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8.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50
- 브랜드 / IP 소유
- 50
- 네트워크효과
- 25
- 가격결정력
- 40
- 마진추세
- 2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기계를 팔고 그 위에 매월 콘텐츠를 얹음 — 회사가 그 구조를 직접 씀: "반주기를 구매하면 기본적으로 곡이 내장되어 있긴 하나, 구매 시점 이후에 나오는 신곡은 별도로 업데이트를 받아야 합니다. 당사는 매월 신곡을 제작" 하고 그 결과가 노래반주기 37.19% + 반주기 음악콘텐츠 29.37% = 66.56%가 한 계통(장비가 깔린 만큼 콘텐츠가 반복해서 나가는 구조, 관찰 8 문턱을 크게 넘김) + 1981년 태진음향 이래 45년 이고 회사가 "국내 1위 노래반주기 사업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사업영역을 구축"·"30년 이상 사업을 진행하면서 축적된 다양한 기술력과 노하우, 사업 경험을 갖추고 있으며,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자부" + 자체 상표가 넷(TJ·Real·Master·Dream)에 온라인 1위 — 질러(ziller.co.kr)가 SKT·KT·LGT 제휴로 국내 1위 온라인 노래방 + 부문이 여섯(노래반주기·콘텐츠·온라인·전자목차본·음원 IC·엔터테인먼트)이고 프랑스 Dream S.A.S 의 음원 IC 가 "중저가 브랜드 마켓에서 독점적인 위치에 있으며 꾸준한 칩 개발로 현재 Free Market 상의 다른 경쟁자들에게서는 보기 힘든 경쟁 요소" + 엔터가 "계절적인 경기 변동이 거의 없는 것이 장점" 이고 543 → 1,736 → 1Q 2,142백만원으로 자람 + 판가가 오름(내수 627 → 680 → 703천원, 2년 +12.1%, 산출기준과 변동원인을 "모델 변경 즉, 신모델 출시" 로 명시) + 현금 결제 — "판매대금 중 99% 이상이 현금 결재" 이고 자가 공장(토지·건물 186억). 단 적자의 원인이 매출실적 표에 그대로 있음 — 전자목차본이 34,683 → 35,078 → 1Q 595백만원으로 사라져 수출이 43,512 → 3,121백만원(2025년 수출의 80.6%가 그 품목이었음)인데 회사가 그 붕괴를 한 줄도 설명하지 않음, HDD 매입가가 54 → 103천원(2년 +90.7%)인데 판가는 +12.1%로 전가율이 낮고(관찰 9), 가동률 72%에 생산능력이 130,653 → 111,955 → 연환산 54,800대로 3년 연속 축소, 수주상황이 "해당사항 없습니다"(관찰 12), "당사의 판매는 대리점 판매가 99%를 차지" 라 최종 업소와의 접점이 대리점에 있고 대리점 수·이탈률 없음, 금융부채 전액이 변동금리(230.3억), 노래방 업소 수·점유율 숫자·경쟁사 구도 전무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전자목차본 붕괴 원인 미서술 · 전가율 낮음 · 수주상황 없음 · 대리점 99% 의존 · 변동금리 전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