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0
- 전환비용
- 35
- 브랜드 / IP 소유
- 5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3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응원봉을 전자제품으로 규정한다. 회사가 "당사의 EMS사업중 하나인 응원봉은 LED 광원, 무선 제어 모듈 및 회로기판 등이 결합된 소형 전자제품으로, 공연 및 팬 이벤트 등 엔터테인먼트 산업과 밀접한 연관성을 갖고 있습니다" 라 적는다 — 무선으로 색을 제어해 공연장 전체를 하나의 연출로 묶는 장치라 단순 조명이 아니고, LED·통신 모듈·기판이 함께 들어간다.
EMS 가 무엇인지 정확히 쓴다 — "EMS산업은 전자제품의 부품 조달, PCB 실장(SMT), 조립 및 검사 등 제조 전 과정을 위탁 수행하는 사업입니다. 브랜드사 및 콘텐츠 기획사는 설계 및 기획에 집중하고, 생산은 전문 제조업체에 위탁하는 구조가 일반화" 됐다 — 기획사가 만드는 능력을 갖추지 않는 것이 이 사업의 전제다.
전방이 자라는 쪽이다 — "K-POP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공연 시장은 팬덤 확대와 해외 투어 증가 등에 따라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에 따라 공연 관련 공식 굿즈에 대한 수요 또한 점진적으로 확대되는 추세" 이고 "응원봉은 공연 문화의 대표적인 전자형 제품으로 자리 잡고 있어, 관련 산업의 발전과 함께 중장기적으로 수요 증가가 기대" 된다.
경쟁 요소를 스스로 정리한다 — "품질관리 역량, 납기 대응력, 생산 효율성 및 원가 경쟁력이 주요 경쟁요소로 작용합니다. 당사는 소형 전자제품 조립에 특화된 생산 시스템과 품질관리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있으며, 응원봉 제품 제작 경험" 을 갖췄다고 적는다 — 공연 일정에 맞춰 정해진 수량을 한꺼번에 내야 하므로 납기가 곧 조건이다(전환비용 35).
부문 매출을 숫자로 낸다 — EMS 153.6억·사출 17.4억·기타 8.2억 이고 "당분기 및 전분기 중 연결실체내의 다른 영업부문과의 거래로 인한 수익은 없습니다" 까지 밝힌다.
사출이 같은 공정 계열이다 — 소형 전자제품의 케이스를 만드는 일이라 EMS 와 이어진다.
매출이 크게 늘었다 — EMS 가 46.6 → 153.6억(3.3배)이고 전체가 97.8 → 179.2억(+83.2%), 마진도 6.47% → 8.32% 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부문별 손익을 못 낸다고 회사가 직접 쓴다 — "당사는 하나의 사업부문으로 구성 및 운영되고 있어 각 사업부문에 대한 자산과 영업손익 파악이 어렵습니다" 라 적는다 — 매출만 나누고 EMS·사출·기타 중 어디가 버는지 확인할 수 없다.
설계와 브랜드가 고객 것이다 — 회사가 "브랜드사 및 콘텐츠 기획사는 설계 및 기획에 집중하고, 생산은 전문 제조업체에 위탁" 한다고 쓴 그대로 만드는 일만 맡는다 — 응원봉의 디자인·IP·판매가 전부 기획사 몫이다.
수요가 공연 일정에 걸린다 — 회사가 "응원봉 제품의 경우 공연 개최 일정, 아티스트 활동 계획 및 글로벌 경기 환경 등에 따라 단기적인 수요 변동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라 적는다 — 아티스트 한 팀의 투어 여부가 물량을 정한다.
값도 못 정한다 — 경쟁 요소가 "원가 경쟁력" 이고 "전자부품 가격 변동, 환율 변동 및 생산원가 요인 등에 따라 수익성이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라 원가 쪽 변동을 자기가 진다(가격결정력 25).
매출이 크게 오간다 — 연간 573.8 → 462.9억(−19.3%) 이고 분기가 97.8 ~ 179.2억이다 — 이번 +83.2%가 어느 아티스트의 어느 투어인지 안 밝힌다.
기타가 3,316백만원에서 820백만원으로 줄었다 — 그 내용도 감소 이유도 없다.
고객이 없다 — 기획사·브랜드사 실명도 비중도 없다 — 응원봉은 기획사가 소수라 집중도가 구조적이다.
진입이 어렵지 않다 — 소형 전자제품 조립은 자본 요건이 낮고 회사도 품질·납기·원가를 경쟁 요소로 들 뿐 기술 장벽을 쓰지 않는다(진입장벽 30).
수주잔고가 없다 — 공연 일정에 맞춰 발주되는 구조인데 받아 놓은 물량을 안 밝힌다.
판가·원재료·가동률·수출 비중이 없다.
분기 179.2억이다(관찰 6).
총평
40. 응원봉을 전자제품으로 규정하고 그 시장이 자란다는 것이 근거다 — "LED 광원, 무선 제어 모듈 및 회로기판 등이 결합된 소형 전자제품" 이라 무선으로 색을 제어해 공연장 전체를 하나의 연출로 묶는 장치이고, "K-POP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공연 시장은 팬덤 확대와 해외 투어 증가 등에 따라 성장세" 라 전방이 커지는 쪽이다. EMS 를 "부품 조달, PCB 실장(SMT), 조립 및 검사 등 제조 전 과정을 위탁 수행" 이라 정확히 쓰고 경쟁 요소를 품질·납기·생산 효율·원가로 정리했으며, 부문 매출을 숫자로 내고 내부거래가 없다는 것까지 밝힌다. EMS 가 46.6 → 153.6억으로 3.3배가 됐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회사가 "하나의 사업부문으로 구성 및 운영되고 있어 각 사업부문에 대한 자산과 영업손익 파악이 어렵습니다" 라고 직접 쓴다는 것이다 — 매출만 나누고 어디가 버는지 확인할 수 없다.
설계와 브랜드가 고객 것이고, "공연 개최 일정, 아티스트 활동 계획 및 글로벌 경기 환경 등에 따라 단기적인 수요 변동이 발생" 한다고 회사가 적은 대로 아티스트 한 팀의 투어가 물량을 정한다. 경쟁 요소가 "원가 경쟁력" 이고 부품값·환율 변동을 자기가 지며, 연간은 −19.3%인데 이번 분기만 +83.2% 이고 그것이 어느 발주인지 안 밝힌다. 고객·수주잔고·판가·가동률이 전부 없고 기타 부문이 4분의 1로 줄어든 이유도 없다.
씨유테크(41)가 SMT 를 "고이익 사업은 아니다"라 자인해 41, 피제이전자(42)가 EMS 전업에 연간 6%대로 42, 한국컴퓨터(40)가 원재료 74.7%에 40, 이랜텍(42)이 KT&G 릴 디바이스로 42 였다. 엘컴텍은 응원봉이라는 자라는 전방이 근거인데 부문별 손익이 없고 수요가 공연 일정에 걸린다. 40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