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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7970 · KOSPI · 펄프, 종이 및 판지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1996. 07. 03.

한국제지

국내 유일의 복사용지 브랜드 miilk 로 B2C 인지도를 갖고 인쇄용지 76.2% 와 패키지 23.8% 로 나뉜다. 합병으로 인쇄용지와 백판지의 설비를 공유하고 국내 최초 굴뚝 없는 제지공장을 위해 복합보일러를 돌린다. 수출 33.8%. 단 4분기 두 해 연속 적자에 연간 2.44 → 0.41%.

경제적 해자

43%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2,204억 · 영업이익률 2.1%
매출액 (최대 2,204억)영업이익률 (−2.1% ~ 6.2%)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3%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3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5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10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2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2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종이인데 소비자가 이름으로 사는 품목을 하나 가졌다.

회사가 "국내 유일의 복사용지 브랜드인 miilk를 통해 형성된 강력한 B2C 인지도" 라 쓴다. 복사용지는 규격(A4 80g)이 같으면 대체 가능한 품목이라 이 프레임에서 제지사가 반복해서 감점된 자리인데(무림SP 41, 한창제지 41), 소비자가 매대에서 이름을 보고 고르는 브랜드를 가진 경우는 드물다(브랜드 50). 회사가 그 인지도를 특수지·가공지 시장으로 확장한다고 쓴다.

부문이 둘이고 성격이 다르다.

  • 인쇄용지 76.2% — 비도공지(일반인쇄용지·복사지) 48.3%, 도공지(고급인쇄용지) 26.6%
  • 패키지 23.8% — 백판지 계열. 회사가 **"플라스틱 대체재인 친환경 포장재 개발을

통해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 규제에 선제적으로 대응" 한다고 쓴다. 인쇄용지가 디지털로 줄어드는 방향이라면 포장재는 규제가 늘리는 방향**이다.

합병이 그 둘을 붙였다. 회사가 "합병을 통해 인쇄용지와 백판지의 설비 공유 및 통합 구매 시스템을 구축하여 원가 절감과 운영 효율성을 동시에 달성" 한다고 밝힌다 — 같은 초지 설비와 같은 펄프 구매가 두 부문에 쓰인다.

수출이 33.8% 이고 지역이 북미 63.4% · 아시아 24.9% · 오세아니아 7.6% · 유럽 3.4% 로 갈린다. 미국 법인을 중심으로 글로벌 네트워크를 유지한다 — 국내 제지사 상당수가 내수 전업인 것과 대비된다.

국내 최초 '굴뚝 없는 제지공장'을 위해 자체 스팀 생산 설비인 복합보일러를 가동한다. 제지는 종이를 말리는 데 스팀을 대량으로 쓰므로 그것을 자기가 만드는 것이 원가 구조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4분기가 두 해 연속 적자다(−2.11%, −1.80%). 연간이 2.44 → 0.41% 로 7,536.8억을 팔아 31억이 남았다. 이번 2.29% 도 전년 동기 6.24% 의 3분의 1이고 회사가 그 하락의 원인을 밝히지 않는다.

매출이 7,920.9 → 7,536.8억으로 −4.8% 다. 인쇄용지가 76.2% 인데 종이 문서가 줄어드는 구조적 축소를 한 줄도 쓰지 않는다 — 신도리코(43)가 같은 감점을 받았다.

miilk 의 매출을 따로 내지 않는다. "국내 유일 복사용지 브랜드"가 근거인데 그것이 인쇄용지 76.2% 안에서 얼마인지, 브랜드 프리미엄이 값으로 나타나는지 확인할 수 없다. 판가 표도 확보하지 못했다.

펄프가 원료인데 원재료 단가와 조달 구조를 확인하지 못했다. 전가율을 못 잰다.

상품과 펄프가 인쇄용지 부문에 섞여 있다 — 도공지 상품 항목이 따로 있어 사서 파는 몫이 있는데 비중이 명확하지 않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인쇄용지와 패키지 중 어디가 적자를 만들었는지, 친환경 포장재가 매출이 됐는지 가릴 수 없다.

연결과 별도가 거의 같다(7,536.8억 동일) — 종속회사가 실질적으로 없거나 작다. 미국 법인의 실적도 따로 없다. 고객·점유율·가동률 전무.

총평

43. 국내 유일의 복사용지 브랜드 miilk, 인쇄용지와 패키지의 설비 공유, 수출 33.8% 와 미국 법인, 자체 스팀 설비 넷이 근거다.

한창제지(41)보다 두 점 위다. 한창제지도 ALL-pulp 설비로 재질 기준이 있는 자리에 들어가고 수출이 30.2% 인데, 백판지 99.4% 단일에 적자 6/9 였다. 이 회사는 부문이 둘이고 적자가 2/9 다.

한솔제지(44)보다 한 점 아래다. 한솔제지는 감열지 국내 수요의 80~90% 라는 점유율을 숫자로 내고 그것을 북미·유럽·남미에 수출하며 문경 소각시설 위탁운영이라는 종이와 무관한 매출까지 갖는다. 이 회사는 브랜드가 있지만 그 크기를 숫자로 내지 않는다.

연간 0.41% 가 이 점수를 더 못 올린 이유다. 브랜드와 수출과 설비는 있는데 7,500억을 팔아 31억이 남고, 주력 76.2% 가 줄어드는 시장인데 그것을 쓰지 않는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2,204억47억2.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1,990억46억2.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1,810억-33억−1.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1,816억2억0.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1,920억20억1.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1,991억42억2.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1,986억-42억−2.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1,969억6억0.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1,995억107억5.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1,971억123억6.2%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2,204억
영업이익
47억
당기순이익
11억
영업이익률
2.12%
자산총계
6,957억
자본총계
3,598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3%
룰 기반 점수
6%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3% 사람 평가현재2026. 08. 16.
  2. 6%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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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