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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240 · KOSPI · 전자부품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1999. 01. 06.

자화전자

스마트폰 고사양 카메라의 폴디드 줌·OIS·AF 액추에이터를 만들고 전략거래선의 1차 벤더다. 2020년 폴디드 줌 공정자동화를 완성했고 매출의 7~8%를 연구개발에 쓴다. 매출이 2년 +24.6%이고 최근 세 분기가 7.59·10.13·9.45%다. 다만 고객이 사실상 하나이고 스마트폰 단일 전방이다.

경제적 해자

44%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2,352억 · 영업이익률 9.5%
매출액 (최대 2,640억)영업이익률 (−5.5% ~ 10.1%)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4%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3.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5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5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1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3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5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카메라가 좋아질수록 이 회사의 부품이 늘어난다.

"당사는 스마트폰 및 카메라폰 / 소형 모바일 기기 등에 탑재되는

고사양 카메라 모듈용 핵심부품(Folded Zoom, OIS, AF Actuator)을

판매하는 전문 기업입니다. 또한 전략거래선의 1차 Vendor로서

고사양 카메라 모듈용 핵심부품인 Folded Zoom, OIS, AF Actuator를 주로 공급하고 있으며,

2020년 이후부터는 초고사양인 Folded Zoom 공정자동화를 완성함과 동시에

초고사양 Actuator인 Folded Zoom을 생산 공급하는 등..."

액추에이터는 렌즈를 미크론 단위로 움직이는 부품이다. AF 는 초점을, OIS 는 손떨림을 잡고, Folded Zoom 은 빛을 꺾어 얇은 폰 안에서 광학 줌을 만든다. 폰이 얇아질수록, 줌 배율이 높아질수록 구조가 어려워지고 그만큼 부품 단가가 올라간다.

Folded Zoom 은 그중 가장 어려운 축이다 — 프리즘으로 광로를 꺾어 렌즈군을 옆으로 눕히는 구조라 정밀도와 조립 난도가 높고, 회사가 그 공정자동화를 2020년에 완성했다고 쓴다.

1차 벤더라는 자리는 세트업체와 직접 거래한다는 뜻이고, 모델 개발 초기부터 사양을 함께 정한다 — 한 번 채택되면 그 모델 수명 동안 이어지고, 다음 모델의 사양 협의에도 들어간다. 전환비용 55는 그 값이다.

국산화 이력이 있다.

"당사는 1981년에 Bonded Magnet 및 관련부품을 전문 생산하는 개인사업체로 출발하여

1987년 법인으로 전환하였으며 1988년에 자화전자연구소를 설립하여

세라믹 반도체의 연구에 몰두하여 **전량 일본에서 수입하던 PTC Thermistor를

자체기술로 국산화**하였음."

그리고 그 방식을 지금도 유지한다 — "기술개발로 기업도약"이라는 경영방침 아래 매년 매출액의 7~8% 이상을 연구개발비에 집중적으로 투자한다고 쓴다. R&D 7~8%는 이 프레임의 부품사 중 상위권이다 (뷰웍스 9.7%, 비엠티 4.7%, GST 4.3%).

자석에서 출발했다는 것이 이어진다 — 액추에이터는 코일과 자석으로 렌즈를 움직이는 구조라 Bonded Magnet 기술이 그 기반이다.

매출이 2년 +24.6%다(6,811억 → 8,489억). 이번 1분기도 1,612억 → 2,607억으로 +61.7% 이고, 최근 세 분기가 7.59% → 10.13% → 9.45%로 올라왔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고객이 사실상 하나다. 회사가 "전략거래선의 1차 Vendor"라고만 쓰고 그 이름도 비중도 밝히지 않는다. 스마트폰 고사양 카메라 모듈을 대량으로 쓰는 세트업체가 소수이므로 집중도가 매우 높을 수밖에 없는데 10% 이상 매출처 정보가 없다.

이 프레임에서 나무가(40)가 "고객이 '글로벌 IT 기업'뿐"이라는 이유로, 재영솔루텍(40)이 "고객이 삼성전자 하나"로 감점됐다.

스마트폰 단일 전방이다. 회사가 "종속기업의 대부분이 본사인 자화전자(주)의 사업내용과 일치"한다고 쓰므로 분산이 없다. 세트업체의 신모델 일정 하나가 분기를 통째로 바꾼다.

2025년 2분기가 −5.48%였다.

1Q2Q3Q4Q연간
20249.69%5.18%3.66%7.35%6.60%
20253.13%−5.48%7.59%10.13%4.95%
20269.45%

폭이 15.61%p 이고 방향이 규칙적이지 않다. 2025년 상반기에 3.13% → −5.48%로 무너졌다가 하반기에 두 자릿수로 갔는데 회사가 그 이유를 설명하지 않는다.

주요 제품 등의 가격변동추이를 확인하지 못했다. 세트업체 부품은 연간 단가 인하가 관행이고, Folded Zoom 처럼 신규 사양은 초기에 비싸다가 빠르게 떨어진다 — 그 방향을 잴 자료가 없다(관찰 9).

부문별 손익이 없다. Folded Zoom·OIS·AF Actuator 의 매출도 이익도 나뉘지 않아 초고사양 비중이 얼마인지, 그것이 마진을 만드는지 모른다(관찰 13).

스마트폰 시장이 성숙했다. 출하량이 늘지 않는 시장이고, 카메라 사양 경쟁이 멈추면 이 회사의 성장 근거가 사라진다. 회사가 그 위험이나 전방 다변화를 서술하지 않는다.

중국 경쟁이 직접적이다. 액추에이터는 중국 업체가 값으로 밀고 들어오는 영역인데 경쟁 구도를 밝히지 않는다.

해외 생산과 지역별 손익을 확인하지 못했다.

원재료 비중과 값도 나오지 않는다. 자석·코일·정밀 가공 부품이 원가를 정하는데 그 구조를 모른다.

총평

44. KH바텍(43)·유니크(43) 위, 나무가(40)·재영솔루텍(40) 위, 인지컨트롤스(45) 아래에 둔다.

자화전자가 43 그룹보다 위인 근거는 셋이다 — ① Folded Zoom 은 고사양 카메라에서 가장 어려운 부품이고 2020년에 공정자동화를 완성했다 — 정밀 기구를 양산으로 만드는 능력이다 ② 매출의 7~8%를 R&D 에 쓴다고 명시하고, PTC Thermistor 국산화라는 이력이 그 방식을 뒷받침한다 ③ 매출이 2년 +24.6%, 이번 분기 +61.7% 이고 최근 세 분기가 7.59 → 10.13 → 9.45% 로 올라왔다.

45 위로 못 가는 이유는 둘이고 둘 다 무겁다 — ① 고객이 "전략거래선"이라는 표현 하나로 가려져 있다. 나무가(40)·재영솔루텍(40)이 같은 구조로 40에 있었고, 자화전자가 44인 것은 기술과 성장이 그것을 상쇄했기 때문이다 ② 스마트폰 단일 전방이고 2025년 2분기 −5.48% 처럼 분기가 크게 흔들린다(폭 15.61%p).

전방 다변화가 이 회사의 갈림길이다. 액추에이터 기술은 차량 카메라·로봇 비전으로 넘어갈 수 있는 계열인데, 회사가 그 방향을 하나도 서술하지 않는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2,352억224억9.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2,607억246억9.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2,640억267억10.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2,559억194억7.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1,678억-92억−5.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1,612억50억3.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1,888억139억7.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1,776억65억3.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1,313억68억5.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1,836억178억9.7%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2,352억
영업이익
224억
당기순이익
175억
영업이익률
9.55%
자산총계
8,859억
자본총계
5,280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4%
룰 기반 점수
29%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4% 사람 평가현재2026. 08. 13.
  2. 21%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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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