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4.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0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3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층이 셋으로 나뉘어 있다.
| 회사 | 사업 | 별도 매출 |
|---|---|---|
| 아이티센엔텍(구 쌍용정보통신) | DE(AX·DX) 39.55% / ITO 58.62% | 772억 |
| 씨플랫폼 | 클라우드 인프라 솔루션 98.09% | 454억 |
| 아이티센피엔에스(구 시큐센) | 보안·생체인증·디지털금융 | 54억 |
| 본체 | 인프라 구축, 솔루션 공급, 데이터센터 |
아이티센엔텍은 이 프레임에서 이미 42점을 받은 회사이고, ITO(IT 아웃소싱)가 그 회사 매출의 58.62% 다 — 운영·유지보수는 시스템을 만든 곳이 계속 맡는 반복 매출이고, 공공·제조·물류·서비스·금융으로 전방이 갈린다(전환비용 45).
총판과 유통망이 두 번째 층이다.
"씨플랫폼은 IBM, Lenovo, HPE 등 대형 글로벌 IT벤더와의 공고한 총판쉽을 기반으로
전국 약 1,500여개의 파트너 유통망을 확보, 다양한 고객군의 제품과 솔루션을 공급하는
IT솔루션 기업입니다. 최근 국내 대형 기업들의 AI 데이터 센터에 대한 투자가 확대되고 있고,
국가에서도 정책적으로 디지털 뉴딜 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시장 환경이 조성되고 있어..."
총판 자격은 제조사가 소수에만 주고, 1,500여 파트너망은 그 물량을 실제로 흘려보내는 통로다 —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서버·스토리지 수요를 만드는 국면에 그 자리에 있다.
생체인증이 세 번째 층이다.
"외교부 여권발급 시스템용 안면인증 솔루션"
"금융결제원 연계 사회기반 서비스용 생체인증·전자서명"
"보험업권 지문인증·전자서명 / 은행권 안면인증·전자서명"
"AI 및 양자내성 암호기술 기반의 신기술 적용 보안 솔루션"
여권 발급과 금융결제원 연계는 국가 시스템에 들어간 이력이고, 전자서명인증사업자 이용기관 기술지원까지 한다 — 한 번 들어가면 교체가 어려운 자리다. AppIron(앱 위변조 방지)·AppIron KeyPad·AppIron Vaccine·Edge DB·EnXection으로 자체 보안 솔루션을 갖는다.
본체도 사업을 한다 — 인프라(서버·스토리지·네트워크) 구축, Splunk·AppDynamics 솔루션 공급, 데이터센터 구축·운영·유지보수, Smart Workplace(컨택센터·화상회의) 구축이다. 데이터센터 운영은 자산과 인력이 함께 묶이는 반복 매출이다.
자회사별 매출을 부문까지 나눠 공시한다 — 아이티센엔텍의 AX/DX/ITO, 피엔에스의 제품·용역·상품·기타, 씨플랫폼의 클라우드 인프라를 각각 별도 기준으로 낸다.
매출이 2년 +10.0%(9,953억 → 1조 952억)이고, 1분기 마진이 −0.74% → −3.83% → +1.40%로 이번에 흑자로 돌아섰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1분기가 계절 적자다.
| 1Q | 2Q | 3Q | 4Q | 연간 | |
|---|---|---|---|---|---|
| 2024 | −0.74% | 1.26% | 1.56% | 4.12% | 2.11% |
| 2025 | −3.83% | 0.31% | 4.27% | 5.15% | 2.15% |
| 2026 | 1.40% |
적자가 둘이고 폭이 8.98%p 다. 4분기에 몰리는 구조(공공·기업 예산 집행)라 이번 1.40%를 그대로 읽으면 안 되지만(함정 1-1), 연간도 2.1%대에서 움직이지 않는다.
별도가 적자다 — −4.32%(2025년 1분기는 −13.17%)이고 별도 매출이 연결의 25%(634억 / 2,489억) 다 — 본체가 손실을 내고 자회사가 메운다(관찰 14의 ③). 2024년에는 별도가 3.78%였는데 2025년 1.34%, 이번 분기 적자로 내려왔다.
같은 사업을 세 회사가 겹쳐 본다. 아이티센글로벌(38) → 아이티센씨티에스 → 아이티센엔텍(42) 구조여서 같은 IT 서비스 실적이 세 상장사의 연결에 각각 잡히고, 비지배지분 희석도 층마다 일어난다 — 다우데이타(40)·다우기술(42)에서 확인된 이중 지주 형태의 삼중판이다(함정 4-4). 이 회사가 아이티센엔텍(42)보다 낮은 것은 그 위치 때문이다.
씨플랫폼 454억이 총판 유통이다. IBM·Lenovo·HPE 장비를 사서 파는 구조라 부가가치가 얇고, 제조사가 총판을 바꾸거나 직판으로 돌리면 그 매출이 사라진다. 총판 계약의 조건·기간이 공시되지 않는다. 클라우드 인프라 솔루션이 그 회사 매출의 98.09% 로 단일하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자회사별 매출은 부문까지 나눠 내면서 이익이 나뉘지 않는다(관찰 13). 아이티센엔텍이 벌고 씨플랫폼이 얇고 피엔에스가 갉는지 확인할 수 없다.
피엔에스가 작고 상품 비중이 높다. 별도 매출 54억인데 상품(보안솔루션)이 52.9%, 기타가 35.1% 로 자체 제품(앱아이언 외)이 5.5%, 용역이 6.5%뿐이다 — 보안 솔루션도 사서 파는 몫이 절반을 넘는다.
정형화된 제품이 없다. 회사가 "당사의 사업은 대부분 프로젝트 단위별 서비스사업(S/W개발 등)이므로, 정형화된 제품의 산출이 불가능합니다"라고 밝힌다 — 판가를 잴 수 없고 매 건 협상이라는 뜻이다(관찰 9).
수주잔고가 나오지 않는다. 프로젝트 사업인데 받아 놓은 물량이 얼마인지 공시되지 않는다.
고객과 계열 비중이 나오지 않는다. 공공·금융·제조로 전방이 갈린다고 쓰면서 10% 이상 매출처도, 그룹 내 거래도 나오지 않는다.
총평
40. 아이티센엔텍(42) 아래, 아이티센글로벌(38) 위, 오파스넷(40)·한국종합기술(40)과 같은 자리에 둔다.
아이티센씨티에스의 근거는 층이 나뉘어 있다는 것이다. 아이티센엔텍(이 프레임 42)이 ITO 58.62%로 반복 매출을 만들고, 씨플랫폼이 IBM·Lenovo·HPE 총판과 전국 1,500여 파트너망으로 AI 데이터센터 투자 국면의 통로를 갖고 있으며, 아이티센피엔에스가 외교부 여권발급 시스템 안면인증과 금융결제원 연계 생체인증으로 국가 시스템 안에 들어가 있다. 본체도 데이터센터 구축·운영과 Splunk·AppDynamics 솔루션 공급을 하고, 자회사별 매출을 부문까지 나눠 공시하며 매출이 2년 +10.0%다.
41 위로 못 가는 이유는 위치와 마진이다. 아이티센글로벌(38) → 이 회사 → 아이티센엔텍(42)의 삼중 구조여서 같은 IT 실적이 세 상장사에 겹쳐 잡히고 비지배지분 희석이 층마다 일어난다. 별도가 −4.32% 적자(별도가 연결의 25%)이고 적자 2/9에 폭 8.98%p, 연간은 2.1%대에서 움직이지 않는다.
그리고 씨플랫폼 454억이 총판 유통이라 부가가치가 얇고 계약 조건도 없으며, 피엔에스는 상품이 52.9%로 자체 제품(5.5%)보다 열 배 크다. 회사가 "정형화된 제품의 산출이 불가능"하다고 밝혀 판가를 잴 수 없고, 부문별 손익도 수주잔고도 고객 비중도 나오지 않는다.
부문별 손익과 수주잔고가 공시되면 다시 볼 지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