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0
- 전환비용
- 50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인증에 3년이 걸린다고 회사가 쓴다. LED 사업부에서 "현대 및 기아자동차는 까다로운 품질 수준을 요구하고 있으며 납품에 필요한 인증을 현대 및 기아자동차로부터 획득하기 위해서는 3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는 등 진입장벽은 높다고 하겠습니다" 라 직접 적고, "SQ인증 및 ISO 품질인증 등을 다수 보유하고 있어 자동차용 LED제품의 공급관련 인증기준을 갖추고 있" 다고 덧붙인다(진입장벽 50·전환비용 50).
공급 구조를 그림처럼 적는다 — "현대자동차 및 기아자동차에서는 계기판, 오디오, Ambient light(무드램프)등을 납품하는 부품업체에 조명용 LED모듈 생산을 의뢰하고 당사가 해당제품을 제조하여 자동차 부품생산 1차, 2차 벤더에 납품하면 1,2차 부품업체는 모듈조립품을 현대, 기아자동차에 다시 납품" 한다 — 자기가 어느 단계에 있는지를 숨기지 않는다.
고객을 실명으로 여럿 든다 — "현대모비스, 한국알프스, 아이넥, 모베이스전자, 윤진전자, 서브원 등 자동차부품 제조 1차 및 2차 공급업체" 다 — 이 프레임에서 2차 벤더가 고객을 안 밝히는 경우가 훨씬 많다.
반도체장비가 다른 축이다 — 종속회사 에스엠아이가 LDS·Heat Jacket·Heat Bellows 를 만들고 고객이 "SK하이닉스, SK키파운드리, 세메스, 율촌화학, 테스" 라 완성차 생산량과 팹 투자가 다른 주기다.
LDS 가 푸는 문제를 정확히 쓴다 — "반도체 생산 메인 장비는 소형 저수조탱크를 통해 Precursor를 공급함으로서 잦은 탱크 교체가 필요하며 교체시 메인 장비도 가동을 중지하여야 하는 단점" 이 있는데, LDS 는 "기존 저장탱크를 대신하는 외부공급장치로서 메인 장비 중단없이 Chemical 교체를 진행하여 지속적, 안정적으로 특수액체가스를 공급할 수 있는 국내 기술력으로 개발된 설비" 다 — 장비를 세우지 않아도 되게 만드는 것이라 가동률에 직접 관여한다.
Heat Jacket 도 수율 문제다 — "진공 배관 내에 응축성 고체물질, 금속산화물, 금속염등 공정부산물이 쌓여 장비의 성능 저하, 생산 수율 감소, 증축 물질의 Back Stream에 의한 파티클소스 및 챔버 내부의 오염이 발생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한 고온제어장치" 이고, Heat Bellows 는 "세계 최초 다중 구조(Liner+3중 Bellows) 구성으로 환경/안전 및 에너지절감에 특화되어 단열효과가 뛰어나고 불연/난연 재질만 사용하여 화재위험으로부터 최소화" 했다 — 배관에 쌓이는 부산물은 계속 생기므로 그 대응도 계속 필요하다.
LED 는 전동화와 무관하다 — 계기판·오디오·무드램프 조명은 동력원과 상관없이 남고 전장화로 늘어나는 쪽이다(관찰 11-1).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별도가 −0.53%다 — 매출 46.1억으로 연결(115.7억)의 40%뿐이고 본체(LED 사업부로 보임)가 적자인데, 2024년 별도도 −0.11%·2.10% 로 얇았다 — 연결을 흑자로 만드는 것이 종속회사(반도체장비)인데 법인별 손익이 없다(관찰 14 ④).
재무 시계열이 짧다 — 연결이 2025년부터라 아홉 분기를 못 그린다(함정 11-3-1) — 확인된 것은 2025년 연간 7.47%, 2분기 3.30%, 4분기 11.30%, 이번 7.50% 넷이다.
전방이 현대기아 하나다 — 회사가 "최종 소비자인 현대 및 기아자동차의 자동차 생산량은 당사 LED 사업의 업황에 가장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라 직접 쓰는데 그 비중을 안 밝힌다.
2차 벤더 위치다 — 1·2차 부품업체를 거쳐 완성차로 가는 구조라 값을 그쪽이 정하는데 판가도 협상 구조도 없다(가격결정력 30).
LED 는 값 경쟁 영역이다 — 중국 업체가 대량 생산하는 품목인데 경쟁 구도·점유율을 안 쓴다.
부문별 매출 비중이 확보 범위에 없다 — LED 와 반도체장비의 크기를 못 나눈다.
반도체장비 고객이 소수다 — 다섯을 실명으로 들지만 국내 팹이 한정돼 집중도가 구조적이고 비중도 없다.
"세계 최초"의 근거가 없다 — Heat Bellows 의 다중 구조를 세계 최초라 하면서 특허·점유율·매출을 안 낸다.
분기 115.7억이다 — 300억 문턱에 크게 못 미친다(관찰 6).
판가·원재료·가동률·수주잔고가 전부 없다.
총평
43. 회사가 인증에 3년이 걸린다고 직접 쓰고 자기가 어느 단계에 있는지를 숨기지 않는 것이 근거다 — "납품에 필요한 인증을 현대 및 기아자동차로부터 획득하기 위해서는 3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는 등 진입장벽은 높다" 이고 SQ 인증을 보유하며, 고객을 현대모비스·한국알프스·아이넥·모베이스전자·윤진전자·서브원으로 실명으로 든다. 반도체장비가 다른 축이고 그 제품이 푸는 문제도 정확하다 — LDS 는 "메인 장비 중단없이 Chemical 교체" 를 가능하게 하고, Heat Jacket 은 "공정부산물이 쌓여 … 생산 수율 감소" 를 막는다. LED 는 동력원과 무관해 전기차에도 남는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별도가 −0.53% 라는 것이다 — 연결의 40%인 본체가 적자이고 연결을 흑자로 만드는 종속의 손익이 없다.
재무 시계열이 2025년부터라 아홉 분기를 못 그리고, 전방이 현대기아 하나인데 회사가 그 영향을 직접 쓰면서 비중은 안 밝힌다. 2차 벤더라 값을 1차사가 정하는데 판가도 없고, LED 가 값 경쟁 영역인데 경쟁 구도·점유율도 없다. 부문별 매출 비중이 확보 범위에 없어 두 축의 크기를 못 나누고, "세계 최초"의 특허·매출도 없다. 분기가 115.7억이다.
금호에이치티(41)가 차량용 LED 모듈을 다섯 나라에서 만드는데 2차 벤더로 41, 서울반도체(45)가 특허 15,000건에 45, 아이엠티(43)가 건식세정과 분석을 결합해 43, 에스티아이(43)가 CCSS 로 43 이었다. 에이치엠넥스는 인증 3년 서술과 고객 실명, 두 전방이 근거인데 본체가 적자이고 규모가 작다. 43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