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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5320 · KOSDAQ · 전자부품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1995. 04. 20.

시노펙스

CMP 필터가 웨이퍼 평탄화 공정의 필수 소모품이고 회사가 국내 점유율 1위라 쓴다. 전량 수입이던 ePTFE 나노케미컬 필터를 소재부터 완제품까지 국산화해 5나노용까지 냈고, 그 멤브레인 기술이 FPCB 초순수 시스템으로 이어진다. 단 이번 2.31% 가 전년의 4분의 1 에 별도 −12.87%.

경제적 해자

45%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538억 · 영업이익률 −3.5%
매출액 (최대 712억)영업이익률 (−11.7% ~ 11.4%)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5%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5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5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1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10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3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2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팹이 돌면 나가는 물건이고, 그것을 만드는 소재부터 회사가 갖는다.

CMP 필터 — 회사가 "웨이퍼 표면을 평탄화하는 CMP(화학적 기계적 연마) 공정에서 균질한 슬러리 공급을 위한 필수 소모품" 이라 규정하고 "국내 반도체용 CMP 필터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 한다고 쓴다. 관찰 8의 소모품 칸에 정확히 들어가는 물건이다 — 투자 사이클이 아니라 팹 가동률의 함수이고, 슬러리에 이물이 남으면 웨이퍼에 흠집이 나므로 승인된 필터를 잘 바꾸지 않는다(전환비용 55).

그리고 그 위가 국산화 이력이다.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불소계(All Fluoropolymer, ePTFE) 나노케미컬 필터를

△소재 개발부터 △생산 설비, △완제품 제조까지 전 과정을 자체 기술로 확보하여

국산화에 성공했습니다."**

소재·설비·완제품 셋을 다 갖는다는 것이 이 회사의 자리다. 그리고 라인업이 15나노 → 10나노 → 5나노로 올라갔고, 5나노용은 글로벌 칩메이커와 성능 평가· 양산 적용을 추진 중이다(진입장벽 55).

필터가 공정별로 갈린다 — CMP필터(1위), POU/PES(CMP 전후), ePTFE필터(식각·세정, 국책과제로 국내 최초 국산화), 파이널UF(초순수를 생산라인에 투입하기 직전), PVDF MF/UF(초순수 전처리·폐수 전처리), MBR멤브레인(폐수처리). 한 팹 안에서 여러 자리를 덮는다.

두 사업부가 기술로 이어진다. SE(SmartLife Electronics) 부문이 FPCB·SMT·반도체 패키지 실장(PBA)을 하는데, 회사가 "FPCB는 반도체 생산라인과 유사한 프로세스를 통해 생산되며, 반도체 라인에서 초순수를 사용하여 품질을 관리하는 것과 동일하게 자체 개발한 멤브레인 필터 방식의 초순수 시스템을 통해 업계 최고의 품질을 확보" 한다고 쓴다 — 자기 필터가 자기 FPCB 라인의 품질을 만든다.

ePTFE 소재 기술이 수소연료전지·바이오·의료로 확장되고, 전기차 배터리용 FPCB 모듈과 혈액투석 의료기기가 다음 축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이번 2.31% 가 전년 동기 10.08% 의 4분의 1이다. 매출도 672.5 → 572.3억으로 −14.9% 인데 회사가 그 원인을 밝히지 않는다.

별도가 −12.87% 다(전년 동기 +6.21%). 별도 매출이 226.8억으로 연결의 40% 인데 본체가 크게 손실이고 법인별 손익이 없어 연결 흑자를 만드는 곳이 어디인지 모른다 (관찰 14). 2024년 1분기에도 별도가 −10.10% 였다.

2025년 4분기가 −11.66% 이고 연간이 8.91 → 2.58% 로 3분의 1이다.

필터(AMFS)와 FPCB(SE) 부문의 매출 비중을 확인하지 못했다. 근거의 대부분이 필터인데 그것이 매출의 얼마인지, 어느 쪽이 손실을 만드는지 가릴 수 없다.

"점유율 1위"를 숫자로 내지 않는다. 국내 CMP 필터 시장의 규모도 없어 그 1위의 크기를 못 잰다.

5나노 케미컬 필터는 "성능 평가 및 양산 적용을 추진 중", ePTFE필터는 "시장공급 준비 중", 파이널UF는 "테스트 진행" 이다 — 라인업으로 든 것 중 여럿이 아직 매출이 아니다. 배터리 FPCB 모듈은 "준비하고 있습니다", 혈액투석은 "추진"이다.

고객·판가·원재료·수주잔고 전부 없다. 종속기업이 국내 5개·해외 6개인데 실적도 없다.

총평

45. CMP 필터가 소모품이고 국내 1위이며, ePTFE 를 소재부터 완제품까지 국산화해 5나노까지 갔고, 그 멤브레인이 자기 FPCB 라인의 초순수를 만든다는 것이 근거다.

관찰 8의 소모품 칸에 들어가는 회사다. 그 칸의 평균이 47.3점이고, 티씨케이(52)· 하나머티리얼즈(47)·월덱스(45)가 같은 자리에 있다. 이 회사는 그중 월덱스와 나란하다 — 월덱스도 100% 소모품인데 매출이 2년 연속 줄었고, 이 회사도 이번 −14.9% 다.

에코프로에이치엔(42)보다 세 점 위다. 그 회사도 클린룸 케미컬 필터가 주기 교체 소모품이었는데 값·가동률·고객을 "정보유출 우려"로 전부 생략했다. 이 회사는 공정별 필터 라인업과 국산화 경로를 구체적으로 낸다.

그 이상 못 올린 이유는 별도 −12.87% 와 이번 마진 4분의 1이다. 자리는 좋은데 본체가 크게 손실이고 부문별 손익이 없어 필터가 실제로 버는지 확인할 수 없으며, 근거로 든 라인업 여럿이 아직 매출 전 단계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538억-19억−3.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572억13억2.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558억-65억−11.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708억8억1.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677억57억8.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673억68억10.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517억55억10.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597억39억6.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558억37억6.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712억81억11.4%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538억
영업이익
-19억
당기순이익
-20억
영업이익률
−3.53%
자산총계
2,739억
자본총계
1,784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5%
룰 기반 점수
6%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5% 사람 평가현재2026. 08. 16.
  2. 6% 룰 기반 자동2026. 08. 07.

발행본만 이력에 남습니다. 점수 변화를 원문 근거와 함께 비교하세요.

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