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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6940 · KOSPI · 1차 철강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08. 10. 14.

부국철강

1977년 포스코 지정판매점이 된 뒤 50년째 열연·냉연을 잘라 팔면서 강관과 성형제품까지 만들고, 기아자동차와 삼성전자 광주공장에 판재를 댄다. 광주·익산·순천에 공장이 셋이다. 단 회사가 포스코 수급정책과 중국·인도 저가 유입을 위험으로 직접 쓰고 연간 마진이 0.15%다.

경제적 해자

41%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572억 · 영업이익률 −0.4%
매출액 (최대 572억)영업이익률 (−3.3% ~ 1.3%)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1%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3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3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1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10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1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3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고객을 실명으로 나눠 적는다.

"주요매출은 **기아자동차를 포함한 자동차 관련업체, 삼성전자 광주공장을 포함한

가전업체에 열연, 냉연판재를 판매하고 있으며, 농협경제지주 및 기타 철강유통업체에

강관 및 성형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판재는 제조업체에, 강관·성형제품은 유통과 농협에 간다. 자동차·가전·농업용으로 전방이 갈리고, 누구에게 무엇을 파는지 대응이 명확하다. 이 프레임의 철강 유통·가공사 대부분이 고객을 밝히지 않은 것과 대비된다 (삼현철강 41·한일철강 41).

공장이 셋이고 설비가 갈린다 — 광주·전북 익산·전남 순천에 생산공장을 두고 열연 및 냉연 절단설비 + 강관제조 + 성형제품 제조설비를 보유한다. 자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관을 만들고 형상을 만든다.

50년 된 자격이 있다 — 1976년 설립, 1977년 POSCO 지정판매점으로 선정된 뒤 50여년이다. 지정판매점은 제강사가 물량과 지역을 배분하는 자리라 아무나 되지 않는다.

시장 구조를 설명한다 — 회사가 "국내 철강시장은 POSCO, 현대제철, 동국제강, 현대강관 등 메이저 업체들이 국내 대형 수요자에 대하여 자체 판매를 통하여 공급이 이루어지며, 중소기업 등 중소형 수요자에 대하여는 이들 메이저 업체들의 판매대리점들에 의하여 제품이 공급되는 형태" 라고 쓰고, "열연제품은 POSCO의 열연판매대리점이 전통적인 시장 우위를 점유" 한다고 밝힌다. 자기가 그 자리에 있다는 서술이다.

계절성이 없다 — 회사가 "국가기간산업으로서 계절적 경기변동은 상대적으로 적다" 고 쓴다.

5년 매출을 시계열로 낸다 — 2026년 1분기 460.4억, 2025년 1분기 447.5억 등 1분기끼리 5년을 나란히 공시한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연간 마진이 0.15%다 — 2024년 0.05%, 2025년 0.15% 다. 1,799억을 팔아 2.6억이다. 사실상 이익이 없다.

아홉 분기 중 셋이 적자다 — 2024년 4분기 −3.34%, 2025년 2분기 −0.82%, 4분기 −0.28% 다.

회사가 위험을 직접 세 가지 쓴다.

"당사는 주요 구매처인 포스코의 원재료 수급정책에 따라 큰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후발업체인 현대제철이 철강 시장에 진입하면서 시장내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대외적으로는 **관세가 없어지고 제조기술의 일반화로 중국, 인도등 후발국들의 추격이

거세지면서 저가의 저품질 제품이 국내로 유입**되고 있습니다."

원료를 포스코가 정하고, 국내 경쟁이 심해지고, 수입재가 들어온다 — 세 방향에서 눌리는 구조를 스스로 밝힌다.

회사가 산업 전망도 부정적으로 쓴다 — "세계적인 경기침체와 철강재 공급과잉현상의 지속으로 수익성이 악화되는 등 철강산업의 성장세가 주춤" 한다고 밝힌다.

2차 가공업체라고 스스로 규정한다 — "당사는 공정상 기준으로 제2차 가공업체로 분류" 된다고 쓴다. 쇳물을 만드는 회사가 아니라 받아서 가공하는 자리다.

매출이 제자리다 — 연간 1,818.2 → 1,799.1억(−1.0%)이고 1분기끼리 472.0 → 447.5 → 460.4억이다.

판가와 원재료 단가가 없다. 포스코에서 사 오는 값도, 파는 값도 없어 전가율을 잴 수 없다(관찰 9).

부문별 매출이 없다. 판재·강관·성형제품이 각각 얼마인지 밝히지 않는다.

연결이 없고 별도만 있다.

점유율이 없다. 열연판매대리점의 시장 우위를 언급하면서 자기 몫은 밝히지 않는다.

당기순이익이 7원이다 — 회사가 그렇게 적었는데(백만원 단위 표기 오류로 보이나 공시된 문장 그대로), 이익 규모가 그만큼 작다는 뜻이다.

총평

41점.

고객을 기아자동차·삼성전자 광주공장·농협경제지주로 실명 공시하고 판재와 강관·성형제품의 판매처를 나눈 것, 광주·익산·순천 3개 공장에 절단·강관제조·성형 설비를 함께 갖춘 것, 1977년 POSCO 지정판매점 선정 이후 50여년, 계절성이 적은 것, 5년 매출 시계열 공시가 근거다.

삼현철강(41)·한일철강(41)과 같은 점수다. 셋 다 철강을 가공·유통하는데, 이 회사는 고객을 실명으로 내고 공장이 셋이며 강관·성형까지 만드는 대신 연간 마진이 0.15%로 가장 낮다.

대양금속(41)과도 같다. 그 회사는 53년간 스테인리스 하나에 수출이 50% 이상이었다.

41 을 넘기지 못한 것은 회사가 스스로 쓴 세 가지 압박이다. 포스코 수급정책·현대제철 진입·중국인도 저가 유입을 위험으로 적으면서 대응이 "적극적인 영업활동" 이고, 연간 이익이 사실상 없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572억-2억−0.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460억5억1.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447억2억0.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436억-1억−0.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468억-4억−0.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447억5억1.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464억-16억−3.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399억4억1.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483억7억1.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472억6억1.2%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572억
영업이익
-2억
당기순이익
4억
영업이익률
−0.36%
자산총계
1,579억
자본총계
1,306억
별도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1%
룰 기반 점수
10%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1% 사람 평가현재2026. 08. 16.
  2. 10%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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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