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0
- 전환비용
- 35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1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땅을 파지 않고 그 아래를 통과시키는 공법이 본업이다.
비개착 지하굴착 시공법으로 철도·도로 지하횡단구조물을 시공하는데, 회사가 그것을 "굴착 시공시 대중교통에 장애를 주지않는" 방법이라 규정한다. 콘크리트함체를 제작한 뒤 유압잭으로 시공시점까지 밀어넣는 특수한 공법이고 함체 견인 방법에 따라 상호·분할·편측 견인으로 나뉜다. 운행 중인 철도와 도로를 세우지 않는 것이 발주 조건인 현장에서는 이 공법을 쓸 수 있는 곳만 입찰에 들어간다(진입장벽 50).
공법이 여럿이고 출처가 분명하다 — BG공법은 독일 BAUER 사가 개발한 대구경 대심도 현장타설 말뚝공사로 교량기초·대형구조물 기초·LAND SLIDING 억제용 말뚝에 쓰이고, 기반암에 충격 없이 천공한다. 쉴드 부문은 독일 HERRENKNECHT 등의 장비로 "풍화토, 풍화암, 연암 등 복합지반으로 구성된 한강하저 터널을 완벽 시공" 했다. 하저 터널 실적은 다음 입찰의 정량 평가 항목이 된다. NATM 을 포함한 일반토목도 함께 한다.
시공 역량이 장비 제작으로 넘어갔다. 회사가 "시공에서 시공장비 제작까지 공법과 시공장비의 첨단화를 시공해온 역량을 기반으로, 수입의존도가 높은 특수장비의 국산화와 자동차공장의 도장라인 및 환경설비 등 산업플랜트 제작" 을 한다고 쓰고, 현대·기아·대우 자동차공장의 도장라인과 포스코·신일본제철 산업플랜트 실적을 든다. 공사 발주와 제조업 설비 투자는 다른 주기다.
폐기물이 사료가 된다 — 특수 폐기물을 재활용해 동물성 유지 및 단미 사료를 제조·판매하고 폐자원 선순환 체계를 구축한다. 본업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남의 폐기물을 받아 제품으로 만드는 자리이고 건설 경기와 무관한 매출이다.
엔지니어링 부문이 인프라·개발사업·물(수자원·상하수도)·건설사업관리·진단으로 설계와 감리 쪽을 맡아 시공 위험을 지지 않는 매출을 함께 낸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2025년 4분기에 매출 143.1억에 −283.4억 손실이 났다. 그 분기 마진이 −198.0% 이고 그 해 연간을 −21.24%(1,490.2억에 −316.5억)로 만들었다. 한 분기 손실이 그 해 매출의 19% 인데 내용이 공시에 설명되지 않는다.
매출이 2,125.3 → 1,490.2억으로 2년 −29.9% 다.
이번 4.87% 의 원인도 없다. 직전 분기가 −9.69% 였고 별도는 3.15% 로 연결보다 낮다.
부문별 매출과 손익이 없다. 건설(비개착·BG·쉴드·NATM)·환경설비·폐기물재활용· 엔지니어링이 각각 얼마인지 모르고, 2025년 손실이 어디서 났는지도 알 수 없다.
수주잔고가 없다. 프로젝트 수주 사업이라 분기 실적이 인식 시점에 좌우되는데 발주처·계약 규모·진행률이 전부 확인되지 않는다. 동원개발(44)은 잔고 27.9배, 일성건설(42)은 18.4배를 냈다.
핵심 장비가 독일제다 — BG공법은 BAUER, 쉴드는 HERRENKNECHT 에서 도입한다. 공법과 장비의 원천이 밖에 있고 라이선스·구매 조건이 공시되지 않는다.
전방이 국내 SOC 예산인데 그 국면을 서술하지 않고, 폐기물재활용과 환경설비의 매출 비중도 없어 완충의 크기를 못 쟀다.
고객·판가·가동률·점유율도 전부 없다.
총평
42. 운행 중인 철도·도로를 멈추지 않고 그 아래를 통과시키는 비개착 공법과 한강하저를 지난 쉴드 실적이 다음 입찰의 자격이 되고, 시공 장비를 만들던 역량이 자동차 도장라인·산업플랜트 제작으로 이어지며, 폐기물을 사료로 되돌리는 자리가 건설 경기와 무관한 것이 근거다.
동아지질(44)보다 두 점 아래다. 그쪽도 DCM·TBM·D-Wall 특수 공법이 60% 인데 9분기 폭 2.40%p 로 이 프레임 건설사 최소였고 마진이 단조 증가했다. 이 회사는 한 분기에 −198.0% 를 냈다.
한성크린텍(43)·웰크론한텍(41)과 비슷한 자리다 — 셋 다 시공에 제조·환경을 붙였는데 그쪽들은 인허가나 부문별 매출 중 하나를 냈다.
그 이상 못 올린 이유는 그 한 분기다. 매출 143억 분기에 283억을 잃고 그 내용이 없다. 매출이 2년 −29.9% 이고 부문별 손익·수주잔고가 전부 없어 공법의 자리가 실적에서 어떻게 나타나는지 확인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