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5
- 전환비용
- 50
- 브랜드 / IP 소유
- 15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0
- 마진추세
- 3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거래처를 부문별로 실명과 비중까지 낸다.
| 사업부 | 구분 | 매출 | 비율 | 주요 거래처 |
|---|---|---|---|---|
| 디스플레이 | 국내 | 97.7억 | 6.14% |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외 |
| 해외 | 864.1억 | 54.33% | SAMEX, SEHC 외 | |
| 자동차 | 국내 | 628.6억 | 39.52% |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현대 외 |
이 프레임에서 부품사 대부분이 고객을 밝히지 않았는데 이 회사는 부문별로 나눠 이름과 비중을 함께 낸다. 해외 법인(SAMEX·SEHC)이 54.33%로 국내 디스플레이(6.14%)의 아홉 배라 생산이 이미 해외로 옮겨 간 구조임을 그 표가 보여 준다.
전방이 둘로 갈린다 — TV 부품과 자동차 부품이다. TV 는 세트 출하량을, 자동차는 완성차 생산을 따르므로 주기가 다르다.
섀시는 패널을 잡는 구조물이다 — TOP CHASSIS·BTM CHASSIS 는 TV 패널 모듈을 감싸 형태를 유지하고 방열을 돕는다. 패널 크기와 두께에 맞춰 금형이 정해져 모델 수명 동안 바뀌지 않는다(전환비용 50).
자동차 쪽에 전동화 부품이 있다.
"자동차 사업부의 주요제품은 엔진/변속기 알루미늄 다이캐스팅 부품인 **CRANK CASE,
LF/YG HEV MOTOR & HOUSING** 등으로 구성"
HEV MOTOR & HOUSING 은 하이브리드 구동 모터를 감싸는 하우징이다. 모터가 없으면 필요 없는 부품이라 전동화에서 늘어나는 자리이고(관찰 11-1), 알루미늄 다이캐스팅은 방열이 중요한 모터 케이스에 쓰인다.
연간 마진이 크게 올랐다 — 1.49%(2024) → 2.37%(2025)이고 2025년은 네 분기가 2.37~3.14%로 고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이번 0.24%가 전년 동기의 13분의 1이다 — 2025년 1분기 3.14% → 0.24% 다. 매출도 1,930.0 → 1,641.8억(−14.9%) 으로 줄었고 회사가 그 이유를 설명하지 않는다. 1,642억을 팔아 3.9억이다.
2025년 4분기가 −0.01%였다. 사실상 손익분기다.
TV 가 축소되는 전방이다. 디스플레이 사업이 매출의 60.5%인데 TV 출하량이 정체되고 패널 가격 경쟁이 심한 국면이다. 회사가 그 위험을 서술하지 않는다.
CRANK CASE 는 엔진 부품이다. 자동차 사업부의 첫 품목이 엔진/변속기용 다이캐스팅이라 전동화에서 사라지는 쪽이고, HEV 모터 하우징과의 비중을 밝히지 않는다.
고객이 두 그룹이다. 디스플레이는 삼성, 자동차는 현대차그룹이다. 실명은 내지만 그 안에서 특정 회사의 비중은 없다.
해외 사업부가 54.33%인데 지역과 법인 손익이 없다. SAMEX·SEHC 가 어느 나라인지, 그 법인이 남기는지 밝히지 않는다.
품목별 매출이 없다. CHASSIS 류와 자동차 부품류로만 묶어 HEV 모터 하우징이 얼마인지 모른다.
판가와 원재료가 없다. 알루미늄과 강판이 원료인데 단가 표가 없어 전가율을 잴 수 없다(관찰 9).
부문별 손익이 없다. 디스플레이와 자동차 중 어디가 버는지 알 수 없다.
사업의 개요가 짧다. 제품 나열과 매출 표가 거의 전부이고 경쟁 구도·점유율·생산능력·R&D 가 없다.
총평
42점.
거래처를 부문별로 실명과 비중까지 공시한 것(삼성전자·삼성디스플레이 / SAMEX·SEHC / 현대자동차·기아), TV 부품과 자동차 부품으로 전방이 갈리는 것, 섀시가 패널 금형에 물려 모델 수명 동안 유지되는 것, HEV MOTOR & HOUSING 이라는 전동화 품목을 갖는 것이 근거다.
한라캐스트(43)보다 한 점 아래다. 그 회사도 다이캐스팅으로 1차·최종 고객을 실명으로 내는데 알루미늄·마그네슘·아연 세 금속을 다루고 글로벌 AI 자동차사 1차 계약과 휴머노이드 로봇 부품을 수주했다.
씨티알모빌리티(43)와 비교하면 그 회사는 아홉 분기 적자가 없고 폭이 1.68%p 였다.
42 위로 못 올린 것은 이번 분기 급락과 TV 전방이다. 마진이 13분의 1이 된 이유를 쓰지 않고, 매출의 60.5%가 축소되는 TV 시장인데 그 대응을 서술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