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5
- 전환비용
- 40
- 브랜드 / IP 소유
- 20
- 네트워크효과
- 20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2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연구가 도는 만큼 나가는 물건이다 — 주력이 "바이오 의약품, 바이오 신약, 기초과학, 진단 등 바이오 연구개발 및 생산에 필요로 하는 시약, 기기, 소모품" 이다 — 시약과 소모품은 실험 한 번에 없어지므로 R&D 예산과 생산 가동의 함수이고, 제조업 설비 투자 사이클과 다른 주기다(관찰 8 계열).
한 곳에서 다 받게 한다 — 회사가 자기를 "Global Total Solutions Provider in Life Science & Healthcare" 로 규정하고 사업을 바이오의약품 개발 원부재료 공급과 생명과학 기초연구 시약·장비 공급 두 갈래로 나눈다. 품목이 넓을수록 연구실이 여러 업체를 따로 관리하지 않아도 되고 소액 반복 주문이 몰린다(전환비용 40·네트워크 20).
규제가 걸리는 자리에 댄다 — 바이오의약품을 "세포치료제, 유전자치료제, 항체의약품, 단백질의약품, 백신, 바이오시밀러" 로 열거하고 "개발부터 생산까지 전임상, 임상, 인허가 등 여러 단계를 거치며, 각 단계에서 품질 기준을 충족하는 원부재료와 공정 관리가 필요" 하다고 적는다 — 원부재료는 허가 서류에 사양이 등재되므로 채택 후 바꾸기 어렵다.
축이 넷으로 나뉜다 — Bio industry total solutions 95.25% / 위생·살균 솔루션(살균 소독수 제조장치·프리미엄 공기청정기) 0.12% / 메디컬 에스테틱(스타온메디컬의 피부미용의료기기) 4.31% / 임대 0.32%. AI 기반 맞춤형 바이오 분석서비스를 서린생명과학연구소가 맡아 유통 위에 분석 서비스를 얹으려 한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매출의 95.25%가 사실상 유통이다 — 회사가 "바이오산업 관련 고객을 대상으로 연구개발 및 생산 활동에 필요한 제품과 서비스를 공급" 한다고 쓰는데 어느 것이 자기 제품이고 어느 것이 남의 것을 받아 파는 것인지 구분이 없고 공급사·계약 조건·독점 여부가 전무하다. 공급사가 직접 들어오면 그 품목이 사라진다(진입장벽 35).
마진이 1% 미만이다 — 1.26%(2024) → 0.90%(2025) → 이번 0.54% 이고, 2025년 2분기는 −2.05% 였다. 매출은 754.1 → 770.9억으로 제자리다.
넷으로 나눈 축이 하나에 몰려 있다 — 위생·살균이 0.12%(0.24억), 메디컬 에스테틱이 4.31%, 임대가 0.32% 라 분산이 실질적으로 성립하지 않는다. 부문별 손익도 없다.
AI 분석서비스의 매출이 없다. 서린생명과학연구소가 담당한다고만 적고 수주·고객·규모가 나오지 않는다.
고객·점유율·경쟁 구도·재고 회전 전무하다. 사서 파는 구조라 재고 위험을 회사가 지는데 그 규모도 없고(관찰 15), 대한과학(43)이 소모품 73.99% 와 검교정·렌탈 서비스를 따로 낸 것과 비교하면 부문 구분이 성기다.
총평
실험이 도는 만큼 나가는 시약·소모품을 넓은 품목으로 한 곳에서 대고, 그 전방이 R&D 예산이라 제조 경기와 주기가 다르다. 다만 95.25%가 공급사를 밝히지 않은 유통이고 나머지 셋을 다 더해도 5%가 안 되며 마진이 1% 미만이다 —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