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0
- 전환비용
- 30
- 브랜드 / IP 소유
- 30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0
- 마진추세
- 2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아래에 있는 것은 실체가 있다.
연결 안에 건강기능식품 및 식물공장, F-PCB 연성회로기판, LED PKG MODULE 과 일반조명, LED BLU·LED TV 조립, 부동산 임대 다섯 부문이 들어 있고, 건기식 쪽은 솔루티오·신비락·하루틴 자체 브랜드를 갖는다.
개별인정형 원료가 만드는 자리를 공시가 설명한다 — 동물시험·인체적용시험으로 과학적 근거를 평가받아 인정된 원료로 제조하는 것이 건강기능식품이고, 그 인정을 가진 회사는 유사 효능 제품이 없는 경우 독점적 시장에서 사업을 영위할 수 있다는 서술이다. 시간과 임상 비용으로만 얻어지는 자산이다.
LED 쪽 제조가 여섯 나라에 펴져 있다 — 뉴옵틱스가 광저우·후이저우(중국)·미국· 멕시코 두 곳·인도네시아, LED 모듈이 양저우·베트남이다. BLU·TV 조립은 세트 공장 옆에 있어야 하는 일이라 그 배치 자체가 조건이고, 멕시코는 북미 역내 조달 요건에 걸린다.
건기식(소비)과 F-PCB·LED(전자 세트)와 부동산 임대가 서로 다른 주기를 탄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별도 매출이 52.8억으로 연결(2,740.4억)의 1.9% 다. 사실상 지주회사이고 그 별도마저 −3.44% 다(함정 4).
우리바이오(41)와 실적이 거의 같다. 연결 매출 2,740.4억 대 2,692.0억, 영업이익 −45.1억 대 −43.1억으로 차이가 2% 안팎이다. 같은 사업이 두 상장사에 잡히고 비지배지분 희석이 한 번 더 일어난다(함정 4-4). 이 프레임에서 그 구조는 아이티센 3사·KG 3사에서 반복 확인됐다.
연간이 1.29 → 0.11% 다. 1조를 팔아 11.4억이고 이번은 −1.65% 적자다. 적자 3/9 에 매출도 12,591.4 → 10,652.2억으로 2년 −15.4% 인데 회사가 원인을 밝히지 않는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다섯 부문 중 어디가 버는지, 적자가 어디서 나는지 알 수 없고 법인별 손익도 없다.
매출의 대부분으로 보이는 LED BLU·TV 조립이 축소되는 전방인데 그 국면을 서술하지 않는다. 조립은 설계·브랜드가 세트사 것이다.
건기식의 개별인정형 보유 수·브랜드별 매출·마케팅비가 없어 근거로 든 축의 크기를 못 쟀다. 판가·원재료·고객·수주 전무다.
총평
39. 아래에 실체 있는 사업이 다섯 있고 건기식에 자체 브랜드가 셋이지만, 별도가 연결의 1.9% 인 지주 구조라 그만큼 깎았다.
우리바이오(41)보다 두 점 아래다. 연결 실적이 거의 같은데 그쪽은 사업을 직접 하는 법인이고 이쪽은 그 위에 있다. 이 프레임에서 같은 형태가 반복됐다 — 아이티센글로벌(38) → 아이티센씨티에스(40), KG케미칼(41) → KG에코솔루션(42) → KG스틸(42), 모베이스(42) → 모베이스전자(43).
엠에스오토텍(42)과도 같은 자리다 — 그 회사도 별도가 연결의 0.6% 인 지주인데 종속 명신산업이 43점이었고, 차체라는 단일 축이 명확했다. 이 회사는 부문이 다섯인데 비중도 손익도 없다.
그 이상 못 올린 이유는 그 공백과 재무다. 1조를 팔아 연간 0.11% 이고 이번이 적자이며, 별도까지 −3.44%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