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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9420 · KOSDAQ · 전기 통신업 · 일반 기업 · 상장 2002. 03. 12.

케이엘넷

물류 전자문서중계(EDI)를 기반으로 전자물류·SI·솔루션·IT아웃소싱을 한다. 관세청·조달청·해양수산부·코레일·국방부가 추진해 온 인프라라 통관·항만 절차에 박혀 있다. 단 매출이 2년 -5.2%이고 EDI가 웹으로 전환되는 국면이다.

경제적 해자

45%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107억 · 영업이익률 23.9%
매출액 (최대 142억)영업이익률 (0.0% ~ 28.4%)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5%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5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6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1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3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3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4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국가 절차에 박힌 중계망이다. 회사가 "물류분야를 중심으로 전자문서중계서비스(EDI)를 기반으로 한 전자물류서비스 외에 시스템통합(SI) 사업, 솔루션 판매, IT아웃소싱 등 물류IT 분야의 토털 서비스" 를 제공한다고 쓴다.

그 EDI 를 정부가 깔았다. 회사가 "'80년대 후반부터 지식경제부(구 상공부)가 중심이 되어 추진한 무역부문의 EDI 도입을 시작으로 기획재정부(관세청, 조달청), 해양수산부, 국토교통부, 코레일(구 한국철도공사), 국방부 등의 정부 부처가 물류, 국방ㆍ정부조달 등 각 분야에 걸쳐 EDI 이용을 적극 추진해 왔" 다고 그 경로를 부처 이름과 함께 적는다 — 수출입 신고·항만 반출입·조달 절차가 그 위에서 처리되므로 안 쓰면 통관이 안 된다(진입장벽 55).

연결된 쪽이 많을수록 값어치가 커진다. EDI 는 화주·선사·포워더·터미널·세관이 같은 표준으로 문서를 주고받는 것이라 참여자가 많은 망일수록 한 곳에 붙는 이유가 생긴다(네트워크 35). 그리고 한 번 연동하면 각 사의 시스템이 그 규격에 맞춰져 바꾸기 어렵다(전환비용 60).

부가통신사업자다. 회사가 그 업을 "전송이라는 통신서비스에 컴퓨터의 기능을 결합하여 회선교환, 통신속도변환, 매체 변환, 정보의 축적ㆍ가공, 데이터베이스 제공 등 부가가치가 향상된 통신서비스" 로 규정한다.

축이 넷이다 — 전자물류(EDI)·SI·솔루션 판매·IT아웃소싱이고, 회사가 IT서비스 산업에서 "기획에서 구축, 실제 운용까지 모든 과정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Total IT서비스에 대한 요구가 증대" 되고 "IT 아웃소싱에 대한 수요도 증대" 된다고 쓴다 — 아웃소싱은 계약 기간 반복 매출이다.

마진이 20%대에서 유지된다 — 연결 연간 19.87% → 22.03% 이고 이번 20.41% 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매출이 줄고 있다 — 501.7 → 475.7억(−5.2%)이고 이번 분기도 113.9억이다. 마진은 20%대를 지키는데 매출이 안 는다 — 회사가 이유를 밝히지 않는다.

본업이 전환 국면에 있다. 회사가 "기술적으로는 현재 EDI에서 점차 ebXML, WEB 서비스형태로 변해가고 있" 고 "정부의 Single Window정책과 기술적인 환경변화에 따른 기존 EDI 서비스의 인터넷 전환 움직임이 가속화" 된다고 쓴다 — 중계 수수료로 받던 구조가 인터넷 기반으로 바뀌면 그 자리가 좁아질 수 있는데, 회사는 그것을 "e-Business 시장의 성장이 예상" 이라는 기회로만 서술하고 자기 매출에 어떤 영향인지는 쓰지 않는다.

부문별 매출 비중과 손익이 없다. EDI·SI·솔루션·아웃소싱 넷 중 무엇이 매출과 마진을 만드는지 모른다 — SI 는 프로젝트라 마진이 얇고 EDI 중계는 두꺼운데 그 구성을 확인할 수 없다.

중계 건수·수수료율·이용 기업 수가 없다. 네트워크가 근거인데 그 크기를 잴 자료가 하나도 없다.

값을 자유롭게 못 정한다. 정부 정책으로 깔린 인프라라 수수료가 규제·협의 대상일 가능성이 높은데 그 구조를 밝히지 않는다(가격결정력 30).

재무 시계열이 셋뿐이고(함정 11-3-1) 별도가 연결보다 낮다(17.89% vs 20.41%) — 종속 구조와 손익이 없다.

사업의 개요가 산업 일반론이다 — 부가통신업과 IT서비스업의 정의에 지면을 쓰고 자기 점유율·고객·경쟁사는 없다.

총평

45. 수출입 신고와 항만 반출입이 그 위에서 처리되는 중계망이라는 것이 이 회사의 자리다. 정부 부처가 20년 넘게 깔아 온 인프라이고, 참여자가 표준으로 문서를 주고받는 구조라 한 번 연동하면 바꾸기 어렵다.

연간 마진이 19.87% → 22.03% 로 20%대를 지키는 것도 그 성격을 보여 준다 — SI 만 하는 회사라면 나오기 어려운 값이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셋이다. ① 매출이 2년 −5.2% 로 줄고, ② 회사가 EDI 가 ebXML·웹으로 전환된다고 스스로 쓰면서 그것이 자기 매출에 무엇인지는 서술하지 않으며, ③ 중계 건수·수수료율·이용 기업 수가 없어 근거로 든 네트워크의 크기를 잴 수 없다.

나이스정보통신(44)이 VAN 점유율 27.9% 1위를 숫자로 내고 44, 한국정보통신(42)이 점유율 미공시로 42 였다. 케이엘넷은 자리의 성격이 그 둘보다 제도에 가깝고(통관 절차), 마진도 20%대로 높다. 45 에 둔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107억25억23.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114억23억20.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120억24억19.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115억24억21.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127억33억25.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114억24억21.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142억22억15.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128억24억19.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123억35억28.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109억18억17.0%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107억
영업이익
25억
당기순이익
19억
영업이익률
23.91%
자산총계
754억
자본총계
680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5%
룰 기반 점수
54%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5% 사람 평가현재2026. 08. 16.
  2. 54%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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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