름이 자산이라고 회사가 밝힌다. "1954.05.01 세광알미늄 공업사로 설립된 후 … 2009.03.27에는 주식회사 피엔풍년으로 상호를 재변경 하였습니다. 종합주방회사로 발돋움하기 위하여 세광알미늄이라는 사명에서 그 동안 축적된 우호적인 브랜드 자산 '풍년'과 현대적 감각에 맞는 '피엔(PN)'을 결합한 피엔풍년(PN풍년)을 회사명으로 변경" 했다고 적는다 — 제품 이름을 회사 이름으로 끌어올린 것이고, 압력솥은 몇 년에 한 번 사면서 안전이 걸리는 물건이라 소비자가 아는 이름을 고른다(브랜드 55).
부품이 따로 팔린다 — 매출에 부품(A/S 용도) 3.1% 가 별도 항목으로 있다 — 압력솥은 패킹·안전밸브를 주기적으로 갈아야 쓰는 물건이라 본체 판매 뒤에도 매출이 이어진다(관찰 8 계열).
판가를 산출 기준과 함께 3년 공시한다 — 압력솥류 내수 78,387 → 80,033 → 80,172원(2년 +2.3%), 기물류 내수 18,626 → 18,956 → 19,873원(+6.7%) 이고 기준이 "매출액(세금계산서상) / 판매수량" 이며 변동 원인까지 적는다(관찰 9).
자기에게 불리한 시장 변화를 정확히 쓴다 — "전통적 판매채널인 오프라인시장은 소매점 판매 중심에서 대형 균일가 생활용품 매장 중심으로 판매시장이 급변하고 있으며, 소비심리위축은 가성비 제품 선호 증가, 저가형 및 필수품 중심의 구매 경향이 확대되면서, 주방용품시장의 매출감소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라 밝힌다.
대응을 셋으로 나눈다 — 온라인은 "직영몰 중심으로 시스템 리뉴얼 및 일원화로 운영 효율을 제고하였으며 … 직영몰 유입 고객과 회원수를 확대", 마케팅은 "SNS마케팅을 활용, 신상품 및 전략상품 중심의 바이럴 마케팅, 인플루언서 협업 등을 통해, 라이브커머스, 공동구매 및 온라인판매을 병행", 해외는 "독일 암비안테 박람회, 중국 캔톤페어 박람회 등 국내외 박람회에 참가" 다 — 직영몰은 유통 수수료를 안 내는 채널이다.
자회사로 다른 품목을 맡긴다 — "2020.10.20에는 온라인 및 가전매출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자회사 주식회사 피엔랩을 설립" 했고 모노 상표로 전기가전을 판다.
아홉 분기 중 적자가 하나뿐이고 연간이 1.68% → 2.80% 로 올랐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매출의 61.1%가 상품이다 — 제품이 34.2%(49.6억)인데 상품이 61.1%(88.5억) 로 사서 파는 몫이 만드는 것의 두 배다 — 그 내역도 조달처도 마진도 없다.
회사가 시장 축소를 직접 밝힌다 — "주방용품시장의 매출감소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고 "대형 균일가 생활용품 매장 중심으로 판매시장이 급변" 한다 — 값으로 겨루는 채널이 커지는 방향이다.
압력솥 수출 판가가 −26.0%다 — 111,673 → 100,240 → 82,658원 이고 회사가 그 원인을 제품 구성 변화로만 설명한다.
1분기가 계절 고점이다 — 1분기가 5.01·5.11·5.17% 인데 2분기가 −0.58%·1.13% 이고 연간은 1.68%·2.80% 다(함정 1-1) — 이번 5.17%를 그대로 읽으면 안 된다.
매출이 제자리다 — 549.5 → 560.4억이고 이번 144.9억은 전년 동기(153.1억)의 95% 다.
1954년 회사인데 연간 마진이 2%대다.
A/S 부품이 3.1%뿐이다 — 관찰 8 의 문턱(40%)에 한참 못 미쳐 반복 매출이라 부르기 어렵다.
전환비용이 낮다 — 압력솥은 십 년 넘게 쓰는 물건이라 다음에 다른 브랜드를 사도 잃을 것이 없다.
마케팅비가 없다(관찰 5) — SNS·인플루언서·라이브커머스를 대응으로 들면서 그 비용을 안 내 브랜드가 해자인지 광고비인지 가릴 수 없다(판정 원칙 1).
직영몰의 매출·회원 수·거래액이 없다.
수출 비중·지역별 매출이 없다 — 박람회 참가를 근거로 들면서 실적이 없다.
점유율·경쟁 구도가 없다 — 국내외 주방용품 업체와의 자리를 안 밝힌다.
피엔랩이 매출의 1.2%뿐이고 그 상품도 사서 파는 것이다.
분기 144.9억이다(관찰 6).
총평
41. 이름이 자산이라고 회사가 밝힌다는 것이 근거다 — "세광알미늄이라는 사명에서 그 동안 축적된 우호적인 브랜드 자산 '풍년'과 현대적 감각에 맞는 '피엔(PN)'을 결합한 피엔풍년(PN풍년)을 회사명으로 변경" 했다고 적는데, 제품 이름을 회사 이름으로 끌어올린 것이고 압력솥은 안전이 걸린 물건이라 소비자가 아는 이름을 고른다. 부품(A/S 용도)이 매출 항목으로 따로 있어 패킹·안전밸브 교체가 본체 판매 뒤에도 이어지고, 판가를 산출 기준("매출액/판매수량")과 함께 3년 공시해 압력솥 내수 +2.3%·기물류 +6.7%를 낸다. 시장 변화도 "대형 균일가 생활용품 매장 중심으로 판매시장이 급변 … 주방용품시장의 매출감소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라 자기에게 불리하게 쓰고, 대응을 직영몰 일원화·SNS 및 라이브커머스·독일 암비안테와 중국 캔톤페어 셋으로 나눈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매출의 61.1%가 상품이라는 것이다 — 사서 파는 몫이 만드는 것의 두 배인데 내역도 마진도 없다.
회사 스스로 시장 축소와 값 경쟁 채널의 확대를 밝히고, 압력솥 수출 판가가 2년 −26.0% 다. 1분기가 계절 고점(2분기가 −0.58%·1.13%)이라 이번 5.17%를 그대로 읽으면 안 되고 연간은 2%대다. A/S 부품이 3.1%뿐이라 관찰 8 문턱에 한참 못 미치고, 압력솥은 십 년 넘게 쓰는 물건이라 전환비용도 낮다. 마케팅비가 없어 브랜드가 해자인지 광고비인지 가릴 수 없고, 직영몰 거래액·수출 비중·점유율도 전부 없다.
신일전자(41)가 선풍기 대표 브랜드에 계절 반대 품목을 갖고도 진입장벽 낮음을 자인해 41, 모나미(41)가 필기구 보통명사인데 별도만 흑자이고 연결이 적자라 41, 에이스침대(44)가 제품 단가와 양모 값을 둘 다 공시해 44, 락앤락 미평가였다. PN풍년은 풍년이라는 이름과 판가 공시가 근거인데 상품이 61%이고 시장이 줄어든다. 41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