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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190 · KOSDAQ · 기계장비 및 관련 물품 도매업 · 일반 기업 · 상장 1999. 12. 21.

다우데이타

소프트웨어·하드웨어 공급과 부가통신·결제대행을 하고 다우기술을 통해 그룹을 지배한다. 부문별 영업수익을 일곱 갈래로 공시한다. 다만 연결 매출의 96% 이상이 금융업이고 자체 사업은 전체의 0.8%이며, 다우기술 위에 한 겹 더 있는 구조다.

경제적 해자

40%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16.4조 · 영업이익률 5.1%
매출액 (최대 16.4조)영업이익률 (0.0% ~ 13.7%)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0%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3.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3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4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1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1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3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4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부문을 일곱으로 나눠 낸다.

구분부문영업수익
비금융시스템구축1,368억
SW/HW 공급 및 결제사업748억
콘텐츠583억
인력공급283억
건물관리64억
기타4억
금융홀세일총괄본부7조 7,245억
리테일총괄본부8,973억
투자운용본부1,936억
IB사업본부1,077억
기타5,117억

금융을 넷으로, 비금융을 여섯으로 나눠 영업수익을 공시한다 — 이 프레임에서 지주회사가 부문을 이 정도로 쪼개는 경우는 드물고, 그 표 덕분에 이 회사의 실질이 무엇인지 바로 보인다.

자체 사업이 있다.

"(주)다우데이타 및 연결대상 종속회사 중 제조서비스업으로 분류되는 비금융사업부는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공급부문, 부가통신부문 및 결제대행업, 시스템구축본부,

콘텐츠본부, 인력공급부문, 건물관리본부, 기타로 구분되며,

(주)다우데이타는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공급부문, 부가통신부문 및 결제대행업에 해당됩니다."

IT 제품 유통과 결제대행을 직접 한다 — 순수 지주회사가 아니라 자기 사업을 가진 구조이고, 이 프레임에서 함정 4에 걸린 회사들(솔본 15, INVENI 20)과 그 점이 다르다.

원가 구조를 공시한다 — 비금융 부문의 상품매출원가 477억, 제품매출원가 23억, 용역 및 서비스매출원가 936억을 나눠 낸다. 용역 원가가 가장 크다는 것은 사람이 하는 사업의 비중이 크다는 뜻이다.

그룹의 IT 축을 통째로 갖는다 — 다우기술(42)을 통해 뿌리오·사방넷·다우오피스와 한국정보인증(38)이 아래에 있고, 콘텐츠와 인력공급까지 더해진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자체 사업이 매출의 0.8%다.

다우데이타 본체가 맡는 SW/HW 공급 및 결제사업이 748억인데 연결 매출은 9.64조다. 비중이 0.8% 이고, 비금융 전체를 합쳐도 3,050억으로 3.2% 다.

나머지 96.8%가 금융업(키움증권)이고, 연결 마진 6.72%는 증권사의 숫자다. 제조업이나 IT 서비스의 영업이익률과 성격이 완전히 다르다 — 함정 4가 가리키는 형태이고, 한화(44)가 금융 51.3%로 감점됐는데 다우데이타는 96.8% 다.

그리고 다우기술 위에 한 겹 더 있다. 다우데이타 → 다우기술(42) → 키움증권·한국정보인증(38) 구조이고, 두 회사의 연결 실적이 사실상 같다(9.64조 vs 9.48조, 6.72% vs 6.76%). 같은 사업을 두 번 보는 구조이고, 다우데이타의 자체 몫은 그 차이인 1,500억 정도다.

비지배지분이 클 수밖에 없다. 다우기술도 한국정보인증도 별도 상장사이고, 연결 이익 중 지배주주에게 오는 몫이 얼마인지 확인하지 못했다(관찰 14의 ①). 지주회사가 두 겹이면 그 희석이 두 번 일어난다.

부문별 영업이익이 없다. 영업수익은 일곱으로 나누면서 이익은 하나도 나누지 않는다. SW/HW 공급이 버는지 결제대행이 버는지, 인력공급이 갉는지 모른다(관찰 13).

이번 분기 매출이 전년의 2.5배다(3.88조 → 9.64조). 회사가 그 변동을 설명하지 않고(함정 2), 그 상태에서 마진이 9.02% → 6.72%로 내려갔다.

값을 공시할 수 없다고 쓴다.

"당사는 사업의 특성상 고객의 요구사항에 맞춰,

다양한 품목의 상품과 용역을 제공하고 있기에, 특정 원재료의 가격..."

IT 유통은 사다 파는 사업이고 값이 매번 달라진다는 뜻이다(관찰 9).

SW/HW 공급은 유통이다. 상품매출원가가 477억으로 그 부문 매출(748억)의 상당 부분이므로 부가가치가 얇다.

증권업 실적이 이 회사의 실적이다. 거래대금과 금리가 연결 이익을 통째로 움직이는데, 그것은 다우데이타가 하는 일이 아니다.

총평

40. 다우기술(42) 아래, 동성케미컬(40)과 같은 자리, DB(35) 위에 둔다.

다우데이타가 다우기술(42)보다 2점 아래인 이유는 한 겹 더 있기 때문이다. 다우데이타 → 다우기술 → 키움증권 구조에서 두 회사의 연결 실적이 사실상 같고(9.64조 vs 9.48조, 6.72% vs 6.76%), 다우데이타의 자체 사업은 748억으로 연결의 0.8% 다.

지주회사가 두 겹이면 비지배지분 희석도 두 번 일어나는데, 그 몫을 확인하지 못했다(관찰 14).

40에 둔 근거는 둘이다 — ① 부문별 영업수익을 일곱 갈래로 공시해 자기 실질을 숨기지 않는다. 이 표 덕분에 금융이 96.8%라는 것이 바로 보인다 ② SW/HW 공급과 결제대행이라는 자체 사업이 있어 순수 지주회사(솔본 15, INVENI 20)와는 다르다.

그 위로 못 가는 이유는 연결 숫자가 증권사의 것이기 때문이다. 연결 6.72%를 IT 회사의 마진으로 읽으면 통째로 틀리고, 부문별 영업이익이 없어 비금융 3.2%가 버는지도 모른다.

비금융 부문의 영업이익과 비지배지분이 공시되면 다시 볼 지점이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16.4조8,316억5.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9.64조6,473억6.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5.85조3,692억6.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3.60조4,420억12.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4.73조4,388억9.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3.88조3,498억9.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3.87조2,003억5.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2.93조2,965억10.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2.49조3,407억13.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2.85조3,685억12.9%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16.4조
영업이익
8,316억
당기순이익
6,848억
영업이익률
5.08%
자산총계
111.0조
자본총계
8.63조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0%
룰 기반 점수
21%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0% 사람 평가현재2026. 08. 13.
  2. 21%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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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