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0
- 전환비용
- 35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0
- 마진추세
- 2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부문을 넷으로 나누고 그 안에 실체가 있는 사업이 둘이다.
회사가 자기 성격을 먼저 밝힌다 —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지주회사는 아니나 자회사에 대한 지원 및 관리사업과 건강기능식품의 개발, 제조, 판매업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① 산업재 B2B 전자상거래 — 인터넷을 통한 산업용 소모자재 유통망 공유 및 부품의 상호조달 거래이고, 아이마켓코리아가 그 중심이다. MRO 는 고객사 구매 프로세스에 연동되면 바꾸기 번거로워지는 성격이 있다(아이마켓코리아 41 에서 확인된 전환비용 55). 해외 법인이 중국 서안·베트남·미국·유럽(헝가리)·홍콩으로 넓다.
② 바이오헬스케어 — 안연케어(의약품·의료용품 개발·연구·유통), 테라펙스, 그래디언트바이오컨버전스, 엔비포스텍. MRO 와 다른 주기다.
③ 기타 — 비투엘물류가 중국 옌타이·베트남·폴란드·인도네시아·독일에 법인을 두어 6개국 물류 네트워크를 갖는다. 산업재 조달과 물류가 이어지는 구조다.
출자·편입 이력을 각주로 밝힌다 — 엔비포스텍이 전기 중 지분 취득으로 종속기업 편입, 밸류포인트가 밸류팩토리·아트본을 흡수합병.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별도가 매출 23.1억에 −64.32% 다. 2024년 −38.28%, 2025년 −54.08%, 그리고 이번 −64.32% 로 손실 폭이 계속 커진다. 별도 매출이 연결(8,432.8억)의 0.3% 이므로 실질은 지주회사이고, 회사도 "자회사에 대한 지원 및 관리사업" 을 먼저 적는다(함정 4).
적자 8/9 에 두 해 연속 연간 적자다(−0.17%, −0.97%). 2025년 4분기가 −1.70% 이고 이번 0.69% 가 아홉 분기 중 유일한 뚜렷한 흑자인데 원인이 없다(판정 원칙 2).
매출의 대부분이 아이마켓코리아(41)다(함정 4-4). 이 프레임에서 이미 평가된 별도 상장사이고, 그 회사의 감점 사유(3조 매출에 연간 0.67%, 고객 미공시, 재고자산 변동 미공시)를 그대로 물려받는다. 비지배지분 희석도 한 번 더 있다.
금융·부동산이 연결에 있다 — 그래디언트자산운용, 동훈 정석 6호 투자조합, 데일리넥스트웨이브바이오헬스케어펀드, 그래디언트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제2호. 산업재 유통·바이오와 이어지는 서술이 없다(함정 4-2 계열).
부문별 손익을 확인하지 못했다. 전자상거래·바이오·물류 중 어디가 버는지, 적자가 어디서 나는지 가릴 수 없다.
매출이 33,179.1 → 30,615.9억으로 −7.7% 다. 바이오헬스케어 네 회사의 매출도, 물류의 규모도, MRO 거래액·수수료율도 전부 없다.
총평
38. MRO 전자상거래와 바이오헬스케어, 6개국 물류가 부문으로 나뉘고 해외 법인이 여럿이라는 것이 근거인데, 그 위에 지주 구조와 재무가 덮여 있다.
별도가 매출 23.1억에 −64.32% 라는 것이 가장 큰 감점이다. 이 프레임에서 지주 형태는 반복 확인된 함정이고(솔본 15, INVENI 20, 다우데이타 40), 이 회사는 그중 별도 손실 폭이 가장 크다.
아이마켓코리아(41)보다 세 점 아래다. 실체가 그 회사인데 여기서는 지주 비용과 투자조합·부동산신탁이 얹히고 적자 8/9 이다.
플레이그램(38)과 같은 점수다. 둘 다 MRO 를 갖고, 둘 다 사업이 여러 갈래로 흩어지며, 둘 다 적자가 8/9 이고 이번 흑자의 이유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