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28
- 전환비용
- 28
- 브랜드 / IP 소유
- 48
- 네트워크효과
- 8
- 가격결정력
- 18
- 마진추세
- 1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아즈텍WB는 1969년부터 모직물과 섬유 원단을 다뤄 온 기업으로, 울 소재 노하우와 기능성 울·근무복·소방복 소재, 소량 맞춤형 B2B 주문 대응 능력이 핵심 자산입니다. 2017년 자체 여성복 브랜드 AVAMOLLI를 시작했고 골프웨어 등으로 확장한 점은 원단 제조만 하는 업체보다 브랜드 접점을 넓히는 요소입니다. 그러나 공시상 국내 모직물 수요는 감소하고 섬유·패션 산업은 성숙 단계이며 유행 변화와 경쟁 강도가 높습니다. 원단은 고객 주문과 가격 협상에 좌우되고 네트워크 효과나 높은 전환비용도 제한적이어서, 1969년 업력이 곧 강한 가격 결정력으로 연결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48.30억원, 영업손실은 10.77억원으로 영업이익률 -22.30%를 기록했습니다. 2025년 연간 영업이익 4.59억원에서 적자로 전환했고, 2025년 1분기를 반영한 TTM도 매출 약 288.55억원, 영업손실 약 4.29억원으로 약 -1.49%입니다. 소재 기술과 브랜드의 방어력은 인정하되, 실적 회복이 확인되기 전에는 낮은 중간 점수를 부여합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모직물 수요 감소, 패션 유행과 재고, 원재료 가격 및 주문 변동 위험이 큽니다. 자체 브랜드가 제조 부문의 부진을 보완하는지, 기능성·특수복 소재의 반복 수주와 수출 비중이 실제 마진 개선으로 이어지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총평
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