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0
- 전환비용
- 38
- 브랜드 / IP 소유
- 42
- 네트워크효과
- 8
- 가격결정력
- 22
- 마진추세
- 18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프럼파스트는 PB 난방·급수 파이프와 이음관을 생산하고, 2026년 1분기 매출은 PB파이프 20.48억원, PB이음관 15.79억원, PPF 등 상품 15.19억원으로 구성된다. PB 원료 공급업체가 전 세계적으로 제한적이고 회사는 일본 Mitsui Chemical과 장기간 거래해 국내 독점공급 관계를 설명한다. 건설사 납품 경험, 정밀규격 생산, 전국 60여개 대리점망은 신규 진입과 고객 전환을 어렵게 만들 수 있다. 반면 배관자재는 건설 착공과 분양에 연동되는 경기·계절 산업이며 TKG애강·현대EP·동명 등 경쟁사가 있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은 51.78억원, 영업손실은 3.31억원이다. 2025년 매출 252.31억원·영업손실 4.44억원과 전년 1분기 매출 65.77억원·영업이익 0.70억원을 반영한 단순 TTM은 매출 약 238.32억원, 영업손실 약 7.05억원, 영업이익률 약 -2.96%다. PB파이프 공시 단가도 2024년 461원/M에서 2026년 398원/M으로 낮아져 가격 경쟁과 제품 믹스 부담을 함께 고려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PB 원료 가격·환율과 건설경기 하락이 동시에 발생하면 매출과 마진이 악화될 수 있다. 원료 독점공급 관계가 실제 비용 경쟁력으로 이어지는지, 대리점망을 통한 가격 방어와 영업이익 회복이 가능한지 확인해야 한다.
총평
특화 제조와 납품 신뢰는 있으나 제품 차별화와 가격결정력은 제한적이다. 최근 적자와 건설 경기 민감도를 반영해 중간 이하의 해자로 보수적으로 평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