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같은 금형 기술이 셋으로 간다. 매출이 자동차부품 제조 48% · 물류 40%(3PL 31% + 국제물류 9%) · 원전부품 11% · 금형 1% 인데, 회사가 금형을 "40년간 축적된 금형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의 정밀부품 개발 요구에 부합할 수 있도록 … 고품질의 초정밀 프레스금형을 제작공급" 한다고 쓰고 주력 품목을 "자동차용 공조부품, 시트부품, 엔진부품, 전장부품, 연료전지(수소연료전지포함) 및 발전기 STATOR CORE" 로 든다 — 금형이 뿌리이고 자동차 부품과 원전 부품이 거기서 갈린다.
원전이 전혀 다른 자리다 — "2013년 8월 상진미크론의 인수로 시작된 사업으로 한국원자력연료(주)의 주문에 의해, 1984년 국제금형전시회에서 금상을 수상한 Programmable Type Progressive Die 금형기술에 의해 제품이 생산" 되고, 만드는 것이 "상단고정체, 상(하)단 지지격자, 중간지지격자, 보호 지지격자, 하단 고정체" 로 "한국원자력연료(주)의 검수와 승인을 거쳐 납품" 된다 — 핵연료 집합체를 잡아 주는 부품이라 승인 절차가 따로 있고, 발주가 원전 가동과 연료 교체 주기에서 나와 자동차 생산량과 무관하다(진입장벽 40).
물류가 또 다른 축이다 — 3PL 이 "특정회사의 물류업무 전반을 포괄적으로 대행하는 서비스 … 입고, 출고 및 재고관리, 각 판매점 재고 및 입출고관리 그리고 이를 신속하게 뒷받침하는 전산인프라" 이고 국제물류가 복합운송주선이다 — 위탁받으면 계약 기간 동안 매출이 이어지고 화주 시스템에 맞춰 들어가 바꾸기 번거롭다(전환비용 45).
시트 부품은 차종 승인이 붙는다 — "한국GM에 자동차 시트완성품을 납품하고 있는 ㈜케이엠앤아이로부터 일부 차종에 대한 자동차 시트의 기능품인 RECLINER, REAR SEAT BACK PANEL 등을 수주 받아 용접·조립생산 납품" 하고 "2009년 5월 M-300으로 명명한 Recliner 생산을 시작으로 현재 양산차종별 각종 시트 부품을 생산" 한다 — 리클라이너는 시트 각도를 고정하는 부품이라 충돌 시 풀리면 안 되고, 시트는 동력원과 무관해 전기차에도 남는다(관찰 11-1).
생산능력 산출을 시간 단위로 낸다 — 안산공장의 일평균 가동시간 7.88HR·월평균 가동일수 19.67일·당기간 가동시간 465HR 과 생산실적(578,190개)을 함께 공시한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회사가 2차 벤더임을 직접 쓴다 — "당사가 부품을 납품하는 (주)케이엠앤아이의 생산, 납품처는 완성차인 한국지엠에 대부분 판매됨에 따라, 시장점유율은 완성차시장의 점유율에 비례" 하고 "당사는 (주)케이엠앤아이가 생산하는 시트의 부품을 납품하므로 (주)케이엠앤아이의 경쟁력과 실적이 연관되어 있습니다" 라 명시한다 — 매출의 48%가 한 고객의 한 완성차에 걸린다(가격결정력 30).
원재료를 둘 다 생략한다 — 매입 현황과 가격변동 추이를 모두 "경쟁사에 대한 정보 누출 및 당사 제품의 납품처 또는 당사 제품 원재료 구매처와의 협상력 약화 등 영업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기재를 생략합니다" 라 쓴다 — 판가도 없어 전가율을 잴 방법이 없다(관찰 9).
이번 15.46%가 흐름을 크게 벗어난다 — 연간이 12.63% → 7.70% 로 내려왔고 2025년 분기가 6.92% ~ 8.59% 였는데 이번만 두 배가 됐고 이유가 없다(판정 원칙 2).
매출이 줄었다 — 507.6 → 477.0억이고 1분기끼리도 134.3 → 114.8 → 124.7억으로 2년 −7.1%다.
한국지엠 하나에 걸린다 — 그 완성차의 국내 생산 계획이 바뀌면 48%가 그대로 흔들리는데 위험을 서술하지 않는다.
원전 고객이 한 곳이다 — 한국원자력연료 하나이고 그 부문의 손익도 수주도 없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 넷의 매출 비중만 내고 어디가 버는지 밝히지 않는다.
물류가 값 경쟁 영역이다 — 회사도 "물류산업의 경쟁요소는 가격, 품질, 서비스, 자동화, 정보화" 이고 "무한경쟁 시장에서 생존하기 위해" 라 쓴다.
화주가 없다 — 3PL 31%의 고객과 계약 기간을 밝히지 않는다.
전동화 대응 서술이 없고, 금형이 1%뿐이라 그 노하우가 매출로는 작다.
총평
43. 40년 금형 노하우가 자동차 시트 부품과 원전 부품으로 갈리는 구조가 근거다. 특히 원전은 "1984년 국제금형전시회에서 금상을 수상한 Programmable Type Progressive Die 금형기술" 로 상하단 지지격자·고정체를 만들어 한국원자력연료의 검수와 승인을 거쳐 납품하는데, 핵연료 집합체를 잡아 주는 부품이라 승인이 따로 붙고 발주가 원전 가동과 연료 교체에서 나와 자동차와 무관하다. 물류 40%(3PL + 국제물류) 도 위탁받으면 계약 기간 매출이 이어지는 다른 축이고, 리클라이너는 충돌 시 풀리면 안 되는 부품이라 차종 승인이 붙으며 전기차에도 남는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회사가 2차 벤더임을 직접 쓴다는 것이다 — "(주)케이엠앤아이가 생산하는 시트의 부품을 납품하므로 (주)케이엠앤아이의 경쟁력과 실적이 연관" 되고 그 뒤가 한국지엠 하나다.
원재료 매입 현황과 가격 변동을 둘 다 "정보 누출 및 협상력 약화"로 생략해 판가와 함께 전가율을 잴 수 없고, 연간이 12.63 → 7.70%로 내려온 상태에서 이번 15.46%만 두 배가 됐는데 이유가 없다. 매출도 2년 −7.1% 다. 부문별 손익·화주·원전 수주가 전부 없다.
대원산업(42)이 시트를 EV3·EV4 에 대고 42, 디와이에이(45)가 기아 광주 독점 공급으로 45, 현대공업(43)이 시트패드에 미국 조지아 공장으로 43, 퍼스텍(43)이 방산 100%로 43 이었다. SG&G 는 원전과 물류가 붙어 전방이 셋인 점이 낫고 본업이 2차 벤더다. 43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