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5
- 전환비용
- 40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0
- 마진추세
- 2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한 광원 기술이 세 갈래로 갔다.
① LED 사업부문 — 조명용·LCD BLU용·모바일용. 2007년부터 중대형 LCD BLU용 LED 시장에 선도적으로 참여해 노하우를 쌓았고, 세계 최초로 Flip-Chip 솔루션, Edge type BLU, QD LED 를 개발했다고 쓴다. 조명 쪽으로는 AC직결 구동, Free Flicker, Dimming 제어 솔루션을 적용한다.
② LGP(도광판) 사업부문 — LED BLU 수요 증가와 시너지를 위해 2009년 진출했고, 2016년 이후 LED TV 대형화에 맞춰 Roll Stamping 공정을 도입해 원가 구조를 개선했다. 2018년 베트남 현지법인에 주요 설비와 인력을 집중해 생산능력과 원가경쟁력을 확보했다. LED 를 만드는 회사가 그 빛을 펴는 판까지 갖는 구조이고, 도광판이 TV·조명뿐 아니라 자동차용으로도 간다.
③ 자동차 전장사업부문 — 헤드램프 LAM(LED Array Module), LDM(LED Drive Module), LAM+LDM 일체형, 주간상시등 DRL. 헤드램프는 안전 법규 대상 부품이라 차종 승인을 거치고 모델 수명 동안 유지된다(전환비용 40). 회사가 "루멘스의 LED광원기술과 주요관계사의 영업 및 생산기반에 더불어 중국현지법인의 생산능력을 활용" 한다고 쓴다 — TV·조명 사이클과 완전히 다른 전방이다.
신규로 MLD(Micro LED Display) 를 준비한다. COM(Chip on Module) 기술로 세계 최고의 Fine Pitch Pixel(0.8mm) 을 구현했고, 회사가 그 의미를 "그동안 광원으로서 역할에 머물렀던 LED소자를 그 자체로서 영상을 표현하는 픽셀단위소자로 전환" 이라 쓴다.
곤산류명광전유한공사(중국)와 Lumens VINA(베트남) 가 생산을 맡는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회사가 자기 시장의 구도를 직접 적는다 — "지속적인 LED 시장 성장에도 불구하고 후발업체들의 과도한 설비투자로 인한 공급이 수요를 초과하는 상황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공급 과잉을 스스로 밝힌 것이고, 값을 정하는 쪽이 아니라는 뜻이다(가격결정력 20).
두 해 연속 연간 적자다(−0.93%, −2.86%). 적자 5/9 이고 2024년 4분기가 −10.07%, 2025년 4분기가 −4.04% 다. 이번 2.39% 의 원인은 미공시다.
별도가 이번 −1.37% 이고 별도 매출이 연결의 52% 다. 2024년 세 분기가 별도 적자였고 법인별 손익이 없어 중국·베트남 법인이 무엇을 만드는지 알 수 없다(관찰 14).
부문별 매출 비중을 확인하지 못했다. LED·LGP·전장 셋 중 어디가 크고 어디가 버는지 가릴 수 없어, 근거로 든 전장 축의 크기를 못 잰다.
매출이 1,742.3 → 1,755.4억으로 +0.8% 제자리다. 세 부문을 다 합쳐도 크기가 늘지 않았다.
MLD 는 "양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단계로 매출이 없다. "세계 최초"를 여러 번 쓰면서 점유율이나 그 제품의 매출을 내지 않는다.
전장의 고객도 "주요관계사의 영업 및 생산기반" 이라는 표현뿐이고 실명·비중이 없다. 판가·원재료·수주잔고 전부 없다.
총평
41. LED·도광판·전장 세 부문이 한 광원 기술에서 나오고, 헤드램프가 TV 사이클과 다른 전방이며, 중국·베트남 생산을 갖는 것이 근거다.
그 이상 못 올린 결정적 이유는 회사 자신의 서술이다 — "후발업체들의 과도한 설비투자로 인한 공급이 수요를 초과" 를 사업의 개요에 직접 쓴다. 이 프레임에서 회사가 경쟁 심화를 스스로 적으면 그것이 가장 무거운 감점 근거다(신대양제지 43, 크라운제과 43, 고려제강 43 이 같은 자리였다).
서울바이오시스(40)와 같은 계열이다. 그 회사도 LED 전 파장대와 마이크로 LED 를 근거로 들었는데 적자 5/9 에 2025년 연간 0.03% 였다. 이 회사는 두 해 연속 연간 적자이지만 전장이라는 다른 전방이 있어 한 점 위다.
신화인터텍(42)보다 한 점 아래다. 그 회사도 디스플레이 소재에서 3D AR HUD 로 옮겨 가는 중인데, 부문별 매출 비중이라도 확인 가능했다. 이 회사는 세 부문의 크기를 하나도 내지 않아 전장 축이 실제로 얼마인지 알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