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25
- 전환비용
- 30
- 브랜드 / IP 소유
- 5
- 네트워크효과
- 15
- 가격결정력
- 20
- 마진추세
- 2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중국 통신 3사에 붙어 있다. 회사가 IT 솔루션 사업부를 "중국 3대 이동통신사와 업무제휴를 통한 문자, 음성, 인증 등 부가서비스를 B2B, B2C 형태로 고객에게 제공" 한다고 규정하고 그것이 매출의 77% 다 — 중국 통신 3사는 가입자가 수억 단위이고 그 망에 부가서비스를 올리려면 제휴를 통과해야 하는데, 한 번 올라가면 가입자 기반 위에서 매달 돈다(네트워크 15).
나머지 사업부가 셋으로 갈린다 — IT 인프라 사업부가 "서버/스토리지 등 제반 IT 인프라의 구축, 컨설팅 및 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하는 ICT 사업" 과 "플렉서블 OLED용 신소재 및 관련 공정시스템 사업을 하고있는 신소재 시스템 사업", "2차 전지 배터리 및 식료품 제조 공장 등에서 사용되는 산업용 X-Ray 장비를 제작하는 검사장비 사업" 으로 나뉜다 — 기업 IT 투자·패널 공정·배터리와 식품 라인이 각각 다른 주기를 탄다.
X-Ray 검사장비가 두 전방을 본다 — 배터리·SMT 는 팹·라인 투자에, 식품은 이물 검출 규제와 위생 요건에 걸린다.
IT 인프라가 유지보수를 포함한다 — "IT인프라 컨설팅, 시스템 유지보수 제공" 이라 구축 뒤에도 매출이 이어진다(전환비용 30).
매출 구성을 숫자로 낸다 — IT 인프라 23% / IT 솔루션 77% 로 나누고 3년 시계열을 함께 공시해 IT 인프라가 31.13% → 20.53% → 23% 로 줄어든 것을 그대로 보여 준다.
연결이 적자에서 돌아섰다 — 2024년 연간 −2.30%, 2025년 −0.45% 였다가 이번 1.55% 로 흑자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별도가 −22.25%다 — 별도 매출이 24.3억으로 연결(105.1억)의 23%뿐이고 2025년 1분기에는 −92.98%(매출 9.3억에 손실 8.7억), 연간도 −42.16% 였다 — 실체가 중국 종속회사인데 법인별 손익이 없다(관찰 14 ④).
매출의 77%가 남의 망 위에 있다 — 중국 3대 통신사와의 제휴인데 계약 조건·기간·수익 배분·요율이 전무하고, 그쪽 정책이 바뀌면 그대로 사라진다(가격결정력 20).
중국 규제 위험을 한 줄도 안 쓴다 — 부가서비스·인증은 통신·개인정보 규제의 직접 대상인데 그 서술이 없다.
사업 넷이 서로 무관하다 — 서버 유통·OLED 신소재·X-Ray 검사장비·중국 부가서비스가 이어지는 서술이 없다(함정 4-2 계열).
신소재·검사장비의 매출이 따로 없다 — IT 인프라 23% 안에 묶여 있어 OLED 신소재와 X-Ray 가 매출을 내는지도 확인할 수 없다.
IT 인프라가 유통이다 — 서버·스토리지를 사서 구축하는 구조인데 벤더·총판 조건이 없다(진입장벽 25).
IT 인프라가 축소되는 방향이다 — 31.13% → 23% 로 줄었는데 이유가 없다.
적자 이력이 많다 — 2024년 1·2분기와 2025년 1분기가 적자이고 연간도 두 해 모두 마이너스였다.
고객·점유율·수주잔고가 전부 없다 — 중국 부가서비스의 가입자 수·ARPU 도, X-Ray 의 고객도 없다.
분기 105.1억이다(관찰 6) — 100억 문턱 바로 위이고 사업이 넷이라 각각은 훨씬 작다.
총평
39. 중국 통신 3사에 붙어 있고 나머지 사업부가 셋으로 갈린다는 것이 근거다 — "중국 3대 이동통신사와 업무제휴를 통한 문자, 음성, 인증 등 부가서비스를 B2B, B2C 형태로 고객에게 제공" 하는 것이 매출의 77%인데, 가입자가 수억 단위인 망에 서비스를 올리려면 제휴를 통과해야 하고 한 번 올라가면 그 기반 위에서 돈다. 나머지가 "서버/스토리지 등 제반 IT 인프라의 구축, 컨설팅 및 유지보수" 와 "플렉서블 OLED용 신소재 및 관련 공정시스템", "2차 전지 배터리 및 식료품 제조 공장 등에서 사용되는 산업용 X-Ray 장비" 로 나뉘어 기업 IT 투자·패널 공정·배터리와 식품 라인이 다른 주기를 타고, 매출 구성을 3년 시계열로 내 IT 인프라가 31.13% → 23% 로 줄어든 것을 그대로 보여 준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별도가 −22.25% 라는 것이다 — 별도 매출이 연결의 23%뿐인데 2025년 1분기에는 −92.98% 였고, 실체가 중국 종속회사인데 법인별 손익이 없다.
매출의 77%가 남의 망 위에 있는데 계약 조건·요율이 전무하고 중국 규제 위험을 한 줄도 안 쓴다. 사업 넷이 서로 무관하고 신소재·검사장비의 매출이 따로 없어 그것이 매출을 내는지도 모르며, IT 인프라는 유통인데 벤더 조건이 없고 비중도 줄어드는 방향이다. 고객·점유율·수주잔고·가입자 지표가 전부 없다.
아이즈비전(42)이 통신 3사 회선을 다 제공하고 머큐리의 자체 제조를 갖고도 별도가 연결의 3분의 1이라 42, 다날(41)이 휴대폰 결제라는 대체재 없는 수단을 갖고도 거래액·수수료율 미공시로 41, 와이투솔루션(40)이 digest 미확보로 재무만으로 40, 엠투엔(38)이 스틸드럼·전장·미국 신약 셋이 무관해 38 이었다. 소프트센은 중국 제휴가 77%인데 그 조건이 없고 별도가 크게 손실이다. 39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