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025980 · KOSDAQ · 일반 및 생활 숙박시설 운영업 · 일반 기업 · 상장 1996. 01. 06.

아난티

관광단지 안에 아난티 남해·코드·코브·앳 강남·클럽 제주·빌라쥬 드 아난티 여섯 곳을 20년에 걸쳐 지어 운영한다. 분양이 아니라 운영이 매출의 89.3%가 됐다. 단 1분기가 세 해 연속 두 자릿수 적자이고 이번 −20.36%에 별도가 −32.15%다.

경제적 해자

41%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551억 · 영업이익률 −9.7%
매출액 (최대 872억)영업이익률 (−20.4% ~ 18.0%)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1%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5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2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5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10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3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2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땅을 먼저 잡고 20년에 걸쳐 지었다.

연도플랫폼
2005 승인 → 2006아난티 남해(골프·리조트)
2013 추진 → 2016아난티 코드(리조트)
2012 추진 → 2017아난티 코브(호텔·리조트, 부산 오시리아 관광단지)
2018 추진 → 2022아난티 앳 강남(호텔)
2022아난티 클럽 제주(제주 묘산봉 관광단지)
2019 설립 → 2023빌라쥬 드 아난티(부산 오시리아)

부산 오시리아와 제주 묘산봉은 관광단지다. 단지 안에 골프장과 호텔을 넣으려면 지구단위 계획과 사업 승인을 거쳐야 하고, 그 부지는 새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추진에서 준공까지 4~5년씩 걸린 것이 그 절차의 길이를 보여 준다.

분양에서 운영으로 무게가 옮겨 갔다.

부문38기39기40기 1분기
플랫폼 개발(분양)26.2%16.0%10.7%
플랫폼 운영73.8%84.0%89.3%

지어서 파는 몫이 줄고 골프·호텔·리조트를 돌려서 버는 몫이 89.3% 가 됐다. 미분양이 재고로 남는 위험을 점점 덜 지는 방향이다.

브랜드를 하나로 모았다 — 2024년부터 호텔 브랜드를 '아난티 앳'으로 통합해 운영 효율을 높이고, 2025년에는 대형 국제 행사 유치로 매출 다각화를 추진한다고 쓴다.

아직 지을 것이 남아 있다 — 제주 묘산봉 관광단지 안의 호텔·리조트 개발이 계속되고 있고, 경기도 청평에 '레이크 드 아난티 코드'(가칭) 를 추진한다. 수도권 접근성이 좋은 위치라 기존 여섯 곳과 다른 수요를 본다.

회원 모집이 개발 부문에 들어 있다 — 분양 부문의 정의가 "플랫폼 운영 준비사업 및 이에 준하는 아난티 회원의 모집(분양 포함)" 이다. 회원권은 한 번 팔면 그 사람이 계속 오는 구조다.

4분기가 크게 좋다 — 2024년 4분기 18.03%, 2025년 4분기 12.52% 다. 연간으로는 0.28%(2024) → 3.22%(2025)로 올라왔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1분기가 세 해 연속 두 자릿수 적자다.

1Q2Q3Q4Q연간
2024−17.82%−8.41%18.03%(4Q 기준)0.28%
2025−5.63%−4.05%12.52%(4Q)3.22%
2026−20.36%

리조트는 성수기와 비수기가 갈리는 사업이라 계절성 자체는 구조인데(함정 1-1), 이번 −20.36%는 2024년 1분기(−17.82%)보다도 나쁘다. 적자가 아홉 분기 중 여섯이고 폭이 38.39%p 다.

별도는 −32.15%다. 별도 매출 233.6억에 손실 75.1억이고, 2025년에는 1분기 −27.77%·2분기 −18.87%·연간 −9.94% 였다. 별도가 연결의 50% 인데 그쪽이 손실의 대부분을 만든다.

매출이 줄고 있다. 연결 1분기가 573.1 → 572.6 → 467.1억(2년 −18.5%)이고, 회사가 "전년 동기 대비 18.4% 감소" 했다고 밝히면서 분양이 −60.9%, 운영도 −6.2% 라고 쓴다. 운영까지 줄었다는 것이 계절성만으로 설명되지 않는 부분이다.

분양이 사실상 사라지는 중이다. 708억(38기) → 366억(39기) → 39.6억(40기 1분기)이다. 개발 부문이 줄면 운영 매출로 고정비를 덮어야 하는데, 리조트는 감가상각이 큰 사업이다.

자산이 무거운데 그 부담을 공시하지 않는다. 골프장·호텔·리조트 여섯 곳을 직접 지어 보유하는 구조인데 감가상각비도 차입금도 이자비용도 서술하지 않는다. 롯데관광개발(38)이 진입장벽 65에도 이자가 영업이익의 123% 라 낮게 매겨진 것과 같은 항목을 확인할 수 없다.

객실 수·가동률·객단가가 없다. 호텔·리조트의 기본 지표인데 하나도 내지 않는다. 파라다이스(44)가 객실단가 3년 +19.4%를 공시한 것과 대비된다.

신규 개발이 계속된다. 제주 호텔·리조트와 청평 신규 플랫폼을 동시에 추진하는데 투자 규모와 자금 조달 계획을 밝히지 않는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개발 10.7%와 운영 89.3%의 매출만 나온다.

총평

41점.

관광단지 안의 부지와 승인, 20년에 걸쳐 여섯 곳을 지은 이력, 분양에서 운영으로 옮겨 간 매출 구조(89.3%), 아난티라는 이름과 '아난티 앳' 통합, 회원 모집이라는 반복 방문 장치가 근거다.

파라다이스(44)보다 세 점 아래다. 그 회사는 관광진흥법 외국인 카지노 4개소라는 더 강한 울타리에 객실단가 3년 +19.4%와 부문별 손익을 내고 4분기 두 해 연속 5~7%를 지킨다. 이 회사는 1분기가 세 해 연속 두 자릿수 적자이고 객단가·가동률을 하나도 안 낸다.

모나용평(38)보다는 위다. 그 회사도 대관령 종합휴양지인데 매출의 37.5%였던 콘도 분양이 소멸하고 매출이 2년 −15.1% 였다. 이 회사는 분양이 줄어도 운영이 89.3%로 받치고 브랜드가 있다.

41 로 묶은 것은 이번 −20.36%와 별도 −32.15%, 그리고 운영 매출까지 −6.2%로 줄었다는 것이다. 계절성으로 설명되는 부분과 아닌 부분이 섞여 있는데 회사가 나누어 주지 않는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551억-54억−9.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467억-95억−20.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656억49억7.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734억92억12.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619억-25억−4.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573억-32억−5.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703억12억1.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872억157억18.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704억-59억−8.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573억-102억−17.8%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551억
영업이익
-54억
당기순이익
-92억
영업이익률
−9.73%
자산총계
1.58조
자본총계
7,306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1%
룰 기반 점수
6%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1% 사람 평가현재2026. 08. 16.
  2. 14% 룰 기반 자동2026. 08. 07.

발행본만 이력에 남습니다. 점수 변화를 원문 근거와 함께 비교하세요.

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