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2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패널 공정의 두 자리를 갖는다. 회사가 "LCD 및 OLED 의 구동회로(TFT) 및 Touch Sensor 제조의 핵심 공정 중 하나인 박막식각 공정 중 Plasma를 이용한 HDP(High Density Plasma) Dry Etcher 장비와 OLED 증착공정 중 진공상태에서 Glass 기판을 이송하는 진공물류장비(증착기)" 를 만든다고 밝힌다 — 식각은 회로를 깎아 내는 공정이고 진공물류는 증착 챔버 사이로 기판을 옮기는 뼈대라 서로 다른 설비이고, 한 라인에서 둘 다 대는 구조다.
식각 조건이 수율을 정한다 — 고밀도 플라즈마 식각은 패턴의 선폭과 단면 형상을 정하는 공정이라 레시피와 함께 검증되면 그 라인이 도는 동안 유지된다(전환비용 45·진입장벽 45).
진공물류는 라인의 뼈대다 — 증착기는 챔버 사이를 진공 상태로 이어 기판을 옮기는 장치라 그 위에 공정 챔버가 붙고, 라인 구조가 그것에 맞춰 설계된다.
계열이 그 안의 부품을 만든다 — "주요계열회사인 아이씨디 머트리얼즈는 ESC(정전척)을 생산하는 회사로써, 2018년 6월 1일 장비사업부문과 부품사업부문을 분리하여 각 사업부분에 전념할 수 있도록 물적분할 설립" 됐고 "ESC(정전척)은 Plasma와 정전기 기술을 결합한 제품으로 디스플레이 제조 핵심 부품 중 하나" 다 — 정전척은 기판을 정전기로 붙잡는 부품이라 플라즈마에 노출돼 소모되는 쪽이고, 장비 발주와 다른 주기다.
부품·용역이 34.4%다 — 매출 구성이 HDP Etcher 10억(4.4%)·증착기 137억(61.2%)·Parts 및 용역 77억(34.4%) 이라 장비 발주가 없어도 나오는 몫이 3분의 1이다(관찰 8 계열).
수출이 크다 — "국내매출은 79억 수출은 145억" 으로 수출이 64.6% 다.
품목별 매출을 3년 시계열로 낸다 — HDP Etcher 가 전기 1,276억(64.77%)에서 이번 9.9억(4.43%)으로 줄어든 것을 표로 그대로 드러낸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주력이 사라졌다 — HDP Etcher 가 전기 매출의 64.77%(1,276억)에서 이번 4.43%(9.9억)로 줄었다 — 회사가 그 숫자를 내면서 이유를 설명하지 않는다.
아홉 분기 대부분이 적자다 — 2024년 연간 −18.08%(별도 −20.59%), 2025년 1분기 −39.87%, 4분기 −0.81%, 이번 −22.42%(별도 −33.92%)다 — 2025년 연간만 +2.26% 였다.
매출이 크게 오간다 — 1,476.2 → 1,970.4억(연간)인데 분기가 124.2 ~ 418.9억이라 프로젝트 인식이고 수주잔고를 안 낸다.
전방이 디스플레이 하나다 — LCD 는 축소되는 쪽이고 OLED 투자도 주기가 있는데 그 위험을 서술하지 않는다.
증착기가 61.2%로 한 품목에 쏠린다 — 그 발주가 끊기면 매출이 사라진다.
고객이 없다 — 국내 패널사가 둘뿐이고 중국 패널사가 나머지인데 실명도 비중도 없다 — 수출 64.6%의 지역 구성도 없다.
중국 패널사 노출을 안 쓴다 — 수출이 큰데 그 상대와 위험을 밝히지 않는다.
Parts 및 용역 34.4%의 성격이 불명이다 — 신규 장비에 딸린 부수 매출인지 이미 깔린 장비의 애프터마켓인지 구분되지 않아 관찰 8 의 문턱을 못 잰다.
계열 거래 비중이 없다 — 아이씨디머트리얼즈와의 거래 조건·규모를 안 밝힌다.
판가가 없다 — 장비별 사양이 다르다면 그 사유라도 적어야 하는데 없다(관찰 9).
점유율·경쟁 구도가 없다 — 식각·증착 장비는 해외 업체가 잡은 영역인데 자기 자리를 안 쓴다.
별도가 연결보다 훨씬 나쁘다 — 이번 −33.92% vs −22.42% 인데 법인별 손익이 없다(관찰 14).
총평
40. 패널 공정의 두 자리를 갖고 계열이 그 안의 부품을 만든다는 것이 근거다 — "박막식각 공정 중 Plasma를 이용한 HDP Dry Etcher 장비와 OLED 증착공정 중 진공상태에서 Glass 기판을 이송하는 진공물류장비(증착기)" 를 함께 대는데, 식각은 패턴의 선폭과 단면을 정하는 공정이고 진공물류는 챔버 사이로 기판을 옮기는 뼈대라 라인 구조가 그것에 맞춰진다. 계열 아이씨디머트리얼즈가 ESC(정전척) 을 만드는데 기판을 정전기로 붙잡는 부품이라 플라즈마에 노출돼 소모되는 쪽이고, Parts 및 용역이 34.4% 로 장비 발주 없이 나오는 몫이 3분의 1이며 수출이 64.6% 다. 품목별 매출을 시계열로 내 자기 변화를 드러낸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주력이 사라졌다는 것이다 — HDP Etcher 가 전기 64.77%(1,276억)에서 이번 4.43%(9.9억)로 줄었는데 그 이유를 설명하지 않는다.
아홉 분기 대부분이 적자다 — 2024년 연간 −18.08%, 2025년 1분기 −39.87%, 이번 −22.42%(별도 −33.92%)이고 2025년 연간만 흑자였다. 증착기가 61.2%로 한 품목에 쏠리고, 전방이 디스플레이 하나인데 LCD 축소와 OLED 투자 주기 위험을 안 쓴다. 고객·수출 지역·중국 패널사 노출이 전부 없고, Parts 34.4%가 애프터마켓인지 신규 장비 부수인지 구분되지 않아 관찰 8 의 문턱을 못 잰다. 계열 거래 비중·판가·점유율도 없다.
주성엔지니어링(42)이 ALG 원천기술에 42, 영우디에스피(43)가 자기 사이클을 정확히 서술해 43, 아바코(41)가 산업 전망에 치우쳐 41, 선익시스템(44)이 OLEDoS 세계최초에 44, 에이피에스이노베이션(42)이 검사장비 매출이 "-"로 비어 42 였다. 아이씨디는 두 장비와 계열 정전척이 근거인데 주력 품목이 무너졌고 적자가 깊다. 40 에 둔다.