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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310 · KOSDAQ · 전기 통신업 · 일반 기업 · 상장 1997. 07. 25.

아이즈비전

2011년 7월 SKT 와 MVNO 1호 계약을 맺은 알뜰폰 사업자로 지금은 통신 3사 회선을 모두 제공하고 온라인몰로 99%를 모은다. 종속회사 머큐리가 유무선공유기·광케이블·군 위성통신장비를 직접 만든다. 단 연결 −0.04%인데 별도는 9.33%이고 그 차이를 설명하지 않는다.

경제적 해자

42%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533억 · 영업이익률 4.2%
매출액 (최대 645억)영업이익률 (−2.5% ~ 4.2%)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2%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5.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3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3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3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10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2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3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알뜰폰을 처음 시작한 축에 든다.

"당사는 2011년 7월 SKT와 MVNO 1호 사업 계약을 맺으면서 알뜰폰 서비스를

시작하였습니다. 2015년 4월 KT, 2019년 3월 LGU+와 차례대로 계약을 하면서

현재는 이동통신 3사의 회선을 모두 고객들에게 제공하게 되었고,

회선별로 특화된 서비스와 요금제로 알뜰폰 사업에서의 다양성을 확보"

3사 회선을 다 받으면 커버리지·요금·단말 조합을 고객별로 맞출 수 있고, 한 통신사의 도매 조건이 나빠져도 다른 쪽으로 옮길 여지가 생긴다.

시장 규모를 출처와 함께 낸다 — 알뜰폰 전체 가입자가 2025년 말 1,032만명(사물지능통신 제외) 으로 이동전화 전체 5,746만명의 17.96% 라고 적고, 산정에서 통신사 설비관리용 회선을 뺐다는 기준까지 밝힌다.

파는 경로가 둘이다 — 자사 온라인몰(아이즈모바일 홈페이지)로 약 99% 를 모으고, 전국 300여 개 우체국과 제휴 채널을 함께 쓴다. 정부의 통신비 인하정책으로 중소 사업자 7개사가 우체국에서 가입자를 모집하는 구조에 들어가 있다.

만드는 자회사가 따로 있다. ㈜머큐리가 정보통신장비를 직접 개발·생산한다.

구분제품
홈사업(84.9%)유무선공유기(AP), FTTH ONT, UTP 통합모뎀, VoIP·IoT 게이트웨이, TDXAGW, 소형교환기
기타군 위성통신장비, IoT 장비, 광케이블(머큐리광통신이 직접 생산)

국내 통신사업자에게 가정 내 단말장비를 대는 자리이고, 차세대 WiFi6 매출이 본격 반영되고 있다고 쓴다. 군 위성통신장비는 민수와 발주 주기가 다르다.

축이 넷이다 — 모바일 33.27%, 정보통신기기 제조 55.64%, 환경안전(리트코의 집진기·계측기) 6.22%, HMR 4.87%다. 통신 서비스와 장비 제조와 환경 설비가 서로 다른 전방을 본다.

새 자리를 만들고 있다 — 머큐리가 전기 오토바이 및 배터리 공유 스테이션을 제조·판매하는 모빌리티 사업에 진출했고, 알뜰폰 쪽은 중고폰 유통사업 계약을 체결해 진행 중이다. 실제로 중고폰·자급제 유통이 통신사업 매출의 25.8%(40.1억) 까지 올라왔다.

연간 마진이 올라왔다 — 0.56%(2024) → 1.74%(2025)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별도와 연결이 정반대다.

2025 1Q2Q3Q4Q2026 1Q
별도9.00%12.62%15.66%7.91%9.33%
연결−2.54%3.18%3.46%1.84%−0.04%

별도 매출 155.5억이 연결(467.3억)의 33%인데 마진은 9.33% 이고 연결은 마이너스다. 종속회사 쪽에서 손실이 나고 있다는 뜻인데 법인별·부문별 손익을 공시하지 않는다. 매출의 55.64%를 만드는 머큐리가 어떤 상태인지 확인할 수 없다.

아홉 분기 중 셋이 적자다. 2024년 4분기 −2.37%, 2025년 1분기 −2.54%, 이번 −0.04% 다. 폭은 6.00%p 로 좁은 편이지만 0% 근처에서 오간다.

망을 빌리는 사업이다. 회사가 스스로 "물리적 이동통신망을 보유하지 않고 이동통신망사업자(MNO)로부터 망을 임차" 한다고 쓴다. 도매대가를 통신사가 정하고 정부 정책이 그 위에 얹히므로 값을 정하는 쪽이 아니다(가격결정력 25).

자기 점유율을 밝히지 않는다. 알뜰폰 전체 1,032만명이라는 시장 규모는 내면서 그 안에서 아이즈모바일이 몇 명인지, 몇 %인지 쓰지 않는다.

유통 비중이 커지고 있다. 통신사업 안에서 MVNO 가 69.2% → 56.0% → 56.3% 로 줄고 중고폰·자급제 유통이 19.1% → 29.3% → 25.8% 로 늘었다. 유통은 마진이 얇은 매출이다.

HMR 이 이질이다(4.87%). 통신·장비·환경과 이어지는 서술이 없다.

리트코의 집진기·계측기도 본업과 멀다(6.22%). 인프라환경·대기환경 설비를 공급·설치하는 사업인데 통신과의 연결고리가 없다.

판가를 확인하지 못했다. 요금제 단가도 장비 단가도 digest 에서 잡히지 않았다.

총평

42점.

MVNO 1호 계약과 3사 회선 확보, 온라인몰 99%와 우체국 300곳, 시장 규모를 출처와 함께 낸 공시, 머큐리의 자체 장비 생산(AP·광케이블·군 위성), 축이 넷인 구성, 연간 마진 상승이 근거다.

KTcs(40)·KTis(40)보다 위다. 그 회사들은 통신 계열의 위탁을 받는 자리인데 계열 비중을 밝히지 않았다. 이 회사는 3사에서 회선을 받아 자기 브랜드로 팔고 장비를 만드는 자회사를 갖는다.

한국정보통신(42)과 같은 점수다. 그 회사도 VAN·PG 를 자체 브랜드 계열로 묶고 데이터센터를 이중화했는데 점유율을 안 낸다. 이 회사도 시장 규모만 내고 자기 몫은 안 쓴다.

42 위로 못 올린 결정적 이유는 별도 9.33% vs 연결 −0.04% 다. 매출의 3분의 2를 만드는 종속회사가 이익을 지우고 있는데 그 내역이 없다. 관찰 14 에서 이 형태를 감점 근거로 삼아 왔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533억22억4.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467억-16,678,3860.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645억12억1.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466억16억3.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472억15억3.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360억-9억−2.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452억-11억−2.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443억6억1.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483억30,195,8580.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449억14억3.2%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533억
영업이익
22억
당기순이익
-62억
영업이익률
4.17%
자산총계
3,278억
자본총계
2,165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2%
룰 기반 점수
14%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2% 사람 평가현재2026. 08. 15.
  2. 14%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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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