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0
- 전환비용
- 30
- 브랜드 / IP 소유
- 20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0
- 마진추세
- 2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연구가 도는 만큼 나가는 물건을 판다 — 바이오유통이 "2002년 5월 생명과학 기자재, 시약 유통사업단으로 시작돼 바이오테크놀로지 연구 및 실험에 사용되는 각종 시약, 기기 및 기자재 등의 상품을 매입해 대학, 병원, 연구실, 기타 거래처 등에 납품하는 사업으로 20년 이상 지속되어온 사업" 이다 — 시약은 실험 한 번에 소모되므로 R&D 예산의 함수이고 제조업 설비 투자와 다른 주기다(관찰 8 계열).
유통에서 자체 브랜드로 가려 한다 — "글로벌 과학 기술 기업과 대리점계약을 체결" 한 위에 "해외에서 직접 수입하고 있는 브랜드의 매출 확대" 와 "자체브랜드를 통해 지역 대리점을 구축하고 제품 다양화를 통해 사업영역을 확대하는 방안" 을 밝히고, 매출 표의 주요상표에 큐어바이오를 적는다.
두 번째 축이 영상보안이다 — "기존 영위하던 영상보안사업을 통해 축적된 기술력을 기반으로 제조 중심의 기업에서 영상보안분야의 각종 솔루션을 제공하는 IoT기반의 ICT 전문 기업으로 사업영역" 을 넓히고, 대규모 통합관제솔루션·GIS MAP 시스템·스마트폴리스·안심귀가서비스를 낸다 — 관제 시스템은 지자체·공공기관 발주라 연구 예산과 또 다른 주기이고, 용역이 매출의 6.6% 로 구축 뒤에도 이어진다.
ICT 는 원재료와 생산을 직접 갖는다 — 보드부품 73.2% 등 원재료 매입 구성과 라인별 UPH × 1일 작업시간 × 작업일수 라는 생산능력 산출식을 공시하고, Recorder 판가를 3년 시계열로 낸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매출의 60.0%가 사서 파는 상품이다 — 바이오유통이 "직접 생산하는 제품은 없으며" 라 명시되고 매출유형도 상품이다. 공급사·대리점 계약 조건·독점 여부가 전무해 그 계약이 끝나면 품목이 사라지는 구조인데 그 위험을 쓰지 않는다(진입장벽 30). 자체브랜드 큐어바이오도 매출 비중이 없다.
그 60%의 값을 밝히지 않는다 — "바이오유통 사업부문의 가격은 영업정책상 공개할 수가 없습니다" 라 적어 판가를 잴 수 없다(관찰 9).
두 사업이 서로 무관하다 — 바이오 시약 유통과 CCTV·관제 솔루션이 이어지는 서술이 없다(함정 4-2 계열).
이번 −5.09% 다 — 2025년 연결 연간 1.74% 였다가 뒤집혔고 2024년 별도가 −2.68%(네 분기 전부 적자), 2025년 별도도 −0.47% 다. 별도 매출이 95.1억으로 연결(158.7억)의 60% 인데 법인별 손익이 없다.
Recorder 판가가 395 → 371 → 30천원 으로 자릿수가 바뀌는데 매출을 판매수량으로 나눈 값이라 믹스이고 회사가 그 설명을 하지 않는다. 분기 158.7억으로 300억 문턱에 못 미친다(관찰 6).
고객·점유율·경쟁 구도·재고 회전 전무하다. 서린바이오(41)가 같은 유통 자리에서 부문 넷과 R&D 전방을 밝힌 것과 비교하면 구분이 성기다.
총평
20년 된 시약 유통망 위에 영상보안 솔루션과 관제 용역을 붙여 발주 주체를 나눴다. 다만 매출의 60%가 공급사도 계약 조건도 밝히지 않은 유통이고 그 판가를 영업정책상 공개할 수 없다며 생략하며 적자다 — 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