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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9740 · KOSDAQ · 기타 전문 도매업 · 일반 기업 · 상장 2000. 07. 06.

한국정보공학

한국HPE·HPI·레노버·H3C 총판으로 IT 하드웨어를 유통하고 회사가 총판계약을 진입장벽으로 쓴다. 1990년 소프트웨어 개발로 시작해 2005년 HP 총판으로 업을 바꿨다. 단 연간 마진이 0.29%이고 이번 매출이 전년의 3.7배인데 설명이 없다.

경제적 해자

40%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629억 · 영업이익률 0.7%
매출액 (최대 1,707억)영업이익률 (−0.7% ~ 1.0%)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0%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3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3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1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10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2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3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총판계약을 자리로 쓴다.

"IT하드웨어 유통사업(총판)은 제조업체로부터 물품을 공급받아 소매업자에게 분배하는

역할로서 ... 총판계약에 의해 시장에서 안정적 지위와 진입장벽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벤더가 주는 자격이라 아무나 받을 수 없고, 받으면 그 브랜드의 국내 물량이 그 회사를 지나간다.

벤더가 다섯이다 — 한국HPE, HPI, 한국Lenovo, H3C, Everpure 의 총판이고, 회사가 "공급자의 우수한 브랜드인지도 및 안정적인 소매유통처의 확보로 인해 안정적인 매출을 유지" 할 수 있다고 쓴다. 서버(HPE)·PC(HPI·Lenovo)·네트워크(H3C)로 품목이 갈린다.

공급선을 다변화한다 — "기타거래처와도 물품 공급 계약을 체결하여 물품의 공급선을 다변화" 한다고 밝힌다.

업을 바꿔서 왔다 — 1990년 소프트웨어 개발업체로 시작해 2005년 한국HP 와 국내총판계약을 체결하면서 IT하드웨어 유통업으로 전환했다. 20년 넘게 그 자리를 유지하고 있고, 회사가 "우수한 유통망 확보에 힘쓰고 새로운 상품의 유통을 추가함으로써 매출신장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 라고 쓴다.

수요가 끊기지 않는 영역이라고 본다 — 회사가 "전산장비가 생활 및 사업에 필수장비로 자리잡고 있어 지속적으로 안정적인 수요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라 쓰고, 기존 장비 교환에 따른 대체수요를 성장 근거로 든다.

아홉 분기 중 적자가 하나뿐이다. 마진은 얇지만 손실이 거의 없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연간 마진이 0.29%다 — 2024년 0.32% → 2025년 0.29% 다. 1,463억을 팔아 4.2억이다. 사실상 이익이 없다.

이번 매출이 전년의 3.7배다 — 462.9억 → 1,707.3억이다. 구조 변화인지 대형 프로젝트인지 연결 범위 변경인지 설명이 없고(함정 2), 마진은 0.63%로 여전히 1%가 안 된다. 한 번 지나가는 물량이면 다음 분기에 되돌아간다.

파는 물건이 전부 남의 브랜드다. HPE·HPI·Lenovo·H3C·Everpure 가 모두 벤더 것이고 총판계약의 조건·기간·독점 여부를 밝히지 않는다. 계약이 끊기면 매출이 통째로 사라진다.

점유율을 알 수 없다 — 회사가 "시장점유율 산정을 위한 통계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라고 쓴다.

계획이 없다 — 회사가 "공시서류작성 기준일 현재 계획중인 중요한 사업은 없습니다" 라고 직접 밝힌다.

종속회사가 이질이다 — 화이텍인베스트먼트㈜(투자업)가 있고 매출 8.8백만원에 당기순손실 −2.1억이다. ㈜샵링커지앤씨는 부채 22.2억에 자본 3.8억이다.

클라우드가 양날이다. 기업이 퍼블릭 클라우드로 옮기면 자체 서버 수요가 주는데 회사가 그 위험을 서술하지 않고 오히려 대체수요만 든다.

재고 위험을 서술하지 않는다. 하드웨어 유통은 재고가 곧 손실인데 재고자산 변동도 회전율도 없다(관찰 15).

고객을 하나도 밝히지 않는다. 소매유통처 확보가 강점이라면서 그 수도 구성도 없다.

유지보수·서비스 매출이 없다. 정원엔시스(40)는 All-in-one 서비스와 MA 를 갖는데, 이 회사는 분배 역할만 서술한다.

총평

40점.

회사가 직접 쓴 "총판계약에 의해 시장에서 안정적 지위와 진입장벽을 구축", 한국HPE·HPI·Lenovo·H3C·Everpure 다섯 벤더로 서버·PC·네트워크 품목이 갈리는 것, 2005년 HP 총판 체결로 업을 바꿔 20년 넘게 유지한 것, 전산장비의 대체수요, 적자가 1/9 뿐인 것이 근거다.

정원엔시스(40)와 같은 점수다. 그 회사도 HPE·Fujitsu 총판인데 컨설팅~구축~유지보수 All-in-one 과 서버 가상화·엔지니어링을 갖는다. 이 회사는 분배 역할에 가깝고 유지보수 매출을 밝히지 않는다.

피씨디렉트(42)보다 두 점 아래인 것도 같은 이유다. 그 회사는 A/S 직영센터와 번들링, 컨슈머 브랜드를 갖고 1분기 마진이 3년 연속 올랐다.

40 을 넘기지 못한 것은 연간 0.29%와 설명의 부재다. 매출이 한 분기에 3.7배가 됐는데 그 이유를 쓰지 않고, 회사가 스스로 점유율 통계가 없다고 하며 계획중인 사업도 없다고 적는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629억5억0.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1,707억11억0.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250억-2억−0.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382억36,184,8280.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368억4억1.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463억2억0.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849억38,464,2290.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249억24,292,5710.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566억4억0.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276억2억0.7%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629억
영업이익
5억
당기순이익
10억
영업이익률
0.72%
자산총계
1,244억
자본총계
544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0%
룰 기반 점수
10%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0% 사람 평가현재2026. 08. 16.
  2. 10%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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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