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0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15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3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유지보수가 구축보다 크다.
| 부문 | 1분기 매출 | 비중 |
|---|---|---|
| 구축(ICT 인프라·데이터센터·클라우드) | 336억 | 43.2% |
| 유지보수 | 442억 | 56.8% |
깔아 놓은 것을 돌보는 매출이 새로 까는 매출보다 크다 — 이 프레임에서 애프터마켓 40%를 넘긴 사례가 드물고(피에스케이 45.2%), 장비 회사가 그 문턱을 넘으면 소모품 쪽 성질을 갖는다(관찰 8).
한 번 구축하면 그 회사가 돌본다 — 네트워크·데이터센터는 구성과 설정이 구축한 회사에 쌓이고, 장애 대응이 그 이력 위에서 이뤄진다(전환비용 45).
수주잔고가 3,067억으로 분기매출의 3.9배다 — 건별로 수주일자·납기·수주총액·기납품액·잔고를 공시하고, 2030년 2월 납기 398억(일반기업), 2026년 12월 납기 299억(공공기관) 등이 들어 있다. 최대 5년짜리 계약이라 앞으로의 물량이 잡혀 있다.
공급사 자격을 오래 쌓았다 — 2002년 CISCO Gold 파트너를 딴 이래 ATP-ACI, ATP-EnergyWise Suite Integrator, Advanced IoT - Manufacturing Specialization 으로 특화 자격을 늘렸고, NVIDIA·Dell·Oracle·VMware·HP 까지 다룬다. 벤더 자격은 인력 인증과 실적으로 얻어지고 갱신된다.
1999년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문에서 분사해 27년 업력이다.
AI 쪽으로 축을 옮기고 있다 — 2021년 S2F센터(IoT·가상화 무선·AI·빅데이터), 2024년 10월 AI센터를 열어 AI 인프라 구축을 새 축으로 삼고, NVIDIA 파트너십이 그 배경이다.
고객이 대기업·금융기관·공공기관으로 갈린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아홉 분기 중 넷이 적자다 — 2024년 1분기 −3.84%·2분기 −2.19%, 2025년 1분기 −0.96%·3분기 −1.98% 다. 이번은 0.07% 로 사실상 손익분기다.
1분기가 계절 저점이고 4분기가 고점이다 — 4분기가 8.07%(2024)·6.04%(2025) 인데 1분기는 세 해 모두 0% 근처거나 적자다(함정 1-1). 연간으로 읽어야 하고 그것이 2.33% 다.
연간이 2.37 → 2.33%로 제자리이고 매출도 4,499 → 4,574억(+1.7%)이다.
파는 물건이 전부 남의 브랜드다. NVIDIA·CISCO·Dell·Oracle·VMware·HP 에서 장비를 사 오고 국내 총판 회사에서도 구매한다. 설계와 값이 그쪽에 있다.
판가를 공시하지 않는다. 회사가 "각각의 프로젝트 별로 투입되는 제품의 종류 및 할인율이 상이하여 주요 원재료 등의 가격 변동 추이에 대한 기재는 생략" 한다고 밝힌다 — 값이 매번 협상된다는 뜻이다(관찰 9).
생산 설비가 없다. 회사가 "생산능력 및 생산 설비에 대한 산정이 불가능" 하다고 쓴다.
고객을 밝히지 않는다 — 수주 표에 "[일반기업]"·"[공공기관]" 으로만 적고 회사가 "고객별/프로젝트별 수주 세부내용은 당사 및 고객의 영업 기밀" 이라고 명시한다.
별도가 연결보다 나쁘다 — 별도 연간이 2.47% → 1.61% 이고 2025년 4분기 별도가 −5.10% 였다. 별도가 연결 매출의 63% 인데 손익이 더 낮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유지보수 56.8%가 근거인데 그것이 버는지 알 수 없다.
AI센터와 S2F센터의 매출이 없다. 신성장 축이 서술 단계다.
진입장벽이 낮다. 총판 자격만 있으면 들어올 수 있는 영역이고 회사가 경쟁 구도·점유율을 밝히지 않는다.
총평
42점.
유지보수가 매출의 56.8%로 구축(43.2%)보다 큰 것(관찰 8 문턱을 넘음), 수주잔고 3,067억 = 분기매출 3.9배를 건별 납기까지 공시한 것, 2002년 CISCO Gold 파트너 이래의 특화 자격과 NVIDIA·Dell·Oracle·VMware·HP 취급, 1999년 삼성전자 분사 이후 27년 업력, 2024년 10월 AI센터로 AI 인프라 확장, 고객이 대기업·금융·공공으로 갈리는 것이 근거다.
아이티센엔텍(42)·오파스넷(40)과 같은 계열이다. 오파스넷은 잔고 3.8배에 제품/용역 비중을 안 냈고, 이 회사는 56.8%를 냈다.
롯데이노베이트(43)보다 한 점 아래인 것은 자체 사업의 부재다. 그 회사는 계열 비중을 실명으로 내고 이브이시스가 전기차 충전기를 직접 만든다.
42 위로 못 올린 것은 적자 4/9 와 남의 브랜드다. 유지보수 비중이 좋아도 연간 2.33%에 1분기가 세 해 연속 0% 근처이고, 장비도 설계도 값도 벤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