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2.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5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2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35
- 마진추세
- 4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GM에 공급한다
| 사업부문 | 기업명 | 주요제품 | **주요고객** |
|---|---|---|---|
| 차량부품 및 기타 | ㈜오스템, ㈜오스템이엑스티, 오스템바이오㈜, AUSTEM AMERICA Inc., ㈜오스템지티씨 | STEEL WHEEL, CHASSIS PARTS, SEAT MECHANISM, SOLAR STRUCTURE, DPF 필터 | 한국 GM, 글로벌 GM 등 |
"1990년 설립된 (주)오스템은 자동차부품 생산을 중점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 주요 매출처로는 한국GM 및 글로벌 GM 등이며 매출다각화를 위해 활발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 프레임의 자동차 부품 회사 대부분이 현대·기아에 걸려 있는데 오스템은 GM이다.
| 회사 | 고객 | 최종 |
|---|---|---|
| SNT모티브 | 현대기아 29.4% / GM 28.0% | 46 |
| 에스엘 | 현대차·GM·Ford·Stellantis | 45 |
| 아진산업 | 현대·기아 하나 | 42 |
| 화신정공 | 현대·기아 하나 | 42 |
| 오스템 | 한국GM·글로벌 GM | 40 |
"글로벌 GM"이라고 쓰는 것은 한국GM을 통해 북미 등으로 나간다는 뜻이다.
미국에 AUSTEM AMERICA Inc.를 두고 있다.
성형·용접 기술을 든다
"기술력에서는 TWB용접기술, MAGNETIC용접, HYDRO FORM'G을 이용한 제품생산 등의 연구성과로 더욱 확고히 위치를 지키고 세계의 어떠한 완성차메이커에도 부품을 공급할 수 있는 세계적인 기업을 위한 계속적인 연구,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TWB(Tailor Welded Blank)는 두께나 강도가 다른 강판을 미리 용접해 한 장으로 만든 뒤 성형하는 기술이다 — 필요한 곳만 두껍게 해 무게를 줄인다.
하이드로포밍은 관재에 고압 액체를 넣어 성형하는 공정으로, 용접선 없는 일체형 부품을 만든다 — 샤시 부품에 쓰인다.
둘 다 경량화 공정이고 전기차에서 요구가 커진다.
시트 메커니즘(SEAT MECHANISM)은 시트의 슬라이딩·리클라이닝 구조물이다 — 안전벨트 하중을 받으므로 충돌 인증 대상이다.
전환비용 45는 그 인증 구조와 차종별 금형에 근거한다.
사업을 넓히고 있다
| 사업부문 | 주요제품 | 제37기 1분기 | 비율 | 제36기 1분기 | 비율 |
|---|---|---|---|---|---|
| 자동차 부품 | WHEEL, CHASSIS, SEAT 등 | 24,950 | 73.0% | 20,192 | 83.2% |
| 기타 | DPF 필터 등 | 9,211 | 27.0% | 4,075 | 16.8% |
기타가 16.8% → 27.0%로 늘었고 금액으로는 2.3배다.
DPF(Diesel Particulate Filter)는 디젤 배기가스의 매연을 걸러내는 필터다 — 환경 규제가 수요를 만든다.
그리고 SOLAR STRUCTURE(태양광 구조물)도 제품 목록에 있다.
즉 자동차 부품에서 환경·에너지로 넓히는 중이다.
종속회사가 다섯이다 — 오스템이엑스티, 오스템바이오, AUSTEM AMERICA, 오스템지티씨.
"오스템바이오"라는 이름이 있는데 그 사업 내용은 밝히지 않는다.
흑자로 돌아섰다
| 구분 | 2026 1Q(백만원) | 비고 |
|---|---|---|
| 연결 매출액 | 34,161 | 전년동기대비 40.77% 증가 |
| 연결 영업이익 | 2,708 | 흑자전환 |
| 연결 세전이익 | 11,039 | 흑자전환 |
| 연결 순이익 | 8,402 | 흑자전환 |
| 별도 매출액 | 26,847 | 전년동기대비 33.55% 증가 |
| 별도 영업이익 | 1,677 | 흑자전환 |
| 별도 세전이익 | 11,329 | 흑자전환 |
| 분기 | 매출 | 마진 |
|---|---|---|
| 2024 1Q | 399.0억 | 6.4% |
| 2024 2Q | 306.3억 | 4.5% |
| 2024 3Q | 223.0억 | −16.5% |
| 2024 4Q | 350.4억 | 0.5% |
| 2025 1Q | 242.7억 | −11.0% |
| 2025 2Q | 301.2억 | 7.9% |
| 2025 3Q | 409.1억 | 9.4% |
| 2025 4Q | 332.5억 | 1.7% |
| 2026 1Q | 341.6억 | 7.9% |
| 연도 | 매출 | 영업이익 | 마진 |
|---|---|---|---|
| 2024 | 1,278.7억 | 4.3억 | 0.3% |
| 2025 | 1,285.5억 | 41.5억 | 3.2% |
| TTM | 1,384.4억 | 95.2억 | 6.9% |
2024년에 사실상 이익이 없던 회사가 TTM 6.9%로 돌아왔다.
최근 세 분기가 9.4% · 1.7% · 7.9%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세전이익이 영업이익의 4.1배다
| 구분 | 연결 | 별도 |
|---|---|---|
| 영업이익 | 27.08억 | 16.77억 |
| 법인세차감전순이익 | 110.39억 | 113.29억 |
| 배수 | 4.1배 | 6.8배 |
영업 밖에서 83.3억(연결)이 들어온다.
함정 4-3에서 정리한 형태다.
부문 표를 볼 때 영업이익 행에서 멈추지 않는다.
① 매출 대비 영업이익이 이상한 행 ② 영업이익과 세전이익의 차이가 큰 행 ③ 매출 대비 자산이 이상한 행
②에 해당한다.
그 내역을 공시하지 않는다 — 자산 매각 차익, 지분법이익, 투자자산 평가이익, 파생상품 이익이 후보다.
별도가 연결보다 세전이익이 큰 것(113.29억 vs 110.39억)도 특이하다 — 종속회사 쪽에서 손실이 났거나 내부거래 제거가 있었다는 뜻이다.
즉 이번 분기 "흑자전환"의 상당 부분이 영업 밖에서 왔다.
영업이익률 7.9%는 그것과 별개이지만, 순이익 84.0억 중 대부분이 영업외라는 점은 이 회사의 실적을 읽을 때 감안해야 한다.
아홉 분기 중 둘이 적자다
2024 3Q −16.5%, 2025 1Q −11.0%.
2024년 연간이 0.3%였다.
그리고 분기 매출이 223.0~409.1억으로 1.8배 차이가 난다 — 물량 변동이 크다.
GM의 생산 계획에 직접 걸린다.
분기 마진폭이 25.9%p다.
함정 1-1의 기준을 크게 넘으므로 TTM 6.9%로 읽었다.
고객이 GM 하나다
주요 고객이 "한국GM 및 글로벌 GM 등"이다.
회사가 "매출다각화를 위해 활발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라고 쓴다 — 다각화가 아직 안 됐다는 뜻이다.
한국GM은 국내 생산 규모가 축소돼 왔고, 철수설이 반복해서 나온 회사다.
고객별 매출 비중을 공시하지 않는다.
그리고 "세계의 어떠한 완성차메이커에도 부품을 공급할 수 있는 세계적인 기업을 위한 계속적인 연구"라고 쓰는데, 이는 목표이지 현재 상태가 아니다.
값·원재료·부문별 손익을 공시하지 않는다
'주요 제품 등의 가격변동추이' 절이 digest에 없다.
원재료도 서술만 있다.
"연결회사의 자동차부품과 그외 사업부문은 국내외 업체로부터 STEEL COIL, 외주가공품, 촉매, 세라믹 등을 조달하여 제품을 생..."
매입액과 단가를 밝히지 않는다.
같은 배치의 아진산업(42)이 단가 15개를 3년치로 공시한 것과 대비된다.
확인하지 못한 것이 열이다.
- 판매 단가 추이
- 원재료 매입액과 값
- 고객별 매출 비중
- 부문별 영업이익 — 자동차부품과 DPF·태양광의 마진 차이
- 세전이익 110.39억의 내역
- 종속회사 다섯의 실적 — 특히 오스템바이오가 무엇인지
- AUSTEM AMERICA의 규모
- 수출 비중
- 적자 두 분기의 원인
- DPF 필터의 고객 — 자동차용인지 산업용인지
다섯 번째와 여섯 번째가 특히 중요하다. 이번 분기 순이익의 대부분이 어디서 왔는지, 그리고 "바이오"라는 이름의 자회사가 무엇인지 모른다.
기타 부문이 27.0%인데 내용이 얇다
DPF 필터와 태양광 구조물이 자동차 차체·시트와 이어지지 않는다.
"DPF 필터 등"이라고만 쓰고 세부를 밝히지 않는다.
그리고 DPF는 디젤차 배기 후처리 장치인데, 디젤차가 줄어드는 방향이다 — 산업용·건설기계용이면 다르지만 그 구분이 없다.
이 프레임에서 이질 부문을 반복해서 감점해 왔다 — KX(32), 캐프(44, 와이퍼+FPCA), 빛샘전자(42, 5개 사업부).
규모가 작고 브랜드가 없다
분기 341.6억, 연 1,384억이다.
이 배치에서 가장 작다 — 미원상사 4,502억, 동일고무벨트 3,726억, 네패스 5,260억, 아진산업 9,792억, 삼천당제약 2,461억.
부품은 완성차 이름으로 팔린다.
"주요 상표" 서술이 없다.
브랜드 20은 그 반영이다.
진입장벽 35는 프레스·용접 설비와 품질 인증에 근거하되, 스틸휠·시트 프레임은 경쟁사가 많다는 점을 반영한 값이다.
총평
40점
한국선재(40)·에이텍(40)·두산테스나(40)와 같은 자리다. 삼천당제약(42)·아진산업(42)·네패스(42) 아래. 이 배치 최저다.
좋은 것 — 고객이 한국GM과 글로벌 GM이다. 이 프레임의 자동차 부품 회사 대부분이 현대·기아에 걸려 있는데 다른 축이고, 미국에 AUSTEM AMERICA를 두고 있다. TWB 용접·마그네틱 용접·하이드로포밍을 든다 — 두께가 다른 강판을 미리 용접해 성형하거나 관재를 고압으로 성형하는 경량화 공정이고, 전기차에서 요구가 커진다. 시트 메커니즘은 충돌 인증 대상이라 양산 중 교체가 없다(전환비용 45). 기타 부문(DPF 필터·태양광 구조물)이 16.8 → 27.0%로 늘어 환경·에너지로 넓히는 중이다. 매출이 +40.8%로 늘고 흑자 전환했으며 2024년 0.3%에서 TTM 6.9%로 돌아왔다.
나쁜 것 — 세전이익이 영업이익의 4.1배(별도는 6.8배) 다. 영업 밖에서 83.3억이 들어오는데 그 내역을 공시하지 않는다(함정 4-3 ②). 이번 분기 순이익의 대부분이 영업 밖에서 왔다. 아홉 분기 중 둘이 적자(−16.5%, −11.0%)이고 분기 마진폭이 25.9%p, 분기 매출이 1.8배 차이 난다. 고객이 GM 하나이고 회사가 "매출다각화를 위해 활발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라고 쓴다 — 아직 안 됐다는 뜻이다. 한국GM은 국내 생산이 축소돼 온 회사다. 판매 단가·원재료 값·부문별 손익·종속회사 실적을 하나도 공시하지 않는다 — 같은 배치의 아진산업(42)이 단가 15개를 3년치로 밝힌 것과 대비된다. "오스템바이오"라는 자회사가 무엇인지 모른다. DPF는 디젤차가 줄어드는 방향인데 그 용도 구분이 없다. 규모가 1,384억으로 이 배치 최소다.
자동차 부품 여섯에서 가장 아래다.
| SNT모티브 46 | 에스엘 45 | 아진산업 42 | 화신정공 42 | **오스템 40** | |
|---|---|---|---|---|---|
| 고객 | 현대기아 + GM 실명 비중 | 6곳, 해외 52.2% | 현대·기아 | 현대·기아 | GM("다각화 노력 중") |
| 단가 공시 | 없음 | 11개 3년 | 15개 3년 | 4개 3년 | 없음 |
| 적자 분기 | 0 | — | 1 | 1 | 2 |
| 9분기 폭 | 1.1%p | — | 21.5%p | 14.1%p | 25.9%p |
| 세전/영업 | — | — | — | — | 4.1배 |
| 마진 | 10.0% | 10.4% | 7.6% | 5.4% | 6.9% |
42로 올리지 못한 이유는 셋이다.
① 세전이익이 영업이익의 4.1배이고 내역을 공시하지 않는다. 흑자 전환의 성격을 확정할 수 없다 ② 아홉 분기 중 둘이 적자에 폭이 25.9%p다. 분기 매출도 1.8배 차이 나 GM 물량에 그대로 흔들린다 ③ 단가·원재료·부문별 손익을 하나도 공시하지 않는다. 같은 배치의 아진산업과 비교하면 격차가 크다
38로 내려가지 않은 이유는 고객과 기술이다. GM이라는 다른 축이 있고 미국에 법인이 있다. TWB·하이드로포밍은 경량화 공정으로 전기차에서 수요가 커지는 기술이다. 그리고 기타 부문이 27.0%로 늘어 자동차 하나에서 벗어나는 방향이다.
다시 볼 조건
- 세전이익 110.39억의 내역이 공시되면 — 흑자 전환의 성격이 확정된다
- 고객이 다각화되면 — 회사가 목표로 든 것이 결과로 나타난다
- 단가와 부문별 손익이 공시되면 — 자동차부품과 DPF의 수익성이 드러난다
- 두 분기 더 흑자를 유지하면 — 2024~2025년의 적자가 지나갔는지 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