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72
- 전환비용
- 35
- 브랜드 / IP 소유
- 58
- 네트워크효과
- 32
- 가격결정력
- 22
- 마진추세
- 3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은 73.7억원, 영업손실은 4.5억원(OPM -6.2%)입니다. 2025년 연간 매출 426.9억원·영업이익 14.9억원과 2025년 1분기 매출 96.8억원·영업이익 1.9억원을 연결한 TTM은 매출 약 403.9억원, 영업이익 약 8.4억원(OPM 약 2.1%)으로 계산됩니다. 1분기 매출 구성은 방송광고 15.0억원, 방송협찬 6.4억원, 기타방송수익 22.5억원, 공연·행사·교육 29.8억원이며 전년 동기 대비 공연 관련 수익이 크게 감소했습니다. 지상파 재허가와 전파자원 규제는 신규 진입을 제한하고, SBS 프로그램 71% 편성 및 지역 약 500만명 가시청권은 광고·콘텐츠 유통의 기반입니다. 그러나 광고비가 온라인·OTT로 이동하고 지역 KBS·MBC와 경쟁하며, 연구개발이 핵심 경쟁력이 아닌 인적 콘텐츠 운영 사업이라는 점을 반영해 점수를 제한했습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지상파 광고시장 축소, OTT·모바일 미디어와의 시청자 경쟁, 공연·행사 매출의 일회성, 내수 경기와 계절성이 주요 위험입니다. 뉴미디어 콘텐츠와 비광고 매출이 반복적인 이익으로 자리 잡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총평
보수적 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