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8
- 전환비용
- 35
- 브랜드 / IP 소유
- 48
- 네트워크효과
- 12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3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대성미생물은 1968년 설립되어 백신·항생제·영양제 등 동물용의약품 150여종을 생산·판매하고, 국내 200여개 대리점과 아시아·유럽 등 9개국 수출망을 보유합니다. 백신 조직배양·KVGMP 시설과 장기간의 제조·허가 경험은 규제 진입장벽이며, 단일 고객 10% 초과가 없고 2026년 1분기 국내 매출 35.78억원, 해외 매출 15.04억원으로 지역이 분산된 점도 긍정적입니다. 다만 동물약품은 제품별 대체재와 가격 경쟁이 있고 대리점 네트워크가 강한 네트워크 효과로 고착된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50.82억원, 영업손실은 5.16억원이었지만, 2025년 연간 매출 259.89억원·영업이익 7.14억원과 전년 동기 매출 52.02억원·영업손실 3.34억원을 반영한 TTM은 매출 약 258.69억원, 영업이익 약 5.32억원, 영업이익률 약 2.06%입니다. 연간 기준 흑자이나 분기 적자와 제품·수출 수요 변동을 고려해 중간 수준으로 평가했습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동물용의약품 허가·백신 품질관리, 경쟁 제품과 대리점 마진, 축산업 수요, 해외 규제·환율과 현재 분기 적자가 주요 위험입니다.
총평
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