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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4950 · KOSDAQ · 생활용품 도매업 · 일반 기업 · 상장 1995. 01. 04.

삼천리자전거

PHANTOM·CELLO·LESPO 등 자체 브랜드 여섯 개와 대리점 1,000여 곳·대형할인매장 100여 곳의 유통망을 갖췄고 부문별 손익을 공시한다. 다만 원재료가 "해당사항 없음"이고 자전거가 매출유형상 상품이라 만들지 않으며, 매출의 49.6%가 무관한 여행 사업이고 4분기가 두 해 연속 적자다.

경제적 해자

40%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499억 · 영업이익률 6.6%
매출액 (최대 499억)영업이익률 (−9.4% ~ 17.0%)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0%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2.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3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2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5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10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3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4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브랜드를 여섯 개 갖고 있고 각각 자리가 다르다.

브랜드자리
PHANTOM전문 전기자전거. 고급형~보급형, PAS·스로틀·겸용 3가지 구동방식
CELLO하이엔드 퍼포먼스(MTB·로드). "Rider Focused"
LESPO레저+스포츠
APPALANCHIA산악
ALLUS자전거 용품
SAMTRIKE / KEDI세발자전거(성장 맞춤)

유통망이 이 회사의 실체다.

"국내에는 1,800여개의 소매업체(대리점과 대형할인점)와 150여개의 도매업체가

존재하는데, 당사는 **1,000여개의 대리점과 이마트, 롯데마트를 비롯한 100여개의

대형할인매장**과 여러 도매거래처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당사는 타사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의 압도적인 유통채널을 확보함으로..."

국내 소매 1,800곳 중 1,000곳이 이 회사 대리점이다. 자전거는 사이즈 조립·정비·A/S 가 필요한 물건이라 판매 후 접점이 반복 매출을 만들고, 회사도 "AS 접점을 확대하여 소비자의 관리 및 정비부담을 최소화"라고 쓴다.

전기자전거로 옮겨 가고 있다. 라인업이 17종이고 미니벨로·MTB·접이식까지 갖췄다. PAS 모드 100km, 스로틀 모드 50km 주행이라고 스펙을 적는다. 자전거는 값이 오르기 어려운 물건인데 전기자전거는 단가가 몇 배다.

부문별 손익을 공시한다.

부문매출영업이익마진자산
자전거214.2억11.1억5.2%1,428억
여행210.6억11.3억5.4%1,679억

매출이 2년 +8.9%(1,612억 → 1,756억)이고 연간 마진이 1.87% → 7.08% 로 올랐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자전거를 만들지 않는다.

원재료 절이 이렇게 한 줄이다.

"가. 주요 원재료 해당사항 없습니다."

그리고 매출 표에서 자전거의 매출유형이 "자전거 등(상품)" 이다. 사서 파는 물건이라는 뜻이고, 생산설비 표에 나오는 것은 경기도 의왕의 토지·건물뿐이다.

브랜드는 자기 것인데 공장이 없다. 이 프레임에서 같은 형태였던 회사들 — 달바글로벌(35, 공장 없는 OEM), 감성코퍼레이션(30, 브랜드 빌리고 공장 없음), 디케이앤디(42, 상품 유통 33.2%) — 이 모두 그 사실 때문에 감점됐다. 삼천리자전거는 브랜드를 소유한다는 점에서 감성코퍼레이션보다 낫지만, 제조 원가를 스스로 통제하지 못한다는 점은 같다.

매출의 49.6%가 여행 사업이다. 자전거(214억)와 여행(211억)이 거의 반반이고, 둘 사이에 공유되는 것이 없다. 회사가 여행 부문의 경쟁력을 "가격경쟁력은 여행상품을 선택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쓴다 — 값으로 경쟁하는 사업이고, 이 프레임에서 감점 신호다.

4분기가 두 해 연속 적자다.

1Q2Q3Q4Q
20242.89%6.15%2.86%−9.42%
20252.76%12.45%16.98%−4.93%
20265.33%

폭이 26.4%p 다. 자전거는 봄·여름에 팔리는 계절 상품이라 4분기가 비수기이고, 1분기(5.33%)도 그 해의 고점은 아니다. 연간으로 읽어야 하는 회사이고 연간은 7.08%다(함정 1-1).

주요 제품 등의 가격변동추이가 없다. 자전거 한 대 값이 얼마인지, 전기자전거가 일반 자전거보다 몇 배인지 밝히지 않는다. 전기자전거로 옮겨 간다는 서술의 크기를 잴 수 없다.

전기자전거 매출 비중도 없다. 17종을 갖췄다고 쓰지만 그것이 자전거 매출의 몇 %인지 나오지 않는다.

자전거 시장 자체가 줄고 있는지 늘고 있는지 서술이 없다. 점유율도 밝히지 않는다 — 대리점 수(1,000/1,800)가 유일한 근거다.

당기순이익이 영업이익의 1.7배다(39.3억 vs 22.6억). 부문별로는 여행이 영업이익 11.3억인데 순이익 30.6억이다. 영업 밖에서 오는 몫이 크고 그 내역을 확인하지 못했다.

총평

40. 브랜드 여섯 개와 대리점 1,000곳은 진짜 자산이다. 그런데 그 브랜드가 붙는 물건을 이 회사가 만들지 않는다.

에이블씨엔씨(42)와 비교하면 그쪽도 브랜드(미샤·어퓨)를 갖고 제조를 외주에 맡기는데, 29개 품목 중 12개를 인상하고 하락이 0이라는 값 결정의 증거를 냈다. 삼천리자전거는 판가를 한 줄도 밝히지 않는다.

하나투어(42) 아래인 것은 여행이 절반인데 그 부문의 경쟁력을 회사가 "가격경쟁력"이라고 스스로 쓰기 때문이다. 하나투어는 여행 단일에 대표 브랜드로 마진이 올랐다.

여행과 자전거의 조합이 이 점수의 핵심 감점이다. 관찰 13이 요구하는 "부문이 서로 이어지는가"에 답하면 이어지지 않는다. 다만 두 부문 모두 흑자이고 크기가 비슷해 한쪽이 다른 쪽을 갉는 구조는 아니다 — KX(32)·삼지전자(32)처럼 한 부문이 이질적으로 붙은 경우보다는 낫다.

전기자전거가 이 회사의 방향을 정한다. 값이 올라가는 유일한 축이고 A/S 접점이 반복 매출을 만든다. 그 비중과 단가를 공시하면 점수가 달라진다. 지금은 17종을 갖췄다는 서술만 있고 숫자가 없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499억33억6.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425억23억5.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385억-19억−4.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407억69억17.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490억61억12.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473억13억2.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262억-25억−9.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436억12억2.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488억30억6.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425억12억2.9%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499억
영업이익
33억
당기순이익
35억
영업이익률
6.58%
자산총계
2,864억
자본총계
1,786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0%
룰 기반 점수
29%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0% 사람 평가현재2026. 08. 12.
  2. 29%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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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