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15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3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대기업이 비운 칸을 고른다. 회사가 "전통적인 메모리 시장의 요구를 넘어 대기업에서 공급하기 어려운 Legacy DRAM과 FLASH 제품을 꾸준히 개발 양산" 한다고 쓴다 — 대형 메모리사는 최신 공정에 라인을 쓰므로 구형 규격의 소량 다품종을 계속 대기 어렵고, 그 물건을 쓰는 기기는 여전히 팔린다 — 회사가 MCP 에 대해 "과거 피쳐폰급 이하 핸드폰 및 통신기기 등에 사용되는 것으로 대기업의 시장 철수로 Fabless 기업들의 시장 참여가 확대" 됐다고 그 경위를 직접 적는다.
설계로 만든 제품이 있다 — "2002년부터 DRAM의 설계기술을 이용 Cell의 내부구조는 DRAM과 유사하나 외부 동작은 SRAM과 같이 작동하는 특징을 가진 PSRAM(Pseudo SRAM)을 본격적으로 시장에 출시" 했다 — DRAM 셀의 값싼 구조에 SRAM 처럼 쓰기 쉬운 인터페이스를 얹은 것이고, 이후 Mobile DDR → DDR2/DDR3 로 이어졌다.
팹이 없다 — "자체 설비를 보유하고 있지 않은 Fabless으로서 Foundry를 통한 자사 제품의 개발과 유수의 대기업들을 통한 Outsourcing을 병행" 한다 — 감가상각 부담이 없고 물량에 따라 유연하다.
전방을 옮겨 왔다 — "과거 Mobile Phone 위주로 한 사업 영역에서 탈피하여 새로이 시장의 요구에 맞춰 Consumer Electronics, M2M/IoT 시장에 참여하고 있으며 본격적으로 Automotive 시장까지 진출 영역을 확대해 매출을 실현" 한다.
자동차가 다른 성격이라고 스스로 구분한다 — "전통 시장은 반복되는 수요와 공급 변동에 유연함을 갖추어야 하는 시장이며 자동차 시장은 안정적인 품질을 바탕으로 꾸준한 공급과 안정된 수요를 요구하는 시장으로 주요 칩셋의 인증을 기본으로 업계의 경험치까지 요구" 된다 — 인증을 받고 나면 그 모델이 도는 동안 유지되고 물량이 흔들리지 않는다(전환비용 45).
KGD 로도 판다 — "Mobile DRAM + Flash Memory 및 Logic + Flash Memory SiP용을 위한 KGD(Known Good Die) 판매와 전자 제품 PCB SMT 용 Package 완제품 단품 판매" 로 다이 상태와 패키지 완제품 두 형태를 낸다 — SiP 를 만드는 곳에 칩 자체를 대는 자리다.
자기 상표를 쓴다 — 매출 표의 주요상표가 Fidelix 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두 해 연속 적자였다 — 2024년 연간 −10.11%(1분기 −16.27%), 2025년 −3.85%(1분기 −5.74%)인데 이번 20.16% 다.
매출이 두 배가 됐다 — 108.8 → 214.9억(+97.5%)이고 그 내역이 없다 — 물량인지 값인지, 어느 제품인지 밝히지 않는다.
메모리 값 국면이 의심된다 — 파는 물건이 DRAM·Flash 라 현물가가 오르면 재고와 판가가 함께 뛴다(관찰 15) — 재고자산 변동·판가·매입 단가를 하나도 안 내 이번 20.16%가 실력인지 시황인지 가릴 수 없다(판정 원칙 2) — 이 프레임에서 에스에이엠티(33)·제주반도체(22)가 같은 이유로 낮게 매겨졌다.
팹이 없다는 것은 양날이다 — 파운드리가 라인을 안 주면 만들 수 없고, 어느 파운드리를 쓰는지, 물량 확보 조건이 어떤지 전무하다.
레거시는 줄어드는 시장이다 — 피쳐폰급 MCP 는 수요가 사라지는 쪽인데 그 위험을 안 쓴다.
고객이 없다 — Consumer·M2M/IoT·Automotive 를 근거로 들면서 실명도 비중도 없고, 자동차용 인증 실적·채택 사례도 없다.
제품별 매출 비중이 없다 — DRAM·Flash·MCP 의 크기를 못 나눈다.
AI 는 계획이다 — "다가올 AI 시대에 맞춰 고객 맞춤형 제품(Customize memory)을 적기에 개발할 수 있도록 내부 연구를 꾸준히 진행" 한다는 서술뿐이다.
연결 없이 별도만이다.
분기 214.9억이고(관찰 6), 점유율·경쟁 구도·R&D 비중도 없다.
총평
41. 대기업이 비운 칸을 고른다는 것이 근거다 — "대기업에서 공급하기 어려운 Legacy DRAM과 FLASH 제품을 꾸준히 개발 양산" 하고 그 경위를 "대기업의 시장 철수로 Fabless 기업들의 시장 참여가 확대" 됐다고 직접 적는다. 2002년 PSRAM(DRAM 셀에 SRAM 인터페이스를 얹은 것)을 냈고, 팹이 없어 감가상각 부담이 없으며, 전방을 Mobile → Consumer·M2M/IoT → Automotive 로 옮겼다. 자동차를 "안정적인 품질을 바탕으로 꾸준한 공급과 안정된 수요를 요구하는 시장으로 주요 칩셋의 인증을 기본으로 업계의 경험치까지" 요구된다고 구분해 적고, KGD 와 패키지 완제품 두 형태로 판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두 해 연속 적자(−10.11% · −3.85%)였다가 매출이 108.8 → 214.9억으로 두 배 되면서 20.16%가 났는데 그 내역이 없다는 것이다.
파는 물건이 DRAM·Flash 라 현물가가 오르면 재고와 판가가 함께 뛰는데, 재고자산 변동·판가·매입 단가를 하나도 안 내 실력인지 시황인지 가릴 수 없다 — 에스에이엠티(33)·제주반도체(22)가 같은 이유로 낮게 매겨진 자리다. 팹이 없다는 것은 파운드리가 라인을 안 주면 못 만든다는 뜻인데 그 관계도 없다. 레거시가 줄어드는 시장인 위험을 안 쓰고, 고객·자동차 인증 실적·제품별 비중도 전부 없다.
제주반도체(22)가 메모리 현물가 국면으로 22, 엠디바이스(44)가 SSD 를 설계부터 유통까지 하는데 원재료가 NAND·DRAM 이라 44, 어보브반도체(43)가 MCU 를 S/W 와 함께 팔아 43, 텔레칩스(43)가 차량 AP 를 자체 설계해 43 이었다. 피델릭스는 레거시라는 자리 선택이 근거인데 이번 마진의 성격을 가릴 수 없다. 41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