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0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35
- 마진추세
-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부문이 셋이고 각각 다른 데서 발주가 온다. 회사가 "보고부문인 사업부문은 서로 다른 제품과 용역을 제공하는 전략적인 사업단위입니다. 각 사업부문은 서로 다른 기술과 마케팅 전략을 바탕으로 독립적으로 운영" 된다고 밝히고, 통신사업(㈜기산텔레콤·KISANTEL USA INC·㈜TUBEK / 유·무선통신시스템 장비), 방위사업(㈜현대제이콤 / 방위산업물자와 통신 및 정보보호장비), 항공사업(㈜모피언스·MOPIENS INDIA / 항공항행안전무선장비)으로 나눈다 — 통신사 투자·방위력 개선 예산·공항 인프라 발주가 서로 다른 주기다.
항공항행안전무선장비가 특히 다른 자리다 — 항공기의 착륙 유도와 위치 확인에 쓰이는 장비라 국제민간항공기구 규격과 국가 인증을 통과해야 하고, 공항·항행 당국이 발주한다(진입장벽 50). 인도 법인(MOPIENS INDIA PRIVATE LIMITED) 으로 수입·판매까지 폈다.
방위산업물자가 붙어 있다 — 방산은 업체 지정과 규격 승인을 거쳐야 하고, 정보보호장비는 군 통신의 보안 계층이라 검증이 따로 붙는다.
통신장비는 사업자 망에 들어간다 — 유·무선 시스템 장비는 통신사의 망 규격에 맞춰 검증되면 그 세대가 도는 동안 유지된다(전환비용 45).
부문별 요약 재무를 낸다 — 사업부문·회사·주요 제품을 표로 정리하고 부문별 요약 재무현황을 함께 공시한다 — 이 프레임에서 부문별 숫자를 내는 회사가 많지 않다.
해외 법인을 갖는다 — 미국(KISANTEL USA)과 인도에 거점이 있다.
마진이 회복했다 — 연간 5.31 → 8.12% 이고 2025년 4분기 17.44%, 이번 17.58% 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별도가 −25.21%다 — 연결 17.58% 와 부호가 반대이고, 별도 매출이 36.6억으로 연결(178.4억)의 21%뿐이다. 실체가 종속회사(현대제이콤·모피언스 등)인데 법인별 손익이 없다(관찰 14 ④). 별도는 2025년에도 연간 −0.87% 로 적자였다.
적자 분기가 잦다 — 2024년 2분기 −10.61%·1분기 −7.57%·3분기 −5.03% 로 세 분기가 적자였고 2025년 2분기도 −10.50% 다. 연간이 5~8%대인데 분기 폭이 28%p 를 넘는다.
2분기가 매년 적자다 — −10.61%(2024)·−10.50%(2025)로 같은 분기에 반복되는데 회사가 그 계절성을 서술하지 않는다(함정 1-1).
부문별 매출 비중과 손익을 확인하지 못했다 — 표는 있다고 하나 통신·방위·항공의 크기와 이익을 읽지 못해 "전방이 셋"의 무게를 못 잰다.
고객이 없다 — 통신사·군·공항 당국이 발주처인데 실명도 비중도 밝히지 않는다. 국내 통신사가 셋뿐이라 집중도가 구조적으로 높을 것이다.
값을 발주처가 정한다 — 통신장비는 사업자 입찰, 방산은 원가 기반 계약, 항공은 관급이라 회사가 값을 정하는 쪽이 아닌데(가격결정력 35) 그 구조를 서술하지 않는다.
수주잔고가 없다 — 세 부문 모두 발주 사업인데 잔고를 밝히지 않아 이 매출이 이어질 물량인지 모른다.
해외 법인 실적이 없다 — 미국·인도 법인의 매출과 손익이 없다.
점유율·경쟁사·판가·R&D 비중도 전부 없다.
총평
44. 통신장비 옆에 방위산업물자와 항공항행안전무선장비를 둬 발주 주체가 통신사·군·공항으로 갈린다는 것이 근거다. 특히 항공항행안전무선장비는 항공기의 착륙 유도와 위치 확인에 쓰여 국제 규격과 국가 인증을 통과해야 하는 자리이고, 방산은 업체 지정과 규격 승인이 따로 붙는다. 회사가 "각 사업부문은 서로 다른 기술과 마케팅 전략을 바탕으로 독립적으로 운영" 된다고 밝히고 부문별 회사와 요약 재무를 함께 공시한 것도 이 프레임에서 드물다. 미국·인도 법인도 갖췄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별도가 −25.21%로 연결과 부호가 반대라는 것이다 — 별도 매출이 연결의 21%뿐이라 실체가 종속회사인데 법인별 손익이 없다.
2024년에 세 분기가 적자였고 2분기가 두 해 연속 −10%대인데 계절성 서술이 없다. 부문별 비중·손익을 확인하지 못했고, 고객·수주잔고·해외 법인 실적도 전부 없다. 값도 통신사 입찰·원가 기반 계약·관급이라 발주처가 정한다.
우진(44)이 원전 계측기에 고객 5갈래로 44, 엠앤씨솔루션(44)이 방산 100%로 44, 아이쓰리시스템(46)이 국내 유일 적외선 센서로 46, 퍼스텍(43)이 1975년 지정인데 마진 2~4%대로 43 이었다. 기산텔레콤은 부문 분산은 좋은데 본체가 적자다. 44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