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5
- 전환비용
- 40
- 브랜드 / IP 소유
- 5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3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세 사업의 성격을 스스로 정확히 쓴다. 회사가 "스틸드럼사업, 전장사업, 신약개발사업 총 3개의 사업을 영위" 한다고 밝히고 각각의 조건을 적는다.
스틸드럼은 무엇에 걸리는지 밝힌다 — "석유화학제품을 포장하는 철강제 포장용기인 스틸드럼을 제조 및 판매하는 사업입니다. 석유화학산업과 밀접한 관계로 인해 스틸드럼사업의 매출은 석유화학 시장의 경기에 영향을 받으며, 수익성은 원재료인 철강(냉연)가격에 영향을 받습니다" 라 매출을 정하는 것과 수익성을 정하는 것을 나눠 적는다 — 드럼은 화학품을 담아 나르는 용기라 새면 사고가 나고 위험물 운송 규격을 통과해야 하며, 부피가 커서 멀리 못 나른다.
전장은 인수로 얻었고 두 시장에 판다 — "2023년부터 (주)신한전기 인수합병을 통해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자동차용 HVAC(Heating Ventilation and Air Conditioning) 시스템의 부품(PT Senosr, APT sensor, Pressure Switch, MCV등)과 가전제품용 HVAC 부품(Drain Pump, Single Pressure Switch, IPR, Thermostat등)을 제조하여 판매" 한다 — 차량 공조와 가전 공조가 같은 기술인데 고객과 주기가 다르다.
그 경로도 밝힌다 — "자동차용 부품은 자동차 HVAC 생산업체에 공급하여 차량용 HVAC 시스템에 장착된 후 자동차 완성업체로 공급되고 있으며, 해외 동남아 시장으로 수출판매도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라 자기가 몇 차 벤더인지를 숨기지 않고 적는다.
가전 쪽 품목을 기능으로 설명한다 — "에어컨, 냉장고, 냉온수기의 온도와 압력을 제어하거나 시스템에어컨의 응축수를 외부로 배출하는 기능의 제품" 이고 "일부 에어컨 관련 부품은 제한적으로 계절의 영향을 받습니다" 라 계절성까지 적는다.
차량 공조 부품은 동력원과 무관하다 — 압력·온도 센서와 밸브는 전기차에도 남고, 배터리 열관리가 더해지면 오히려 늘어나는 쪽이다(관찰 11-1).
신약도 단계를 그대로 쓴다 — "2020년 종속회사인 엠투엔바이오, M2N BIO US를 통해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미국 Greenfirebio, Green3bio에 출자하여 신약후보물질을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 FDA 승인을 목표로 신약 개발 및 임상시험을 진행 중" 이다.
아홉 분기 적자가 없다 — 3.20% ~ 5.39% 사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세 사업이 서로 무관하다 — 철강 포장용기·공조 부품·미국 신약이 이어지는 서술이 하나도 없고(함정 4-2), 회사도 그것을 "총 3개의 사업" 이라 나열할 뿐이다.
신약이 비용만 낸다 — 회사가 "현재는 개발단계이기에 비용만 발생하고 있으나, 향후 신약개발 및 License-Out 등을 통해 매출 및 이익을 실현할 계획" 이라 직접 적는다 — 파이프라인 이름·적응증·임상 단계·투입 비용이 전부 없다.
스틸드럼이 값을 못 정한다 — 회사가 "수익성은 원재료인 철강(냉연)가격에 영향을 받습니다" 라 쓰는데 판가도 냉연 단가도 없어 전가율을 못 잰다(관찰 9·가격결정력 25).
전방이 석유화학이다 — 회사가 "석유화학 시장의 경기에 영향을 받으며" 라 적는데 그 국면 서술이 없다.
전장이 2차 벤더다 — "자동차 HVAC 생산업체에 공급하여 … 자동차 완성업체로 공급" 되는 구조라 값을 1차사가 정하는데 그 서술도 고객 실명도 비중도 없다.
마진이 3~5%대다 — 연간 4.10% → 3.20% 이고 이번 3.23%다.
매출이 줄었다 — 912.1 → 865.5억이고 1분기끼리 233.1 → 215.8 → 219.4억이다.
부문별 매출 비중이 확보 범위 밖이다 — 표가 잘려 스틸드럼과 전장의 크기를 못 잰다 — 부문별 손익도 없다.
전장을 2023년 인수로 얻어 그 전후 비교가 어렵다(함정 2).
전동화 대응을 안 쓴다 — 차량 공조 부품이 남는 쪽인데 회사가 그것을 근거로 쓰지 않는다.
점유율·경쟁 구도·생산능력·가동률이 전부 없다.
총평
41. 세 사업의 조건을 스스로 정확히 쓴다는 것이 근거다 — 스틸드럼을 "석유화학제품을 포장하는 철강제 포장용기" 라 하고 "매출은 석유화학 시장의 경기에 영향을 받으며, 수익성은 원재료인 철강(냉연)가격에 영향을 받습니다" 라 매출을 정하는 것과 수익성을 정하는 것을 나눠 적는다 — 화학품을 담는 용기라 새면 사고가 나고 부피가 커서 멀리 못 나른다. 전장은 "2023년부터 (주)신한전기 인수합병을 통해" 얻어 차량용(PT/APT 센서·Pressure Switch·MCV)과 가전용(Drain Pump·Thermostat) 두 시장에 파는데 같은 공조 기술인데 고객과 주기가 다르고, 회사가 "자동차 HVAC 생산업체에 공급하여 … 자동차 완성업체로 공급" 된다고 자기 단계를 숨기지 않는다. 차량 압력·온도 센서와 밸브는 동력원과 무관해 전기차에도 남는다. 아홉 분기 적자가 없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세 사업이 서로 무관하다는 것이다 — 철강 포장용기·공조 부품·미국 신약이 이어지는 서술이 하나도 없다.
신약은 회사가 "현재는 개발단계이기에 비용만 발생" 한다고 직접 적는데 파이프라인 이름·적응증·임상 단계·투입 비용이 전부 없다. 스틸드럼은 판가도 냉연 단가도 없어 전가율을 못 재고, 전방인 석유화학의 국면도 안 쓴다. 전장은 2차 벤더인데 고객 실명도 비중도 없다. 마진이 3~5%대에 매출이 줄었고, 부문별 매출 비중이 확보 범위 밖이라 스틸드럼과 전장의 크기를 못 잰다. 전동화 대응도 근거로 쓰지 않는다.
승일(41)이 캔·밸브를 함께 만들고 판가·원재료를 다 내고도 OEM 이라 41, 삼화왕관(44)이 병마개 넷에 판가 3년 고정으로 44, 키스트론(43)이 부문별 재무 네 줄을 내고도 전력·임대가 이질이라 43, 한창산업(41)이 아연 시세 노출로 41 이었다. 엠투엔은 세 사업의 조건을 정확히 쓴 것이 근거인데 그 셋이 무관하고 하나는 비용만 낸다. 41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