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5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25
- 가격결정력
- 20
- 마진추세
- 2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기업이 고객에게 보내는 문자가 이 회사를 지나간다.
기업용 메시징서비스가 주력이고 연동형(기업 시스템에 직접 붙는 것)과 웹발송형 둘로 나뉜다. 연동형은 은행·포털의 인증·알림 시스템에 API 로 박혀 있어 바꾸려면 그쪽 개발이 다시 필요하다(전환비용 45).
고객을 실명으로 낸다 — 농협정보시스템, 카카오뱅크, 네이버 이고 "금융권 외에 포털, 인터넷기업 등 IT 기업 및 유통 관련 기업" 으로 구성된다고 쓴다. 금융권은 본인확인·거래알림이 법정 요건에 가까워 물량이 끊기지 않는다.
문자에서 메신저·챗봇으로 넓혔다 — 국내외 메신저(카카오톡, 라인, 페이스북) 및 챗봇·보이스챗봇(카카오, 네이버, 구글)을 연동한 메시징·상담·챗봇 서비스로 확장한다고 쓴다. 채널이 늘수록 기업이 한 창구로 다 처리하려는 유인이 커진다(네트워크 25).
MO(수신자가 거꾸로 보내는 문자) 기술로 다른 매출을 만든다 — 오디션 문자투표, 다채널 실시간 방송 문자 참여(TV·라디오·유튜브·전광판) 다. 방송 이벤트라 기업 알림과 주기가 다르다.
스마트카가 두 번째 축이다 — 커넥티드 카 솔루션 구축 기술을 토대로 자율주행 이동체 관제 플랫폼을 하고 자동차 관련 회사를 주요 고객사로 확보했다. 메시징과 완전히 다른 전방이고, 모바일 SI 는 금융권 IT 환경에 최적화한 프로젝트 관리·구축 역량을 근거로 든다.
자회사 아이하트가 같은 메시징을 시·군·구 관공서와 일반기업에 대 고객군이 겹치지 않는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적자 8/9 이고 두 해 연간이 −3.75%·−3.11% 다. 이번도 −2.60% 이고 2024년 4분기는 −8.60% 였다. 흑자 분기는 2024년 4분기(1.29%) 하나로 보인다.
메시징은 통신사가 도매대가를 정한다. 문자 한 건당 원가가 통신사에서 오고 회사는 그 위에 얹는 구조인데 회사가 그 구조나 수수료율을 서술하지 않는다 (가격결정력 20). 거래 건수·건당 단가도 없어 매출의 성격을 못 쟀다.
분기 매출이 340억으로 문턱 근처다. 관찰 6 대로 그 구간은 한 건이 마진을 뒤집는다.
매출이 1,368.6 → 1,351.0억으로 −1.3% 제자리이고 이번 분기도 −8.1% 다.
부문이 서비스와 기타 둘뿐이고 모바일메시징·스마트카·모바일솔루션의 매출 비중이 없다. 근거로 든 스마트카의 크기를 못 쟀고, 기타 부문에 상품매출과 부동산임대수익이 섞여 있다.
자율주행 관제 플랫폼이 "선도하고 있습니다" 로 서술되는데 수주·매출·고객이 없어 실적으로 나타났는지 확인 불가다.
카카오톡·라인·페이스북·구글은 남의 플랫폼이고 그 정책이 바뀌면 연동 사업의 조건도 바뀌는데 그 위험을 쓰지 않는다.
경쟁 구도(다른 메시징 사업자)·점유율·마케팅비도 전무하다.
총평
40. 연동형 메시징이 기업 시스템에 박혀 있고 고객을 실명으로 냈으며, 챗봇·메신저로 채널을 넓히고 스마트카 관제라는 다른 축을 가진 것이 근거다.
다날(41)과 같은 계열이다. 그 회사는 휴대폰 결제가 통신사 3사 연동과 미납 채권 회수를 함께 요구하는 영역이라는 근거를 가졌고, 이 회사는 고객을 실명으로 냈다는 점이 낫지만 적자가 더 깊다 (다날은 연간 0.53%·1.03%, 이 회사는 −3.75%·−3.11%).
헥토이노베이션(42)·갤럭시아머니트리(36)와 같은 자리인데 그쪽들은 본인인증 17년·전자결제 같은 축이 흑자였다.
그 이상 못 올린 이유는 재무와 공백이다. 아홉 분기 중 여덟이 적자이고 두 해 연간이 −3% 대이며, 부문별 매출이 없어 스마트카의 크기를 못 쟀고, 거래 건수·단가가 없어 메시징의 실체도 재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