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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7560 · KOSPI · 텔레비전 방송업 · 일반 기업 · 상장 2012. 11. 09.

LG헬로비전

전국 23개 권역에서 방송사업자와 기간통신사업자 허가를 받아 케이블TV·인터넷·MVNO 를 하고, 지역채널 광고가 매출의 22.4%다. 요금제를 3년 시계열로 공시한다. 단 이번 분기 매출이 −18.5%이고 4분기가 두 해 연속 적자다.

경제적 해자

42%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2,433억 · 영업이익률 1.2%
매출액 (최대 3,541억)영업이익률 (−2.6% ~ 3.0%)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2%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6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4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2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1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2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4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허가가 있어야 하는 자리다.

"㈜LG헬로비전은 케이블TV, 초고속인터넷, 인터넷전화(VoIP), MVNO(모바일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종합유선방송사업자로서 **전국 23개 권역에서 방송법 제9조 제2항 및

제17조에 의거하여 방통위로부터 방송사업자 허가/재허가 및 전기통신사업법 제6조에

의거한 기간통신사업자 허가**를 득하였으며"

권역별 방송 허가는 새로 들어올 수 없는 자리이고, 재허가 심사를 주기적으로 통과해야 한다(진입장벽 60).

매출이 다섯으로 갈린다.

부문매출비중
방송사업684.5억26.8%
광고서비스572.8억22.4%
부가서비스518.9억20.3%
상품매출462.4억18.1%
인터넷사업315.2억12.3%

광고가 방송 다음으로 크다 — 지역채널이라는 매체를 갖고 있어 콘텐츠를 만들고 그 옆에 광고를 판다. 회사가 "지역채널을 통한 콘텐츠 제작과 광고, 그리고 지자체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하는 지역기반 및 기업솔루션 사업" 을 영위한다고 쓴다. 지자체 협력은 권역 사업자만 할 수 있는 일이다.

한 번 깔면 잘 안 바꾼다 — 케이블TV·인터넷·전화·모바일이 결합상품으로 묶여 있고 약정이 걸려 있어 옮기려면 전부 해지해야 한다(전환비용 45).

렌탈이 붙어 있다 — 생활 필수 가전 및 프리미엄 가전의 렌탈 할부판매를 한다. 방송·통신 가입자 기반 위에 얹는 매출이고, 상품매출 18.1%가 그 몫으로 보인다.

요금을 3년 시계열로 공시한다 — 케이블TV(뉴베이직 등)·인터넷·전화·MVNO 의 요금제를 2024년 말·2025년 말·2026년 3월말 기준으로 나란히 낸다. 이 프레임에서 통신·방송사가 요금 자료를 낸 사례는 드물다.

오리지널 콘텐츠에 투자한다 — 회사가 "오리지널 및 대표콘텐츠 투자로 지역 채널 인지도를 높이고 있고" 라 쓴다.

연간 마진이 올라왔다 — 1.13%(2024) → 1.48%(2025)이고, 2025년은 네 분기가 2.27~3.01%로 고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이번 분기 매출이 −18.5%다 — 3,135.2 → 2,553.9억이다. 이 배치에서 가장 큰 감소 폭인데 회사가 원인을 서술하지 않는다.

4분기가 두 해 연속 적자다 — 2024년 4분기 −0.41%, 2025년 4분기 −2.62% 이고 폭이 5.63%p 다.

케이블TV 가 축소되는 시장이다. IPTV 와 OTT 로 가입자가 옮겨 가는 국면인데 회사가 그 구도를 한 줄도 서술하지 않고 가입자 수도 공시하지 않는다. 방송사업이 매출의 26.8%다.

MVNO 는 망을 빌린다. 도매대가를 통신사가 정하므로 값을 정하는 쪽이 아니다 — 아이즈비전(42)이 같은 구조로 평가됐다.

요금 인상이 어렵다. 방송·통신 요금은 규제와 여론에 걸려 있고, 공시된 요금제도 큰 변동 없이 유지되는 형태다.

상품매출 18.1%가 가전 렌탈·할부다. 사서 파는 성격이고 계정 수도 렌탈 자산도 감가상각도 밝히지 않는다(관찰 10의 확인 항목).

부문별 손익이 없다. 방송·인터넷·광고·부가·상품 중 어디가 버는지 모른다. 광고 22.4%가 근거인데 그 수익성을 확인할 수 없다.

연간 마진이 1%대다. 1.13%·1.48%이고, 방송·통신은 설비 감가상각이 큰데 그 규모를 밝히지 않는다.

지역채널의 광고주와 지자체 매출 비중이 없다. 지자체 협력이 근거인데 그 계약 규모도 기간도 없다.

23개 권역의 가입자 구성이 없다. 권역별 점유율도 순증도 밝히지 않는다.

총평

42점.

전국 23개 권역의 방송사업자 허가와 기간통신사업자 허가, 지역채널이라는 매체를 갖고 광고가 매출의 22.4% 인 것, 결합상품과 약정으로 묶이는 구조, 지자체 협력 기반 기업솔루션, 가전 렌탈이 가입자 위에 얹히는 것, 요금제 3년 시계열 공시, 연간 1.13 → 1.48% 상승이 근거다.

아이즈비전(42)과 같은 점수다. 그 회사도 MVNO 로 망을 빌리는데 시장 규모를 출처와 함께 공시했다. 이 회사는 권역 허가라는 더 강한 울타리를 갖는 대신 가입자 수를 하나도 밝히지 않는다.

케이티(42)·LG유플러스(44)와 비교하면 그 회사들은 주파수와 전국망을 갖는데, 이 회사는 권역 사업자이고 케이블TV 가 축소되는 시장이다.

42 위로 못 올린 것은 매출 −18.5%와 시장의 방향이다. 한 분기에 매출이 5분의 1 가까이 줄었는데 설명이 없고, IPTV·OTT 로 가입자가 빠지는 국면을 회사가 서술하지 않는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2,433억30억1.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2,554억51억2.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2,995억-79억−2.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2,985억90억3.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3,541억105억3.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3,135억71억2.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3,223억-13억−0.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3,233억33억1.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2,836억74억2.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2,672억41억1.5%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2,433억
영업이익
30억
당기순이익
11억
영업이익률
1.22%
자산총계
1.24조
자본총계
4,568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2%
룰 기반 점수
10%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2% 사람 평가현재2026. 08. 16.
  2. 10%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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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