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5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15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0
- 마진추세
- 2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구축에서 운영으로, 그리고 다른 전방으로.
1992년 2월 설립되어 PC와 중대형 컴퓨터 간 접속 솔루션(터미널 에뮬레이터· 랜게이트웨이) 에서 시작했고, 데이터통신·멀티미디어 기술로 네트워크 통합사업을 30년 넘게 해 왔다. 1999년 코스닥 상장 이후 그 기반 위에서 자란 형태다.
지금의 축은 IT 인프라와 매니지드 서비스다 — INSUNG AZit 이라는 이름으로 종합 IT 매니지드 서비스를 하고, 사업 내용에 "IT인프라 컨설팅, 유지, 보수 아웃소싱" 이 들어 있다. 한 번 맡기면 시스템 구성과 장애 이력이 그쪽에 쌓여 바꾸기 번거롭고 계약이 이어지는 동안 매출이 나온다(전환비용 45).
부문을 넷으로 나누고 회사를 함께 적는다.
| 부문 | 회사 |
|---|---|
| IT 인프라 | 인성정보, Insung Information Hungary, INSUNG SYSTEMS(미국), PT. Insung Information Indonesia |
| 헬스케어 | 하이케어넷, Hicare.net Inc. |
| 소프트웨어 도매 | 인성디지탈, 아이에이치앤 |
| 네트워크장비 도매 | 아이넷뱅크 |
헬스케어를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명시한다 — "자회사의 RPM 사업 및 당사의 OK DOC 플랫폼 사업 전개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당사의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고, 헬스케어 관련 Device 와 Platform 을 생산·수출하며 의료기기 관련 수출·무역업까지 한다. RPM(원격환자모니터링)은 미국에서 보험 수가가 붙은 영역이고 Hicare.net Inc. 가 현지 법인이다. IT 투자 사이클과 완전히 다른 주기다.
도매 부문이 리셀러 채널을 갖는다 — 상용 S/W·네트워크 장비를 파트너에 공급하고 기술지원·유지보수·교육·컨설팅에 불법 S/W 사용방지 및 법무대행까지 한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적자 8/9 이고 두 해 연간이 −1.32%·−1.25% 다. 이번 −2.65% 이고 2025년 3분기는 −5.96% 였다. 흑자 분기는 2024년 4분기(0.17%) 하나로 보인다.
별도가 −7.26% 다(2025년 3분기 −11.50%). 별도 매출이 211.0억으로 연결(745.8억)의 28% 이고 법인별·부문별 손익이 없다(관찰 14).
부문별 매출 비중을 확인하지 못했다. IT 인프라·헬스케어·도매 둘 중 어디가 큰지 모르고, 근거로 든 헬스케어의 크기를 못 쟀다.
도매가 상당 부분으로 보인다. 소프트웨어 도매와 네트워크장비 도매가 부문 넷 중 둘인데, 사서 파는 구조는 마진이 얇고 브랜드·값이 벤더 것이다. 어떤 벤더의 총판인지도 밝히지 않는다.
헬스케어가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로 서술되는데 RPM 계약 건수·환자 수·OK DOC 가입자 같은 숫자가 하나도 없어 실적으로 나타났는지 확인 불가다.
매출이 3,595.9 → 3,427.4억으로 −4.7% 이고 이번 분기도 +1.0% 로 제자리다.
해외 법인 셋(헝가리·미국·인도네시아)의 실적이 없고, 고객·수주잔고·점유율·경쟁 구도도 전무하다.
총평
40. 30년 넘은 네트워크 통합 이력 위에 INSUNG AZit 매니지드 서비스를 얹었고, 헬스케어(RPM·OK DOC)를 다른 전방으로 두었으며, 해외 법인이 셋인 것이 근거다.
에스넷(42)과 같은 계열이다. 그 회사는 유지보수가 매출의 56.8% 로 관찰 8 의 문턱을 넘겼고 수주잔고 3,067억을 건별로 공시했다. 이 회사는 매니지드 서비스의 비중도 수주잔고도 없다.
아이티센씨티에스(40)와 같은 점수다. 그쪽도 총판 유통이 크고 자체 축이 작았는데, 자회사별 매출을 부문까지 나눠 공시했다.
그 이상 못 올린 이유는 재무와 공백이다. 아홉 분기 중 여덟이 적자이고 별도가 −7.26% 이며, 부문별 매출조차 없어 헬스케어가 실제로 자라는지 확인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