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35
- 브랜드 / IP 소유
- 25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1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보드를 만들던 회사가 전해액을 함께 만든다.
부문 셋의 매출을 숫자로 공시한다.
| 부문 | 매출 | 비중 | 내용 |
|---|---|---|---|
| 소재 | 1,381.9억 | 63.4% | 보드(PB, MDF 등) |
| 화학 | 485.8억 | 22.3% | TEGO, 전해액 등 전자재료 |
| 하우징 | 350.3억 | 16.1% | 건장재(마루) |
전해액은 2차전지의 네 소재 중 하나로 보드·마루와 전방이 완전히 다르다. 목재 가공에서 시작한 회사가 전자재료로 축을 하나 더 만든 형태이고, TEGO(접착제 계열)는 자기 보드의 원료이면서 밖에도 팔린다 — 앞뒤가 이어지면서 다른 시장으로도 간다.
회사가 이 산업의 성격을 직접 규정한다.
**"당사가 속한 산업은 진입장벽이 높은 장치산업으로 국내 업계간의 시장지배력은
큰 변화 없이 비슷한 수준의 M/S를 가져 가고 있습니다."**
PB·MDF 는 목재를 파쇄·건조·성형·열압하는 대형 라인이 필요하고, 그 설비가 곧 진입 조건이라 점유율이 잘 흔들리지 않는다는 서술이다(진입장벽 45).
고객이 분산돼 있다. 판매경로가 대리점·건설사·가구업체이고 회사가 "매출액의 5% 이상을 차지하는 수주계약은 없습니다" 라고 명시한다 — 이 프레임에서 고객 집중은 반복 감점 사유였는데 그 반대다.
평균판가를 품목별로 공시하고 부문별 매출과 연결조정(−37.4억)까지 낸다. 경쟁 요소를 "제품가격, 원가절감, 시기 적절한 투자, 제품개발, 친환경 브랜드 제품의 마케팅" 으로 정리한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연결이 −2.24% 인데 별도는 4.14% 흑자다. 2025년도 연결 −1.66% 였는데 별도는 그보다 나았다. 종속회사가 연결을 적자로 만드는데 법인별 손익이 없다(관찰 14).
적자 5/9 에 연간이 1.82% → −1.66% 로 뒤집혔고 매출도 9,179.8 → 8,295.6억으로 2년 −9.6% 인데 회사가 원인을 밝히지 않는다.
보드 63.4% 의 전방이 건설·가구다. 국내 건설이 위축된 국면인데 그 위험을 서술하지 않고, 회사 스스로 경쟁 요소의 첫 번째로 "제품가격" 을 든다 (가격결정력 25).
전해액이 22.3% 인데 전기차 수요 둔화 국면이고 그 영향도 서술하지 않는다. 화학 부문 안에서 전해액이 얼마인지도 나누지 않아 2차전지 축의 크기를 못 쟀다.
"진입장벽이 높은 장치산업"·"비슷한 수준의 M/S" 라 쓰면서 자기 점유율 숫자가 없다. 경쟁사(한솔홈데코 42·유니드 45 계열)와의 구도도 없다.
평균판가를 낸다고 했으나 원재료(원목·수입 칩) 단가와 나란히 놓을 수 없어 전가율을 못 쟀다(관찰 9).
부문별 손익이 없다. 소재·화학·하우징 중 어디가 적자를 만드는지 모르고, 해외 법인(베트남 등)의 실적도 없다. 가동률·생산능력도 전무하다.
총평
42. 보드가 대형 라인을 요구하는 장치산업이고 그 위에 전해액이라는 다른 전방을 얹었으며, 부문별 매출을 숫자로 내고 5% 이상 매출처가 없다고 밝힌 것이 근거다.
한솔홈데코(42)와 같은 점수다. 그 회사는 솔로몬군도·칠레 조림으로 원료의 앞단을 갖고 열병합으로 부산물을 태웠는데, 회사가 자기 제품이 PB·MDF·강마루에 밀린다고 자인했다. 이 회사는 그 PB·MDF 를 만드는 쪽이고 전해액이라는 축이 하나 더 있다.
유니드(45)보다 세 점 아래다. 그쪽은 가성칼륨·탄산칼륨을 만드는 곳이 소수이고 중국 5개 법인으로 해외가 58.28% 이며 부문별 매출·영업이익·감가상각을 공시했다.
그 이상 못 올린 이유는 재무와 공백이다. 연간이 흑자에서 적자로 뒤집혔고, 연결과 별도의 부호가 다른데 법인별 손익이 없으며, 화학 22.3% 안에서 전해액의 크기를 못 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