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5
- 전환비용
- 35
- 브랜드 / IP 소유
- 30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2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공공 무선통신에서 실적을 연도별로 낸다 — AI융합사업부문의 고객이 "정부공공기관(경찰, 소방 등 기타 정부기관), 교통기반시설(철도, 지하철 등), 신협중앙회 및 산림조합중앙회" 이고 회사가 자기를 "공공부문 무선통신솔루션 분야에서 다수의 시스템 구축 경험을 갖춘 국내 최고의 무선통신솔루션 전문 업체" 로 규정하며 112 순찰차 신속배치시스템·지하철 대체지령시스템 특허를 근거로 든다.
그 실적을 2020년부터 해마다 적는다 — 경찰청 재난안전망 치안업무용 무선시스템 구축(2·3단계)·112 시스템 노후장비 교체 및 고도화·전국 43개 경찰서 112치안종합상황실 통합관제상황판 구축·긴급신고기관 연계시스템에 인천국제공항공사 4단계 공항통신·국군재정관리단 LTE 체계단말기·부산소방재난본부 재난안전통신망까지 — 경찰·소방·군·공항이라는 발주처는 민간 IT 투자와 다른 예산 주기이고, 한 번 깔린 관제 시스템은 그 위에서 상황 처리가 돌아 교체가 어렵다(전환비용 35).
최근에는 아파트 정보통신공사로 넓혔다(시흥거모 A-7BL 5공구, 성남복정1 C1~C3BL, 마곡 16단지) — 관급 조달과 건축 발주로 수요가 갈린다.
F&C 부문의 키플링은 "80여개국 7,500여개 매장" 에서 팔리고 원숭이 키링이 식별 표지이며, 이스트팩은 1952년 미군용 백 생산을 시작으로 33개국에서 팔린다 — 둘 다 소비자가 이름으로 고르는 물건이고 마스터마인드·MM6 등과의 협업으로 층을 나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매출의 61.8%가 빌린 브랜드다 — 회사가 스스로 "키플링, 이스트팩의 국내유통 및 라이선스 사업" 이라 적는데 계약 조건·기간·로열티율이 전무하다. 그리고 폴라리스세원(42) 평가에서 이미 같은 브랜드가 근거로 쓰여 실적이 두 상장사에 걸치는데 그 관계도 밝히지 않는다(함정 4-4).
가방 유통과 공공 SI 가 서로 무관하고 이어지는 서술도 없다(함정 4-2 계열).
2025년 별도 연간이 −10.75% 이고 네 분기가 전부 적자다(−10.75 / −2.98 / −3.85 / −5.56%). 매출이 530.7 → 436.4억(−17.8%) 이고 이번 분기 103.4억은 문턱 근처라 한 건이 손익을 움직인다(관찰 6). 2025년 연결 재무가 없어 아홉 분기를 못 그린다(함정 11-3-1).
AI융합이 252.2 → 206.9억으로 줄었다 — 근거로 든 축이 축소되는 방향이고 F&C 비중이 52.5 → 61.8% 로 오른 것은 그 결과다. AI 는 "사업 재편을 준비 중" 이라 매출이 없고, 관급 SI 는 프로젝트마다 재수주라 수주잔고·발주처별 비중 전무. "국내 최고"의 점유율 숫자도 없다.
총평
경찰·소방·군의 무선통신 구축 실적을 연도별로 내고 관련 특허를 갖는 것이 실체다. 다만 매출의 61.8%가 계약 조건조차 없는 빌린 가방 브랜드이고 그 브랜드가 계열 상장사와 겹치며 2025년 네 분기가 전부 적자다 —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