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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6670 · KOSDAQ · 기타 화학제품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01. 01. 03.

삼양케이씨아이

샴푸의 필수 원료인 양이온 폴리머와 린스용 계면활성제를 만들어 P&G·로레알·유니레버에 팔고 둘 다 세계일류상품이다. 단 이번 마진이 전년의 6할이고 점유율 숫자가 없다.

경제적 해자

45%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355억 · 영업이익률 10.8%
매출액 (최대 355억)영업이익률 (0.0% ~ 19.3%)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5%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5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5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2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3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3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대체할 물건이 없다고 회사가 쓴다. 주력인 양이온 폴리머에 대해 "모발 컨디셔닝 효과를 가지는 물질로 양이온계면활성제와 실리콘 컨디셔닝 제품, 탄화수소 오일 등이 있으나 양이온폴리머 보다 성능 및 안전성이 다소 떨어지는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특히 실리콘 고분자의 경우 장시간 사용시 모발에 누적되어 먼지와 피지의 재오염을 가속화 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사용의 제한이 있습니다. 따라서 양이온 폴리머를 대체할수있는 제품의 상용화는 아직 미미합니다" 라고 대체재를 하나씩 들어 각각의 한계까지 적는다.

그 물건이 하는 일도 원리로 쓴다 — "당사의 양이온 폴리머는 세정에 사용되는 음이온 계면활성제로 인하여 모발을 보호하고 있는 천연 오일이 씻겨서 모발이 얽히고 광택을 잃어 버리는 현상을 개선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 이고 "샴푸나 바디클린저 제품의 필수 원료로서 샴푸의 대전방지, 증점효과, 보습작용 및 머리결을 부드럽게 하는 기능" 을 한다 — 처방에 들어가면 사용감이 바뀌므로 잘 안 바꾼다(전환비용 50).

세계일류상품이 둘이다 — "당사의 폴리머제품 중 'POLYQUTA KC'는 산업자원부에서 주관하는 '2006년 하반기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된 품목" 이고, "2014년도에 당사의 계면활성제 BTAC가 산업자원부에서 주관하는 '2014년 세계일류상품'에 선정" 됐다 — 제3자가 인정한 지위를 두 품목에서 갖는다(브랜드 25).

원료를 자기가 만든다 — "BTAC의 원료인 3급지방아민의 상용화기술을 개발하여 원료의 자체생산 기반을 구축" 했다 — 이 프레임에서 화장품 원료사가 반복 감점된 "원료가 남의 것"의 반대편이고, 그 아민을 만드는 것 자체가 공정 기술이다(진입장벽 50).

고객이 다국적 3사다 — "2001년 1월 코스닥 상장 이후, 다국적기업인 P&G, 로레알, 유니레버사 등과 지속적으로 거래가 증가" 하고 "당사의 양이온계면활성제는 유채씨에서 추출된 유채유의 지방산을 원료로 하는 3급장쇄지방산 아민을 4급 양이온화 한것으로 현재 대부분 글로벌 제조사 생산공장에 판매" 된다 — 다국적 브랜드의 품질 인증을 통과해야 하는 자리이고 회사도 "다국적기업들의 품질 인증기준에 부합하도록 기술개발" 한다고 적는다.

경쟁 구도를 실명으로 낸다 — 폴리머 세계시장은 "미국의 다국적 기업인 AMERCHOL(DOW)社가 독과점적인 위치에 있으며 당사의 시장 점유율이 꾸준히 증가" 한다고 쓴다.

품목이 넷으로 갈린다 — 폴리머(샴푸)·양이온계면활성제(린스)·메틸글루세스("샴푸, 셰이빙크림, 샤워젤 등에 보습제 또는 점증제")·MPC유도체("피부의 세포막과 매우 유사한 구조" 로 화장품용에 "인공 바이오장기 및 성형보형물로의 고분자소재로 연구")이고, 양이온계면활성제는 "철강의 표면 처리, 기계의 윤활유 계통, 섬유 유연제, 세척제" 로도 나가 화장품 밖 전방이 있다.

경기를 덜 탄다 — "주사업분야인 폴리머 및 계면활성제(화장품원료 및 생활용품원료)는 소비재 산업으로 생활에 꼭 필요한 생활용품 원료이므로 경기 변동에 따른 민감도가 상대적으로 적으며, 또한 당사 제품은 화장품 및 생활용품의 원료로서 계절에 따른 수요량의 변화가 크지 않습니다" 라 적는다.

친환경이 새 수요다 — "화학산업 전반에 걸쳐 친환경 트렌드의 영향으로 천연원료를 사용하거나 자연 분해 가능한 친환경 원료의 개발이 활발" 한데 PQ-10 은 "천연소재인 목화 펄프로부터 생성된 셀롤로오즈를 양이온화", 구아폴리머는 "콩(Guar)을 원료로 생산된 구아검" 이라 이미 천연 유래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이번 6.95%가 전년 11.83%의 6할이다 — 연간도 13.63% → 9.32% 이고 2025년 4분기가 3.90% 다 — 매출은 283.0 → 299.0억으로 늘었는데 이익만 줄었고 이유가 없다.

점유율이 없다 — 폴리머는 "당사의 시장 점유율이 꾸준히 증가" 한다고만 쓰고 숫자가 없으며, 양이온계면활성제는 "종류가 방대하며 해당 분야별 시장파악이 어려워 정확한 시장 점유율 산정이 곤란", MPC유도체도 "정확한 시장규모 산정은 곤란한 상태" 라 셋 다 생략한다.

DOW 가 독과점이라 스스로 적는다 — 폴리머 세계시장의 자리가 그쪽이고 자기는 늘어나는 중이다.

고객이 소수 다국적사다 — P&G·로레알·유니레버를 실명으로 냈지만 각각의 비중이 없다 — 글로벌 브랜드가 원료를 바꾸면 물량이 통째로 움직인다.

품목별 매출 비중이 없다 — 넷 중 무엇이 회사인지 안 나눈다.

판가·원재료가 없다 — 목화 펄프·구아검·유채유가 원료인데 단가도 전가율도 없다(관찰 9).

부문별 손익도 없다.

MPC유도체가 연구 단계다 — "인공 바이오장기 및 성형보형물로의 고분자소재로 연구가 활발히 진행중", "산업용 도료의 소재로도 최근 연구가 진행중" 이라 매출이 없다.

수출 비중·지역별 매출이 없다 — "현재 시장은 국내 시장보다 세계시장에서 더 넓게 형성" 됐다고 쓰면서 숫자가 없다.

경쟁 요소로 가격을 든다 — "자체 연구소의 기술개발에 의한 가격경쟁력 제고 및 고품질 정책" 이라 적어 값도 경쟁 항목이다.

연결 없이 별도만이다.

분기 299.0억이다(관찰 6).

총평

45. 대체할 물건이 없다고 회사가 원리로 쓴다는 것이 근거다 — 양이온 폴리머에 대해 "양이온계면활성제와 실리콘 컨디셔닝 제품, 탄화수소 오일 등이 있으나 양이온폴리머 보다 성능 및 안전성이 다소 떨어지는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 따라서 양이온 폴리머를 대체할수있는 제품의 상용화는 아직 미미합니다" 라 대체재를 하나씩 들어 한계까지 적고, 그 물건이 "샴푸나 바디클린저 제품의 필수 원료" 로 대전방지·증점·보습을 한다는 것도 밝힌다. POLYQUTA KC 가 2006년, BTAC 가 2014년 세계일류상품으로 두 품목이 제3자 인정을 받았고, 무엇보다 "BTAC의 원료인 3급지방아민의 상용화기술을 개발하여 원료의 자체생산 기반을 구축" 해 이 프레임에서 화장품 원료사가 반복 감점된 "원료가 남의 것"의 반대편에 있다. 고객이 P&G·로레알·유니레버 실명이고, 폴리머 세계시장의 상대를 AMERCHOL(DOW) 로 밝히며, 양이온계면활성제가 철강 표면 처리·윤활유·섬유 유연제로도 나가 화장품 밖 전방을 갖는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이번 6.95%가 전년 11.83%의 6할이고 연간도 13.63% → 9.32% 로 내려왔다는 것이다 — 매출은 늘었는데 이익만 줄었고 이유가 없다.

점유율을 셋 다 생략한다 — 폴리머는 "꾸준히 증가"라고만 쓰고, 나머지 둘은 산정이 곤란하다고 적는다. 고객 셋의 비중·품목별 매출 비중·부문별 손익이 없고, 판가·원재료가 없어 전가율을 못 잰다. MPC유도체는 연구 단계이고 수출 비중도 없다.

엔에프씨(46)가 MLV 안정화 기술과 특허 14건에 46, 케어젠(47)이 펩타이드를 자기가 합성해 47, 제이투케이바이오(45)가 원료에 임상서비스를 붙여 45, 미원상사(44)가 계면활성제·전자재료 세 축에 44, 동남합성(42)이 원재료 70.6%에 42 였다. 삼양케이씨아이는 대체재 없음을 원리로 쓴 것과 원료 자체 생산, 세계일류상품 둘이 근거인데 마진이 꺾이고 숫자가 비었다. 45 에 둔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355억38억10.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299억21억6.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278억21억7.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287억11억3.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321억36억11.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283억41억14.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253억26억10.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256억31억12.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312억60억19.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281억33억11.8%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355억
영업이익
38억
당기순이익
30억
영업이익률
10.75%
자산총계
1,499억
자본총계
1,282억
별도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5%
룰 기반 점수
21%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5% 사람 평가현재2026. 08. 17.
  2. 21% 룰 기반 자동2026. 08. 07.

발행본만 이력에 남습니다. 점수 변화를 원문 근거와 함께 비교하세요.

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