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25
- 전환비용
- 25
- 브랜드 / IP 소유
- 55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35
- 마진추세
- 2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브랜드가 자기 것이고 품목이 셋으로 갈린다 — 회사가 "당사는 J.ESTINA 브랜드로 주얼리와 핸드백, ROMANSON 브랜드로 손목시계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토탈 패션 브랜드 사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라 규정한다. 이 프레임에서 빌린 브랜드가 반복 감점 사유였던 것과 다른 자리이고, 2003년 J.ESTINA 런칭 이래 ES DONNA(파인주얼리)·J.ESTINA BAG·제이에스티나레드로 층을 냈다(브랜드 55).
주얼리 79.0% / 핸드백 14.5% / 시계 5.3% / 유상 A/S 1.2% 로 나뉘어 한 품목의 유행에 통째로 걸리지 않고, 스위스 바젤 시계보석박람회 13년 연속 참가와 중국 상하이 공항 면세 입점에 이번에 베트남 진출을 더했다. 조엘 콜렉션·뉴 티아라·보라 리뉴얼로 라인을 새로 내고 매출이 전년 대비 6.7% 증가한 187억이다.
단 만드는 것이 하나도 없다 — 회사가 "주얼리, 핸드백, 손목시계 모두 100% 외주가공 생산" 이고 "실질적인 생산설비는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라 적는다. 주얼리는 금을, 시계는 무브먼트를 사급으로 대 주는 형태이고, 외주업체 한 곳(아이디주얼리 외)이 79.2% 를 맡는다(특수관계는 없다). 진입장벽 25 는 그 실측이다.
금값이 2년에 두 배가 넘는데 판가 표가 없다 — 금이 104,940 → 160,432 → 226,707원/g(+116%) 이고 무브먼트도 9,353 → 11,393원인데, 주요 제품 등의 가격변동추이가 공시되지 않아 그 상승분을 값에 넘겼는지 측정할 방법이 없다(관찰 9). 원재료만 3년치를 내고 판가를 안 내는 형태다.
마케팅·수수료가 매출의 31.7%다 — 광고선전비 13.5억(전기 10.2억) + 판매수수료 45.8억(전기 39.3억) = 59.3억이고 판관비 합계가 123.9억이다. 판정 원칙 1 그대로 읽으면 브랜드가 만든 값인지 백화점·면세 매대에 내는 임차료인지 가릴 수 없고, 둘 다 전년보다 늘었는데 마진은 +3.69%에서 −2.97%로 뒤집혔다(관찰 5 상위권).
핸드백이 계속 줄어든다 — 18.7% → 15.3% → 14.5% 이고 주얼리가 74.5 → 79.0%로 그 자리를 메웠다. 매출도 744.3 → 722.4억으로 2년 −3.0%이고, 2025년 연간은 +0.98%였다.
digest 절 추출이 실패해(함정 11-3) 채널 구성·점유율·경쟁 구도를 원문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확보한 것은 매출 구성·외주 구조·원재료 단가·판관비 명세이고, 어디서 파는지와 그 채널의 수수료율은 알 수 없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100% 외주가공에 생산설비가 없고 외주 한 곳이 79.2%를 맡는다. 금값이 2년 +116%인데 판가 표가 없어 전가 여부를 잴 수 없다. 마케팅·수수료가 매출의 31.7%이고 둘 다 늘었는데 마진은 흑자에서 적자로 뒤집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