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8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58
- 네트워크효과
- 25
- 가격결정력
- 28
- 마진추세
- 2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판단\n드래곤플라이는 스페셜포스·콜오브카오스 등 게임과 VR·AR 콘텐츠, 종속회사 리노펙의 투명전도막 필름·자동차 흡음재 패드를 함께 영위한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자동차 흡음재 15.67억원(53.45%), 게임 8.92억원(30.43%), 기능성 필름 4.72억원(16.12%)으로 게임 단일 기업으로 보는 것보다 자동차 부품 제조 역량을 함께 봐야 한다.\n\n스페셜포스는 국내 자체서비스와 해외 퍼블리셔를 통한 서비스가 이어지는 장기 IP이고, 자동차 흡음재는 30년 생산·제조 경험과 완성차 1차 협력사 납품 구조가 전환비용을 만든다. 그러나 게임은 신규 타이틀 흥행·이용자 유지·플랫폼 수수료에 좌우되고, 필름은 2026년 1분기 가동률 31.4%로 설비 활용도가 낮다. 흡음재도 가동률은 62%대이지만 원재료·완성차 생산량과 단가에 민감하다.\n\n2025년 매출 158.79억원, 영업손실 19.45억원, 2026년 1분기 매출 29.31억원, 영업손실 5.35억원이다. IP와 자동차 고객 관계는 인정하지만, 세 사업 간 시너지와 반복적인 영업이익은 확인되지 않아 중하위 점수로 평가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 1.2024~2026년 1분기 영업적자가 지속되어 게임·필름·흡음재별 손익 개선 여부가 필요하다. 2. 게임은 스페셜포스 등 기존 IP와 신규 프로젝트의 흥행 변동성이 크다. 3. 기능성 필름 가동률이 31.4%로 낮고 원재료 가격·수급에 노출된다. 4. 자동차 흡음재는 완성차 1차 협력사와 생산량·단가 협상에 의존한다.
총평
자동차 부품 제조와 게임 IP가 있으나 적자와 사업별 변동성이 큰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