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0
- 전환비용
- 22
- 브랜드 / IP 소유
- 34
- 네트워크효과
- 24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2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2026년 1분기 사업보고서 기준 화장품 제품·상품 매출이 전부이며, 마스크팩 제조공장을 매각하고 현재 OEM 방식으로 생산한다. 1분기 연결 매출은 19.37억원으로 제품 58.60%, 상품 40.83%이고 국내 오프라인 38.65%, 해외 35.80%, 국내 온라인 19.48%의 채널 구성을 보인다. 그러나 2025년 매출 73.05억원은 2024년 156.75억원에서 감소했고 1분기 영업손실은 23.71억원이다. 자체 생산설비·강한 브랜드·특허보다 유통과 제품 기획에 의존해 구조적 진입장벽과 가격결정력이 낮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화장품은 유행·마케팅·유통채널 변화에 민감하고 OEM 구조로 원가와 차별화 관리가 어렵다. 거래처 상위 5곳의 매출 집중, 해외 판매의 지속성, 재고·반품, 파생상품부채와 이자비용, 추가 자금조달 및 희석 가능성을 확인해야 한다.
총평
보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