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2.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55
- 브랜드 / IP 소유
- 35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50
- 마진추세
- 3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단가가 3년 내내 고정이다
(단위: 천원/Set, USD/Set)
| 품목 | 제39기 1분기 | 제38기(2025) | 제37기(2024) | |
|---|---|---|---|---|
| 임플란트 | 내수 | 85/Set | 85/Set | 85/Set |
| 수출 | 110/Set | 110/Set | 110/Set |
내수 85,000원, 수출 110달러가 3년 동안 한 번도 바뀌지 않았다.
그리고 회사가 그 이유를 쓴다.
"치과용 임플란트 가격의 산출은 대표모델(Fixture, Abutment, Components의 set 가격)의 실판매가 기준으로 작성하였으며 치과용 임플란트는 제조원가의 비중이 낮아 가격의 변동요인이 미미합니다."
원가가 값을 정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실제로 원재료가 티타늄인데 그 매입이 이번 분기에 없다.
"26년 1분기 임플란트 제조의 주요 원재료인 티타늄의 매입실적은 없으며, 25년 티타늄 가격은 205,984원/kg 수준입니다."
임플란트 한 세트에 들어가는 티타늄은 몇 그램이다.
관찰 4번의 원재료 비중 순위에서 최하위권에 들어갈 구조다 — 파마리서치(0.9%)·휴메딕스(1.8%) 계열이다.
이 프레임에서 원재료 비중이 낮은 회사를 반복해서 높이 평가해 왔다.
가격결정력 50은 그 구조와 3년 고정 단가에 근거한다.
수출이 82.7%다
(단위: 백만원)
| 매출유형 | 품목 | 구분 | 제39기 1분기 | 제38기 | 제37기 |
|---|---|---|---|---|---|
| 제품 | 치과용 임플란트 외 | 수출 | 31,007 | 126,733 | 91,017 |
| 내수 | 4,917 | 16,578 | 16,777 | ||
| 소계 | 35,924 (86.9%) | 143,311 | 107,794 | ||
| 상품 | 의료기기 | 수출 | 3,159 | 10,357 | 6,183 |
| 내수 | 2,240 | 10,410 | 5,673 | ||
| 소계 | 5,399 (13.1%) | 20,767 | 11,856 | ||
| 합계 | 수출 | 34,166 (82.7%) | 137,090 | 97,200 | |
| 내수 | 7,157 | 26,988 | 22,450 |
수출이 2년 새 972.00 → 1,370.90억 → 연율 1,366.6억으로 +40.6% 늘었다.
내수는 224.50 → 269.88억 → 연율 286.3억이다.
즉 성장이 해외에서 나온다.
같은 프레임의 덴티움(38)과 대비된다.
덴티움 38 — 임플란트 75.8%, 원재료 14.5%. 단 매출 2년째 감소, 별도 마진 1.6%
디오는 매출이 2년 +41.7%다.
임플란트는 시술 시스템에 묶인다
Fixture(인공치근), Abutment(지대주), Components가 한 세트다.
치과의사는 특정 브랜드의 드릴·가이드·보철 시스템을 배우고 그 기구를 갖춘다.
브랜드를 바꾸면 기구를 새로 사고 시술 절차를 다시 익혀야 한다.
그리고 이미 식립한 환자의 보철 교체에는 같은 제조사 부품이 필요하다 — 환자가 살아 있는 한 그 수요가 이어진다.
전환비용 55는 그 구조에 근거한다.
이 프레임에서 인접 사례를 확인했다.
| 회사 | 잠금 | 최종 |
|---|---|---|
| 바디텍메드 | 카트리지가 매출의 82.27%, 기기 깔면 계속 나간다 | 47 |
| 제이브이엠 | 소모품 44.8%, 단가 3년 고정 | 45 |
| 디오 | 시술 시스템 + 보철 부품 재구매 | 42 |
| 덴티움 | 임플란트 75.8% | 38 |
가동률이 95%다
"당분기말 현재 생산능력 대비 95%의 가동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설비가 거의 다 돌고 있다.
같은 배치의 에이텍(89.7%)·재영솔루텍(66.6%)보다 높다.
고정비 레버리지가 위쪽으로 작동하는 구간이다.
마진이 회복했다
| 분기 | 매출 | 마진 |
|---|---|---|
| 2024 1Q | 349.6억 | 16.1% |
| 2024 2Q | 155.4억 | −303.4% |
| 2024 3Q | 313.5억 | 1.3% |
| 2024 4Q | 378.0억 | 0.9% |
| 2025 1Q | 358.1억 | 4.2% |
| 2025 2Q | 401.0억 | 7.5% |
| 2025 3Q | 414.5억 | 10.0% |
| 2025 4Q | 467.2억 | 3.0% |
| 2026 1Q | 413.2억 | 10.0% |
| 연도 | 매출 | 영업이익 | 마진 |
|---|---|---|---|
| 2024 | 1,196.5억 | −407.4억 | −34.1% |
| 2025 | 1,640.8억 | 101.0억 | 6.2% |
| TTM | 1,695.9억 | 127.2억 | 7.5% |
2024년 대규모 손실에서 두 해 만에 7.5%로 돌아왔다.
매출도 1,196.5 → 1,695.9억으로 +41.7%다.
전년 동기 4.2%에서 10.0%로 올랐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2024년 연간이 −34.1%였고 한 분기는 −303.4%였다
| 분기 | 매출 | 영업이익 | 마진 |
|---|---|---|---|
| 2024 2Q | 155.4억 | −471.5억 | −303.4% |
매출 155.4억에 손실 471.5억이다.
매출의 세 배가 넘는 손실이고, 이 프레임에서 본 가장 큰 분기 손실률이다.
2024년 연간으로도 −407.4억(−34.1%)이다.
digest에서 그 원인을 확인하지 못했다 — 자산 손상, 재고 평가손실, 소송 충당금, 대손이 후보다.
매출도 그 분기에 155.4억으로 직전(349.6억)의 44%까지 떨어졌다.
즉 영업이 멈춘 수준의 사건이 있었다.
이 프레임은 적자 이력을 무겁게 감점해 왔다.
| 회사 | 적자 이력 | 최종 |
|---|---|---|
| 코난테크놀로지 | 3년째 이익 0 | 15 |
| 야스 | 2년 연속 연간 적자, 7/9 | 35 |
| 디오 | 2024년 −34.1%, 한 분기 −303.4% | 42 |
| 두산테스나 | 2025년 −0.3%, 한 분기 −32.3% | 40 |
| 코오롱생명과학 | 적자 5/9 | 38 |
디오가 42인 것은 그 뒤 다섯 분기가 전부 흑자이고 매출이 +41.7%로 자랐기 때문이다.
다만 원인을 모르는 채로 매긴 점수다.
마진이 TTM 7.5%다
2025 4분기가 3.0%였고 2025년 연간이 6.2%였다.
이번 10.0%가 두 번째로 높은 분기다.
임플란트는 원재료 비중이 낮은 사업인데 마진이 7.5%다 — 판관비(영업·마케팅·해외 유통)가 크다는 뜻이다.
그 구조를 확인하지 못했다 — '비용의 성격별 분류'를 확보하지 못했다(함정 11-1).
같은 프레임의 임플란트·치과 회사들과 비교하면 낮은 축이다.
| 회사 | 마진 | 최종 |
|---|---|---|
| 덴티움 | 22.2% | 38 |
| 바텍 | 10.5%(별도 20~24%) | 45 |
| 디오 | 7.5% | 42 |
덴티움(38)은 마진이 22.2%인데 매출이 줄어 38점이고, 디오는 마진이 7.5%인데 매출이 늘어 42점이다.
고객과 지역을 공시하지 않는다
수출이 82.7%인데 어느 나라인지 밝히지 않는다.
임플란트 수출은 중국·러시아·중동·유럽으로 나뉘는데, 그 구성에 따라 위험이 완전히 다르다.
중국은 2023년 임플란트 집중구매(VBP)로 가격이 급락한 시장이다.
대리점 구조인지 직판인지도 알 수 없다.
확인하지 못한 것이 여덟이다.
- 지역별 수출 비중
- 고객 집중도 — 대리점이 몇 곳인지
- 2024년 대규모 손실의 원인
- 비용의 성격별 분류 — 판관비가 큰 구조인데 그 내역이 없다
- 부문별 손익 — 제품(임플란트)과 상품(의료기기)의 마진 차이
- 디지털 임플란트(가이드 수술) 관련 매출
- 원재료 비중 — 티타늄 값만 밝히고 비중이 없다
- 종속회사 구성
상품 매출이 13.1%다
"치과용 기자재 및 기타 의료기기"를 사서 판다.
2년 새 118.56 → 207.67억 → 연율 216.0억으로 늘었다.
제품(임플란트)보다 마진이 낮을 텐데 부문별 손익이 없다.
경쟁이 심하다
국내에 오스템임플란트·덴티움·네오바이오텍·메가젠임플란트가 있고, 해외에는 Straumann·Nobel Biocare·Dentsply Sirona가 있다.
"국내 점유율 몇 %" 같은 지위 서술이 없다.
진입장벽 45는 의료기기 인허가(FDA·CE·MFDS)와 시술 시스템 구축에 근거하되, 국내에만 대형 업체가 넷이라는 점을 반영한 값이다.
브랜드 35도 같은 이유다 — 치과의사에게는 알려진 이름이지만 환자는 모른다.
단가 고정이 양날이다
3년 고정은 값을 지켰다는 뜻이기도 하고, 올리지 못했다는 뜻이기도 하다.
같은 기간 물가와 인건비가 올랐다.
그리고 대표모델 기준이므로 실제 판매 믹스가 저가 쪽으로 이동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 매출이 +41.7%인데 마진이 7.5%인 것이 그 방향을 시사한다.
회사가 "제조원가 비중이 낮아 가격 변동요인이 미미"하다고 쓰지만, 그것은 원가가 값을 정하지 않는다는 뜻이지 회사가 값을 올릴 수 있다는 뜻은 아니다.
총평
42점
화신정공(42)·골프존(42)·아이에스동서(42)와 같은 자리다. 슈피겐코리아(44) 아래, HMM(40) 위.
좋은 것 — 임플란트 단가가 3년 내내 내수 85,000원·수출 110달러로 고정이고, 회사가 "제조원가의 비중이 낮아 가격의 변동요인이 미미하다" 고 쓴다. 이번 분기 티타늄 매입이 아예 없을 만큼 원재료가 가볍다. 수출이 82.7% 이고 그것이 2년 +40.6%로 자란다. 임플란트는 시술 시스템(드릴·가이드·보철)에 묶이고 이미 식립한 환자의 보철 교체에 같은 제조사 부품이 필요하다(전환비용 55). 가동률 95%. 2024년 −34.1%에서 두 해 만에 TTM 7.5%로 돌아왔고 매출이 +41.7%다. 다섯 분기 연속 흑자다.
나쁜 것 — 2024년 연간이 −34.1%(−407.4억) 였고 2분기는 매출 155.4억에 손실 471.5억(−303.4%) 이다. 매출의 세 배가 넘는 손실이고 그 분기 매출도 직전의 44%로 떨어졌다 — 영업이 멈춘 수준의 사건인데 원인을 확인하지 못했다. 마진 7.5%가 임플란트치고 낮다(덴티움 22.2%). 원재료가 가벼운 사업에서 그렇다는 것은 판관비가 크다는 뜻인데 비용 구조를 확보하지 못했다. 수출 82.7%인데 지역을 밝히지 않는다 — 중국은 집중구매로 값이 급락한 시장이라 구성에 따라 위험이 완전히 다르다. 고객·부문별 손익·원재료 비중도 없다. 단가 3년 고정은 올리지 못했다는 뜻이기도 하다. 국내에만 대형 경쟁사가 넷이다.
치과 세 회사에서 중간이다.
| 바텍 45 | **디오 42** | 덴티움 38 | |
|---|---|---|---|
| 제품 | 치과 X-ray·CT | 임플란트 | 임플란트 75.8% |
| 해외 | 26개 법인 직판 | 수출 82.7%(지역 미공시) | — |
| 값 | — | 3년 고정 | — |
| 마진 | 10.5%(별도 20~24%) | 7.5% | 22.2% |
| 매출 추세 | 3년 연속 하락 | +41.7% | 2년 감소 |
| 적자 이력 | 없음 | 2024년 −34.1% | 없음 |
덴티움(38)보다 4점 위인 이유는 성장과 단가다. 덴티움은 마진이 22.2%로 세 배지만 매출이 2년째 줄고 별도가 1.6% 였다. 디오는 매출이 +41.7%이고 단가를 3년 지켰다.
바텍(45)에 3점 못 미친 이유는 적자 이력과 마진이다. 바텍은 26개 법인으로 직판하고 별도가 20~24% 이며 적자가 없다.
44로 올리지 못한 이유는 셋이다.
① 2024년에 매출의 세 배가 넘는 분기 손실을 냈고 그 원인을 모른다. 이 프레임에서 적자 이력은 가장 무거운 감점이다 ② 마진 7.5%가 낮다. 원재료가 가벼운 사업인데 그렇다는 것은 판관비 구조에 문제가 있다는 뜻인데 그 숫자가 없다 ③ 수출 82.7%의 지역을 모른다. 중국 비중이 크면 집중구매 위험에 직접 노출된다
40으로 내려가지 않은 이유는 단가와 성장이다. 3년 고정 단가와 "제조원가 비중이 낮다"는 서술은 값을 지키는 구조의 증거이고, 매출이 +41.7%로 자라며 다섯 분기 연속 흑자다. 그리고 시술 시스템 잠금은 실재한다.
다시 볼 조건
- 2024년 손실의 원인이 확인되면 — 일회성이었는지 구조였는지 갈린다
- 지역별 수출이 공시되면 — 중국 노출을 잴 수 있다
- 마진이 12%대로 오르면 — 판관비 구조가 개선됐다는 뜻이다. 상향
- 매출 성장이 이어지면 — 해외 확장이 구조로 굳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