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4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한 소재가 산업 전반으로 흩어진다. 회사가 "실리콘고무제품 제조 단일사업" 이라 하면서 그 쓰임을 "전기전자(LCD/LED부품, 방열제품, OA, 키패드등)와 생활용품(밀폐용기 패킹등), 전기·전력발전소분야(고압애자, 고압전선 Cable 보호코팅, 변전소 및 각종건물빌딩의 방화구획/밀폐재, 원자력발전소 방화 및 방사능 차단재), 자동차(자동차 Ignition Cable 및 Sparkplug boot, 라디에이터 호스, Sunroof 가스켓, 전기자동차 케이블등), 레저스포츠, 의료용(의료수술용 Hose, 산소 호흡기, 골절보호대, 치과용인상재등), 친환경 주방용품" 으로 나열한다 — 품목은 하나인데 전방이 일곱이라 가전·발전·완성차·의료가 서로 다른 주기를 탄다.
규제가 만드는 자리가 있다 — 원자력발전소 방화 및 방사능 차단재와 변전소·건물의 방화구획재는 건축법과 원자력 안전 기준이 요구하는 성능을 시험으로 통과해야 하는 영역이고, 고압애자·고압전선 보호코팅도 절연 성능이 곧 안전이다(진입장벽 45).
전동화에서 남는다 — 자동차 쪽에 전기자동차 케이블이 이미 들어 있다 — 고전압 케이블은 절연과 내열이 더 요구되는 자리라 동력원이 바뀌어도 실리콘의 쓰임이 이어진다(관찰 11-1).
소재부터 완제품까지 갖췄다 — "실리콘 컴파운드제품, 실리콘 가공제품, 실리콘 방화제품" 이고 "평택공장에서는 실리콘 컴파운드제품, 실리콘 방화제품이, 아산공장·중국법인에서는 실리콘 가공제품이 생산·판매" 된다 — 컴파운드(배합)를 자기가 하고 그것으로 가공품까지 만든다.
컴파운드가 매출의 76%다 — "26년도 1분기 연결기준으로 실리콘컴파운드 제품이 전체매출액 209억원 대비 76% 비중으로 159억원" 이고 내수 83%·수출 17% 다 — 소재를 남에게도 판다는 뜻이라 자기 가공품 시장 밖에도 고객이 있다.
마진이 유지된다 — 연간 18.62 → 17.00% 이고 아홉 분기 적자가 없으며 최저가 14.58% 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값을 자기가 정하지 않는다 — 회사가 "주요 제품 등의 판매가격은 원자재 공급상황, 주요 원재료 가격, 환율등 시장상황에 맞추어 책정되고 있습니다" 라 직접 쓴다(가격결정력 30). 그리고 "주요원자재는 미국, 일본, 중국, 유럽등으로 부터 수입하고 있으며, 시장상황등에 따라 구매가격은 유동적으로 변동" 한다 — 실리콘 원료가 전량 수입이라 환율과 국제 시황이 원가를 정한다.
판가·원재료 단가 표가 없다 — 둘 다 시황을 따른다면서 어느 쪽이 얼마나 움직였는지 숫자를 내지 않아 전가율을 잴 수 없다(관찰 9).
이번 14.70%가 아홉 분기 최저다 — 20.18 → 16.73 → 14.70% 로 1분기끼리 3년 연속 내려오는데 회사가 그 이유를 쓰지 않는다.
매출이 제자리다 — 802.3 → 789.1억(−1.6%)이고 이번 분기만 208.7억으로 소폭 늘었다.
R&D 가 매출의 1.4%다 — 회사가 "고부가가치제품 개발을 통해 고수익형 사업구조를 구축" 한다고 쓰는데 2억 9,400만원이다.
전방을 일곱으로 나열하지만 비중이 없다 — 원자력 방화재·전기차 케이블·의료용의 매출이 각각 얼마인지 몰라 "전방이 일곱"의 무게를 잴 수 없고, 실제로는 전기전자 한둘에 몰렸을 수 있다.
고객이 없다 — 어느 세트사·발전사·완성차에 대는지 실명도 비중도 밝히지 않는다.
점유율·경쟁사도 없고, 중국 법인의 실적과 가동률·생산능력도 없다.
주력이 컴파운드 76% 인데 그것은 소재라 규격이 정해지면 값으로 겨루는 쪽이다.
총평
46. 실리콘고무 하나로 전기전자·발전소·자동차·의료·주방을 다 덮는 것이 근거다. 특히 원자력발전소 방화 및 방사능 차단재와 변전소 방화구획재는 안전 기준을 시험으로 통과해야 하는 자리이고, 전기자동차 케이블은 전동화에서 오히려 요구가 커지는 쪽이다. 컴파운드(배합)를 자기가 해서 가공품까지 만들고 그 컴파운드를 남에게도 판다(매출의 76%). 아홉 분기 적자가 없고 최저가 14.58% 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회사가 "판매가격은 원자재 공급상황, 주요 원재료 가격, 환율등 시장상황에 맞추어 책정" 한다고 직접 쓴 것이다 — 원료가 전량 수입이고 값을 정하는 쪽이 아니다. 그런데 판가도 원재료 단가도 없어 전가율조차 못 잰다.
이번 14.70%가 아홉 분기 최저이고 1분기끼리 3년 연속 내려오는데 이유가 없다. 전방을 일곱으로 나열하면서 비중을 하나도 안 내 실제로는 몇 개에 몰렸을 수 있고, 고객·점유율·중국 법인 실적도 없다. R&D 는 매출의 1.4%다.
동일고무벨트(44)가 소모품 벨트로 44, DRB동일(43)이 지주 구조로 43, 화승알앤에이(43)가 웨더스트립으로 43, 평화산업(43)이 방진·호스로 43 이었다. HRS 는 전방이 그중 가장 넓고 마진도 높다. 46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