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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5150 · KOSPI · 플라스틱제품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1999. 08. 11.

백산

NIKE·ADIDAS 등 글로벌 브랜드 합성피혁 사용량의 25%를 점유하고 회사가 "품질 합격판정을 받아 납품하면 보통 2~3년은 계속 공급된다"고 쓴다. 단 마진이 15.4%에서 9.4%로 3년 연속 내렸고 매출이 정체다

경제적 해자

45%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1,265억 · 영업이익률 12.9%
매출액 (최대 1,344억)영업이익률 (0.0% ~ 17.0%)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5%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2.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4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6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3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4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4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세계 브랜드 합성피혁 사용량의 25%를 점유한다

"합성피혁 전체 시장규모를 정확하게 집계할 수는 없으나, 세계적인 브랜드인 NIKE, ADIDAS 등의 합성피혁 사용량 25%를 점유하고 있습니다."

검증 가능한 지위 서술이다.

"(주)백산은 NIKE, ADIDAS 등 글로벌 스포츠 신발 브랜드에 합성피혁을 납품하는 선두업체로서 국내 및 대만업체와 경쟁하고 있습니다."

이 프레임에서 점유율을 숫자로 밝힌 회사가 드물다.

회사지위 서술최종
ISC엘라스토머 소켓 세계 90%50
PI첨단소재PI필름 세계 1위 30.1%45
서흥하드캡슐 국내 95%·세계 3위47
코텍슬롯머신 게이밍 모니터 세계 1위 24년47
백산NIKE·ADIDAS 합성피혁 사용량 25%45
삼영커패시터 필름 국내 유일·세계 3위47

승인받으면 2~3년 계속 공급된다

"세계 신발 시장은 BIG BUYER(NIKE, ADIDAS 등)의 품질 합격판정을 받아 일단 납품하기 시작하면, 보통 2∼3년은 계속 공급된다는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회사가 전환비용을 직접 서술한다.

신발은 모델별로 소재를 확정하고 그 모델이 단종될 때까지 같은 소재를 쓴다 — 색상·질감·내구성이 바뀌면 제품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브랜드의 승인(퀄) 절차가 문턱이다 — 환경 기준(유해물질), 품질 기준, 생산 능력 심사를 통과해야 한다.

이 프레임에서 승인 기반 전환비용을 반복해서 인정해 왔다.

회사서술전환비용최종
하나제약"한번 진입하면 이탈이 적다"6045
백산"합격판정 받아 납품하면 2~3년 계속 공급"6045
한국선재"값만으로 검증되지 않은 제품을 쓰기 어렵다"5040
레이크머티리얼즈반도체 업체 등록5545

전방이 셋으로 갈라진다

"(주)백산은 스포츠 신발, 전자제품 케이스, 차량 내장재 시장으로 구분하여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신발이 주력이고 나머지 둘이 붙었다.

전자제품 케이스

"태블릿 PC, 스마트폰 등 고가의 전자기기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2010년부터 전자제품 케이스 시장은 급성장하였습니다. ... 이에 발맞춰 (주)백산은 전자제품 케이스 시장에 진입하여 현재 전체 매출의 4%이상의 성과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차량 내장재

"차량 내장재 시장은 기존 PVC 합피에서 PU 합피로 대체중에 있으며, 2014년부터 차량내장재용 제품판매가 호조를 보이기 시작, 20년에는 전체 매출의 15%이상의 성과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최근 차량내장재 분야에서 기존 천연피혁과 PVC 합성피혁에서 폴리우레탄 계열의 합성피혁으로 대체되면서 시장이 확대되고 있으며 ... 아직 매출비중은 크지 않지만 차량 내 적용부위가 확대되고, 적용차종도 늘어나게 되면서 차량내장재 부문이 장기적으로 (주)백산의 성장축이 될 전망입니다."

PU 합성피혁은 천연피혁과 PVC를 동시에 대체하는 중이다.

같은 배치·직전 배치의 SYTS(40, 천연 피혁)가 매출 −12.4%인 것과 방향이 반대다.

동물성 소재 회피와 환경 규제가 그 흐름을 밀어준다 — 현대바이오랜드(44)에서 확인한 것과 같은 방향이다.

해외 생산 법인이 다섯이다

연결 대상이 여덟이다.

법인위치
(주)백산한국
P.T BAIKSAN INDONESIA인도네시아
DONGGUAN BAIKSAN중국 동관
BAIKSAN VIETNAM베트남
㈜백산린텍스한국
BAIKSAN TEXTILE—
BSK인베스트먼트—
BAIKSAN INTERNATIONAL—

신발 생산이 인도네시아·베트남·중국에 있으므로 소재도 그 옆에서 만든다.

나이키·아디다스의 OEM 공장이 그 세 나라에 몰려 있다.

아홉 분기 적자가 없다

분기매출마진
2024 1Q1,190.3억17.0%
2024 2Q1,155.7억15.6%
2024 3Q1,288.4억14.1%
2024 4Q1,335.2억15.0%
2025 1Q1,341.8억14.2%
2025 2Q1,221.1억11.7%
2025 3Q1,344.0억9.6%
2025 4Q1,142.3억6.5%
2026 1Q1,300.8억9.7%

최고 17.0% / 최저 6.5%, 폭 10.5%p. 적자 0.

연도매출영업이익마진
20244,969.6억765.3억15.4%
20255,049.2억536.0억10.6%
TTM5,008.2억472.6억9.4%

합성피혁에서 9~15%는 높은 축이다 — 같은 프레임의 디케이앤디(42)가 8.5%, SYTS(40)가 9.3%였다.

규모도 그 둘의 두 배 이상이다(백산 5,008억 vs 디케이앤디 2,000억대).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마진이 15.4%에서 9.4%로 3년 연속 내렸다

연도마진
202415.4%
202510.6%
TTM9.4%

2년 만에 6.0%p 빠졌다.

분기로 보면 더 뚜렷하다 — 2024년 네 분기가 14.1~17.0%였는데 2025년 이후는 6.5~14.2%다.

2025 4분기 6.5%가 바닥이다.

digest에서 그 원인을 확인하지 못했다 — 원재료(폴리우레탄 수지·DMF) 값, 환율, 판가 인하, 가동률이 후보다.

매출은 그대로인데 이익만 줄었다(765.3 → 472.6억, −38.2%).

이 프레임에서 마진 하락을 반복해서 감점해 왔다 — 브이티(42, 25.7→15.8%), 클래시스(45, −7.6%p), 한국콜마(46), 코미코(47, 22.2→16.0%).

매출이 2년째 제자리다

연도매출증감
20244,969.6억—
20255,049.2억+1.6%
TTM5,008.2억−0.8%

2년 누적 +0.8%다.

이번 분기 1,300.8억도 전년 동기 1,341.8억보다 −3.1%다.

신발 시장이 성숙기이고, NIKE·ADIDAS의 재고 조정이 2023년 이후 이어졌다.

같은 프레임에서 그 흐름을 확인했다 — 동인기연(44, 미국 −20.1%), 제이에스코퍼레이션(42, 핸드백 달러 −24.2%).

차량 내장재가 성장축이라고 쓰지만 "20년에는 전체 매출의 15%이상"이라는 서술이 2020년 기준이다 — 지금 비중을 밝히지 않는다.

전자제품 케이스도 "4%이상"이라는 오래된 숫자다.

고객이 둘로 집중돼 있다

NIKE와 ADIDAS를 실명으로 든다.

그 둘이 세계 스포츠 신발 시장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므로, 그쪽 물량이 곧 이 회사의 매출이다.

고객별 매출 비중을 공시하지 않는다.

그리고 브랜드가 직접 사는 것이 아니라 OEM 공장(대만·베트남·인도네시아 업체)이 산다 — 브랜드가 소재를 승인하고 공장이 구매하는 구조다.

그 중간 단계의 협상력을 확인할 수 없다.

값·원재료·부문별 손익을 확보하지 못했다

digest에서 '사업의 개요' 일부만 확보했다(함정 11-1).

확인하지 못한 것이 열이다.

  • 판매 단가 추이 — 회사가 "건식·습식 구분, 제품 종류와 질적 수준에 따라 판매가격이 다르다"고 쓴다
  • 원재료(폴리우레탄 수지·DMF·부직포) 값과 비중
  • 부문별 매출과 손익 — 신발·전자·차량의 현재 비중
  • 고객별 매출 비중
  • 해외 법인 다섯의 매출·손익
  • 수출 비중
  • 가동률과 생산능력
  • 마진 하락의 원인
  • 차량 내장재의 현재 비중과 고객
  • 비지배지분 귀속 이익 — 종속회사가 일곱이다

세 번째가 특히 중요하다. "장기적 성장축"이라고 쓴 차량 내장재가 지금 얼마인지 모른다.

값을 정하는 쪽인지 알 수 없다

회사가 값의 성격을 이렇게 쓴다.

"건식·습식의 구분 및 제품의 종류와 질적 수준에 따라 판매가격이 다르고, 수출과 내수의 구분에 따라 환율변동에 기인한 판매가격이 상이합니다."

즉 표준 단가가 없고 사양별로 정해진다 — 관찰 9번의 "프로젝트/주문사양별" 유형에 가깝다.

그리고 국내·대만 업체와 경쟁한다고 쓴다.

가격결정력 45는 아홉 분기 무적자와 25% 점유율이라는 간접 증거에 근거하되, 마진이 3년 연속 내렸다는 점을 반영한 값이다.

브랜드가 없다

합성피혁은 신발 안에 들어가고 소비자가 소재 제조사를 모른다.

NIKE·ADIDAS의 이름으로 팔린다.

브랜드 30은 그 반영이다.

다만 BIG BUYER 승인 리스트에 오른 것 자체가 업계 내 인지도다.

진입장벽이 절대적이지 않다

합성피혁 제조에 인허가나 특수 설비가 필요하지 않다.

대만 업체가 주요 경쟁자이고, 중국 업체도 들어온다.

승인 절차가 문턱이지 제도적 장벽은 없다.

진입장벽 45는 그 반영이다.

총평

45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45)·한전KPS(45)·뷰웍스(45)와 같은 자리다. 대웅(46) 아래, 슈피겐코리아(44) 위.

좋은 것 — NIKE·ADIDAS 등 글로벌 브랜드의 합성피혁 사용량 25%를 점유한다고 숫자로 밝힌다. 이 프레임에서 점유율을 명시한 회사는 드물다. 회사가 "BIG BUYER의 품질 합격판정을 받아 일단 납품하기 시작하면 보통 2~3년은 계속 공급된다"고 직접 쓴다(전환비용 60) — 승인 기반 잠금이 실재한다. 스포츠 신발 + 전자제품 케이스 + 차량 내장재 셋으로 갈라지고, 차량 내장재는 천연피혁과 PVC를 동시에 대체하는 중이라 구조적 수요다. 인도네시아·베트남·중국에 생산법인을 둬 신발 OEM 공장 옆에서 만든다. 아홉 분기 적자가 없고 합성피혁에서 9~15%는 높은 축이며, 규모도 디케이앤디(42)·SYTS(40)의 두 배 이상이다.

나쁜 것 — 마진이 15.4 → 10.6 → 9.4%로 3년 연속 내렸다. 매출은 그대로인데 영업이익이 −38.2%이고 그 원인을 확인하지 못했다. 매출이 2년 +0.8%로 제자리이고 이번 분기는 −3.1%다. 고객이 NIKE·ADIDAS 둘로 집중돼 있고 비중을 공시하지 않는다. 차량 내장재가 "성장축"이라면서 그 비중이 2020년 기준 서술이고 지금 얼마인지 밝히지 않는다. 전자제품 케이스도 "4% 이상"이라는 오래된 숫자다. 값·원재료·부문별 손익·해외 법인 손익·가동률을 하나도 확보하지 못했다. 회사가 "건식·습식 구분과 질적 수준에 따라 판매가격이 다르다" 고 써 표준 단가가 없다. 대만·중국 업체와 경쟁한다.

피혁 세 회사에서 가장 위다.

**백산 45**디케이앤디 42SYTS 40
소재PU 합성피혁합성피혁·부직포천연 피혁
지위NIKE·ADIDAS 25% 점유없음없음
전환비용"2~3년 계속 공급" 명시——
해외 생산인니·베트남·중국베트남미확인
매출5,008억2,000억대1,675억
마진9.4%8.5%9.3%
마진 방향3년 하락—하락

디케이앤디(42)보다 3점 위인 이유는 지위와 잠금이다. 그쪽은 베트남 자체 생산과 매출 +32.2% 가 강점이었지만 고객도 점유율도 없었다. 백산은 NIKE·ADIDAS 25%라는 숫자와 "2~3년 계속 공급"이라는 서술을 함께 갖고 있다.

47로 올리지 못한 이유는 셋이다.

① 마진이 3년 연속 −6.0%p 내렸는데 원인을 모른다. 매출은 그대로인데 이익만 −38.2%다 ② 매출이 2년 제자리이고 성장축이라는 차량 내장재의 현재 비중조차 공시하지 않는다 ③ 값·원재료·부문별 손익을 하나도 확보하지 못했다. 사업의 개요 한 절로 매긴 점수다

44로 내려가지 않은 이유는 25%와 승인 구조다. 세계 최대 스포츠 브랜드 둘의 소재 사용량 4분의 1을 대는 자리는 쉽게 얻어지지 않고, 회사가 그 자리의 성격(승인 후 2~3년 지속)을 정확히 서술했다. 그리고 아홉 분기 적자가 없다.

다시 볼 조건

  • 마진 하락의 원인이 확인되면 — 원가인지 판가인지 갈린다
  • 차량 내장재 비중이 공시되면 — 성장축이 실제로 자라는지 확인된다
  • 부문별·지역별 손익이 공시되면 — 해외 법인 다섯의 기여를 잴 수 있다
  • 매출이 반등하면 — 신발 재고 조정이 끝났다는 뜻이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1,265억163억12.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1,301억127억9.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1,142억74억6.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1,344억129억9.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1,221억143억11.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1,342억190억14.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1,335억201억15.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1,288억182억14.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1,156억181억15.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1,190억202억17.0%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1,265억
영업이익
163억
당기순이익
91억
영업이익률
12.92%
자산총계
4,555억
자본총계
2,721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5%
룰 기반 점수
29%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5% 사람 평가현재2026. 08. 12.
  2. 29% 룰 기반 자동2026. 08. 07.

발행본만 이력에 남습니다. 점수 변화를 원문 근거와 함께 비교하세요.

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