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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430 · KOSPI · 섬유, 의복, 신발 및 가죽제품 소매업 · 일반 기업 · 상장 2011. 07. 14.

신세계인터내셔날

해외 브랜드 수입 유통으로 시작해 델라라나·일라일 자체 패션과 뽀아레 화장품을 키우고 2020년 스위스퍼펙션을 국내 기업 최초로 인수했다. 니치향수에서 자리를 잡았다. 단 2025년이 연간 적자였고 매출이 2년 15.2% 줄었으며 브랜드별 매출을 밝히지 않는다.

경제적 해자

43%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2,916억 · 영업이익률 2.4%
매출액 (최대 3,823억)영업이익률 (−6.3% ~ 5.0%)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3%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3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2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6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1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4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2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빌려 온 브랜드에서 자기 브랜드로 옮겨 왔다.

"**1996년 해외 유명 패션 브랜드를 수입해 국내에 유통하는 사업을 시작하여

업계 최고의 해외 브랜드 운영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으며, 자체 패션 사업으로

영역을 확대했습니다. 자체 패션 브랜드 델라라나, 일라일** 등은

국내 주요 백화점 대표 브랜드"

수입 유통 → 자체 브랜드 → 브랜드 인수로 세 단계를 밟았고, 남의 브랜드를 30년 운영한 경험이 자기 브랜드를 백화점에 올리는 힘이 된다(브랜드 60).

화장품에서 층을 나눴다.

유형브랜드
수입 니치향수Diptyque, Hermes Perfume — 회사가 "급성장하고 있는 니치향수 분야에서 독보적인 입지"
인수 브랜드스위스퍼펙션(2020, 국내 기업 최초로 인수한 글로벌 럭셔리 스킨케어), 어뮤즈(2024)
자체 브랜드뽀아레(2021, 프랑스 디자이너 브랜드 헤리티지)

니치향수는 값을 깎지 않는 품목이고 유통권을 확보한 곳이 소수다. 스위스퍼펙션 인수는 브랜드 자체를 사서 소유한 것이라 로열티를 내지 않는다.

두 부문이 반씩이다 — 패션 58.1%(1,716.6억) / 코스메틱 41.9%(1,239.8억)이고 코스메틱 비중이 38.6% → 41.0% → 41.9%로 오르고 있다.

소비 양극화를 자기 자리로 읽는다 — 회사가 "명품과 같이 심리적 만족도가 높은 소비재는 과감히 소비하고, 생필품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가성비를 따지는 소비 패턴이 일반화 되면서 럭셔리 및 프리미엄 상품과 가성비가 뛰어난 상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 했다고 쓰고 자기가 럭셔리 쪽에 서 있다고 밝힌다.

온라인 채널을 직접 갖는다 — '신세계V' 를 럭셔리 플랫폼으로 키우고 신규 회원 유입과 매출 볼륨 확대를 내건다.

종속회사가 매장을 갖는다 — 신세계톰보이가 전국 백화점·대리점 212개 매장을 운영하고 1분기 매출 451억·영업이익 11억(2.4%)이다.

M&A 를 계속한다 — 회사가 2026년에도 "패션 및 코스메틱 사업을 중심으로 신규 사업과 M&A를 적극적으로 추진" 하겠다고 밝힌다.

이번 분기가 5.02%다 — 1.53%에서 올랐고 별도는 6.09%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2025년이 연간 적자다 — −1.04% 이고 2분기 −0.75%·3분기 −0.65%· 4분기 −6.34%로 세 분기 연속 적자였다. 적자가 4/9 다.

매출이 크게 줄었다 — 연간 13,086.3 → 11,099.7억(−15.2%) 이다.

이번 5.02%의 원인을 밝히지 않는다 — 매출이 오히려 −2.8%인데 1.53%에서 5.02%가 됐고 설명이 없다(판정 원칙 2).

수입 브랜드 비중이 크다. Diptyque·Hermes Perfume 이 코스메틱의 근거인데 남의 브랜드이고 유통 계약의 조건·기간·독점 여부를 밝히지 않는다. 계약이 끝나면 그 매출이 사라진다.

브랜드별 매출이 없다. 델라라나·일라일·뽀아레·스위스퍼펙션·어뮤즈가 근거인데 각각 얼마인지 하나도 밝히지 않아 자체 브랜드의 크기를 잴 수 없다.

점유율을 산정하지 못한다 — 회사가 "패션, 화장품 시장은 종류와 유통채널에 따라 시장 세분화가 심한 편이며 각각의 브랜드마다 경쟁업체가 상이하여 객관적인 시장점유율을 산정하기가 어렵다" 고 쓴다.

전환비용이 없다. 옷과 화장품은 매번 다른 브랜드를 살 수 있다.

진입장벽이 낮다. 수입 유통은 판권만 있으면 되고 자체 브랜드도 소자본으로 시작할 수 있다.

마케팅비와 판매수수료가 없다. 백화점 입점 브랜드는 수수료가 마진을 정하고 화장품은 광고비가 큰데 그 비중을 밝히지 않는다(관찰 5, 판정 원칙 1).

중국·면세 노출을 서술하지 않는다. 화장품이 41.9%인데 지역별 매출과 그 위험이 없다.

신세계V 의 거래액·회원 수가 없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패션과 코스메틱 중 어디가 버는지 알 수 없다.

신세계톰보이가 2.4%다. 212개 매장을 운영하는데 마진이 얇다.

어뮤즈·스위스퍼펙션 인수 대가와 영업권을 밝히지 않는다.

총평

43점.

1996년 해외 브랜드 수입 유통으로 시작해 델라라나·일라일 자체 패션과 뽀아레 자체 화장품으로 옮겨 온 것, 2020년 스위스퍼펙션을 국내 기업 최초로 인수해 글로벌 럭셔리 스킨케어 브랜드를 소유한 것과 2024년 어뮤즈 인수, Diptyque·Hermes Perfume 으로 니치향수에서 자리를 잡은 것, 코스메틱 비중이 38.6% → 41.9%로 오르는 것, 소비 양극화에서 럭셔리 쪽에 선다는 자기 규정, 온라인 채널 '신세계V' 와 신세계톰보이의 212개 매장이 근거다.

한섬(44)보다 한 점 아래다. 그 회사는 자체 브랜드가 매출의 73.99% 이고 판가를 제품 +5.2%·수입 상품 +13.7%로 공시했다.

클리오(43)·토니모리(44)와 같은 자리인데 그 회사들은 자체 브랜드가 전부이거나 판가를 3년 공시했다.

43 위로 못 올린 것은 2025년 적자와 브랜드별 매출의 부재다. 세 분기 연속 적자에 연간 −1.04% 였고 매출이 2년에 15.2% 줄었으며, 자체 브랜드와 수입 브랜드의 비중을 하나도 밝히지 않아 근거로 든 것의 크기를 잴 수 없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2,916억70억2.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2,956억148억5.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1,867억-118억−6.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3,104억-20억−0.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3,086억-23억−0.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3,042억47억1.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3,823억3억0.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2,960억21억0.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3,209억133억4.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3,094억112억3.6%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2,916억
영업이익
70억
당기순이익
68억
영업이익률
2.39%
자산총계
1.34조
자본총계
8,489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3%
룰 기반 점수
6%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3% 사람 평가현재2026. 08. 16.
  2. 6%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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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