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45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40
- 마진추세
- 2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만드는 것과 파는 이름을 나눠서 밝힌다 — 부문 넷의 매출·비중·주요상표를 한 표에 내고 그 중 OEM/ODM 69.3%의 주요상표가 `COWAY` 라고 적는다(정수기·의류청정기). 남은 셋이 난방기기 11.5%(석유스토브·히터, 상표가 `PASECO`·`KERONA`), 주방기기 11.8%(가스쿡탑·후드), 기타 7.4%(창문형에어컨·써큘레이터) 라 자기 이름으로 파는 것과 남의 이름으로 만들어 주는 것이 표에서 바로 갈린다.
전방이 서로 반대 계절이다 — 난방기기(석유스토브·히터)는 겨울, 창문형에어컨·써큘레이터는 여름이고 정수기 OEM 은 렌탈 계정의 함수라 계절과 무관하다. 한 회사 안에서 세 가지 수요가 다른 시기에 온다.
고객을 실명으로 — 코웨이·ELECTROLUX DE CHILE SA·한샘·롯데건설·파워로직스 로 렌탈사·해외 유통·가구사·건설사·부품사가 갈린다. 주방기기가 건설·가구 채널로 나가는 것이 그 표에서 확인된다.
판가를 품목별로 서술한다 — 정수기 +22%, 석유스토브 +12%, 창문형에어컨 +12%, 후드 +3%, 가스쿡탑 유지. 같은 자리에 원재료 3년을 나란히 두어 철판 1,145 → 1,088원, STS 430 3,430 → 3,260원 으로 내리고 STS 204 만 4,460 → 4,717원 오른 것을 밝힌다 — 주요 원재료 셋 중 둘이 내리는 동안 판가를 올렸다(관찰 9).
석유스토브·히터는 한 번 사면 몇 해를 쓰는 물건이고 심지·연료 필터가 교체된다. 창문형에어컨은 2019년 국내에 그 범주를 다시 연 제품군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1분기가 매년 큰 적자다 — −11.10%(2024) · −6.67%(2025) · −11.98%(이번) 이고 4분기가 −2.46%·+9.50% 다. 연간으로는 −10.65% → +1.97% 라 이번 값만 보면 회사를 잘못 읽는다(함정 1-1). 난방기기가 4분기에 팔리고 1분기에 재고·판촉이 남는 구조로 보이나 회사가 그 계절성을 서술하지 않는다.
매출의 69.3%가 코웨이 상표를 단 수탁 생산이다. 브랜드도 처방도 고객 것이고 코웨이(50)의 렌탈 계정 증감이 그대로 이 회사 물량이 되는데 그 의존도를 숫자로 밝히지 않는다.
자체 브랜드인 난방기기가 11.5%뿐이라 PASECO·KERONA 가 매출을 만들지 못한다. 점유율·경쟁 구도·수출 지역별 매출 없음.
연결이 아니라 별도만 있어 해외 법인 유무와 그 실적을 확인할 수 없다. 매출은 2년 +6.4%(1,577.6 → 1,679.1억)로 늘었는데 연간 마진이 1.97% 다.
총평
부문을 넷으로 나눠 계절이 다른 수요를 함께 갖고, 판가가 오르는 동안 원재료가 내린 것을 표로 확인할 수 있다. 다만 매출의 69.3%가 남의 상표를 단 수탁 생산이고 1분기가 매년 두 자릿수 적자다 — 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