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5
- 전환비용
- 40
- 브랜드 / IP 소유
- 20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2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만드는 쪽과 사 오는 쪽을 함께 가진다 — 어육소시지·골뱅이 캔을 부산공장에서 직접 만들고(제조업), 미국·호주산 축육을 수입해 유통한다(도소매업). 어육소시지는 CJ제일제당에 공급하는 장기 거래이고, 배합과 규격이 잡히면 잘 안 바뀐다(전환비용 40).
축육 쪽은 공급처를 실명으로 낸다 — "해외 현지 팩커 및 한국지사를 가지고 있는 카길코리아, SFF, TREX 등과 안정적 물량공급" 을 하고, "미국산 냉동육 오로라앵거스비프 및 크릭스톤 브랜드를 추가" 했으며 양고기 및 염소고기로 축종을 확대할 예정이다. 판매 채널도 온라인·E-커머스·대형식자재마트로 넓힌다.
판가를 4년 시계열로 낸다 — 축육이 9,273 → 9,968 → 11,202 → 12,553원/kg(+35.4%), 골뱅이 캔이 11,288 → 14,880원(+31.8%) 으로 올랐고 산출 기준(총매출액/총매출수량)까지 밝힌다. 원재료 연육은 UNISEA 외에서 사고 보합세이며 특수관계·독과점 모두 '부'다.
접은 것을 공시에 남긴다 — 부산2공장 수산물 제품 생산 중단이 판가 표 각주에 있고, 실제로 수산물 판가가 '-'로 비어 있다. 어육소시지의 한계를 보완하려 축육소시지·두부소시지·기능성 소시지·소시지 간편 유탕 제품을 기획·개발 중이다.
단 회사가 자기 주력 시장의 축소를 먼저 쓴다 — "CJ제일제당(주)에 공급하는 어육소시지 시장은 점차적으로 성장이 둔화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으며 경쟁의 과열 및 지속적인 원가 상승으로 매출과 이익은 점차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실제로 어육소시지 판가는 3년간 6,038 → 5,818원으로 −3.6%다.
매출의 3분의 2가 사서 파는 것이다 — 1분기 제품 60.3억(소시지 52.6억 + 수산물 7.7억) vs 상품 113.1억(축육 110.9억 + 기타 2.1억) 으로 상품이 64.2% 다. 제48기 57.6%, 제47기 63.1%였으니 계속 그 수준이고, 제조 매출은 312.0 → 291.7 → 연율 241억으로 줄어드는 방향이다. 수산물 상품 51.0억은 아예 0이 됐다.
가동률이 절반이 안 된다 — 소시지 54.18%, 골뱅이 18.75%, 합계 49.68% 이고 생산실적도 어육소시지 4,458 → 연율 3,672톤으로 준다. 회사가 대응으로 든 것은 신규 거래처 발굴과 수출인데, 수출은 1분기에 소시지 0·수산물 0.14억·축육 0.16억으로 사실상 없다.
2025년 네 분기가 전부 적자였고 CJ제일제당 매출 비중·점유율·경쟁 구도는 공시되지 않는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회사가 주력인 어육소시지 시장의 성장 둔화와 이익 감소를 직접 적었다. 매출의 64.2%가 사서 파는 축육 도매이고 제조 매출은 계속 줄며 가동률이 49.68%(골뱅이 18.75%)다. 2025년 네 분기가 전부 적자였고 CJ제일제당 비중은 공시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