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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6540 · KOSDAQ · 반도체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01. 05. 02.

SFA반도체

반도체 후공정 조립·테스트를 삼성전자·Micron 등에 제공하고 IDM 의 생산외주화 증가를 성장 근거로 든다. 이번 매출이 +42.6% 다. 단 적자 6/9 에 연간이 −5.34% 이고 별도(−1.15%)와 연결(−5.76%)의 차이가 크다.

경제적 해자

41%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1,263억 · 영업이익률 −4.9%
매출액 (최대 1,263억)영업이익률 (−8.8% ~ 2.0%)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1%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4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5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1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10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2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2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칩을 만든 뒤의 공정을 대신 맡는다.

반도체 산업의 후공정 분야인 반도체 조립 및 TEST 가 주력이고, 삼성전자, Micron 등 세계 유수의 반도체 업체들에게 최첨단 반도체 패키징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회사가 쓴다. 고객을 실명으로 낸 것은 이 프레임에서 드물고, 메모리 IDM 두 곳이라는 것은 그 라인에 들어가 있다는 뜻이다.

후공정은 한 번 승인되면 잘 바뀌지 않는다. 패키징은 칩과 기판의 접합 조건, 와이어 루프, 몰딩 두께가 제품별로 정해지고 신뢰성 시험을 통과해야 하며, 그 조건이 라인에 세팅되면 옮기는 데 재검증이 필요하다(전환비용 50). 클린룸과 본더·몰딩·테스터가 함께 필요한 장치산업이라 새로 들어오기도 어렵다 (진입장벽 45).

회사가 성장 근거를 셋으로 든다 — "고객의 Fab라인 증대, 반도체 기술 및 제품의 진화 가속화, IDM(Integrated Device Manufacturer, 종합반도체회사)의 생산외주화 증가" 다. IDM 이 후공정을 밖으로 돌릴수록 이 회사의 자리가 커진다는 구조이고, 패키징이 미세화의 병목이 되면서 그 흐름이 강해지는 방향이다.

연결과 별도를 한 문장에 함께 낸다 — "2026년 당사의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073억원, 영업손실은 62억원이며 별도기준으로는 매출액 1,061억, 영업손실은 12억원" 이다. 두 숫자를 나란히 밝혀 차이를 바로 보게 했다.

이번 분기 매출이 752.6 → 1,073.2억으로 +42.6% 늘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적자 6/9 에 2025년 연간이 −5.34% 다. 1분기 −7.99%, 2분기 −8.83%, 3분기(역산) −6.53% 로 그 해 내내 손실이었고 이번도 −5.76% 다. 매출이 42.6% 늘어난 분기에도 적자인데 회사가 원인을 밝히지 않는다.

별도가 −1.15% 인데 연결이 −5.76% 다. 별도 매출이 1,061.3억으로 연결의 99% 이므로 매출은 거의 같은데 손실만 다섯 배라는 뜻이고, 그 차이를 만드는 종속회사가 무엇인지 공시되지 않는다(관찰 14).

매출이 4,004.8 → 3,673.9억으로 2년 −8.3% 다.

고객이 메모리 IDM 두 곳이다. 삼성전자·Micron 을 실명으로 냈지만 비중을 밝히지 않고, 메모리 사이클이 그대로 실적이 된다.

품목별·공정별 매출 비중이 없다. 조립과 테스트 중 무엇이 큰지, 어떤 패키지(BGA·CSP·SiP 등)를 하는지 확인되지 않아 기술 수준을 못 쟀다.

"최첨단 패키징 솔루션"이라 쓰면서 점유율·경쟁 구도가 없다. 이 영역에는 ASE·Amkor 같은 글로벌 OSAT 와 국내 업체들이 있는데 그 구도가 없다.

가동률·생산능력·설비 투자 계획이 없고, HBM 등 고부가 패키징 대응도 서술되지 않는다. 수주잔고·판가도 전무하다.

총평

41. 후공정 패키징이 신뢰성 시험을 통과해야 하고 라인에 세팅되면 바꾸기 어려운 장치산업이며, 고객이 삼성전자·Micron 이고, IDM 의 생산외주화를 성장 근거로 든 것이 근거다. 연결과 별도를 한 문장에 나란히 낸 것도 드물다.

에이팩트(35)보다 여섯 점 위다. 그 회사도 후공정 Turn-Key 인데 적자 6/9 에 폭 51.7% 였고 회사가 "중고 장비 도입으로 원가경쟁력" 을 썼다. 이 회사는 고객이 메모리 IDM 두 곳으로 명확하고 규모가 세 배다.

두산테스나(40)와 비슷한 자리인데 한 점 위다 — 그쪽은 시스템반도체 테스트로 칩별 전용 프로그램과 MES 실시간 모니터링을 근거로 냈지만 2025년 연간 −0.3% 였다.

그 이상 못 올린 이유는 재무와 공백이다. 아홉 분기 중 여섯이 적자에 2025년 연간이 −5.34% 이고, 매출이 42.6% 늘어난 이번 분기에도 적자인데 원인이 없으며, 별도와 연결의 손실 차이가 다섯 배인데 설명되지 않는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1,263억-62억−4.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1,073억-62억−5.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1,196억-6억−0.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965억-63억−6.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761억-67억−8.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753억-60억−8.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720억-32억−4.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951억3억0.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1,114억5억0.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1,221억25억2.0%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1,263억
영업이익
-62억
당기순이익
-54억
영업이익률
−4.87%
자산총계
5,778억
자본총계
4,799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1%
룰 기반 점수
6%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1% 사람 평가현재2026. 08. 16.
  2. 6%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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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